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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머 공돈은 아니지만…
올해는 작년초에 받은 환급액보다 2배가 넘네요…
차이점이라면 작년 11월에 미시건에서 캘리로 직장을 옮겼다는 것 뿐인데…
어제와 오늘에 걸쳐 장장 4시간이 넘게 걸려서 TAX Act로 끝냈습니다. State가 둘이라 좀 복잡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군요.
택스 혼자서 하실 분들에게 TAX Act 추천합니다. 쉽기도 하고 싸기도 하고… 지금 세일을 해서 11.95불에 연방.주 모두 이파일할 수 있습니다. 전 13.95를 더 내고 주 하나를 더 포함시켰지만요…
올여름에 받을 1800불 소비촉진환급을 더하면 거진 한달치 월급이 되네요… 어디 여행이라도 가고 싶지만 마눌님께서 저축을 고집하시니 걍 외식이나 근사하게 해야 겠네요…
모두들 환급 마니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