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Ph.D 이후 빅3 컨설팅 쪽으로 가신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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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으는씹쌔 50.***.222.101 8055

    혹시 이공계 Ph.D 이후에 빅3 (멕켄지, 베인, 보스턴) 컨설팅 쪽으로 가신 분 계시나요?

    요즘 MBA 출신들 말고도 이공계 Ph.D 출신들을 많이 뽑는다고 하네요. 학부 alumni 추천으로 신중히 고려중입니다.

    어차피 미국에서는 공대 박사 받아봤자 잘 풀리면 교수고, 평타치면 인더스트리, 망하면 만년 포닥/연구원 인생인데,

    적성에 맞지도 않는 공대 공부 하면서 신분해결 했고 물박사든 똥박사든 닥터됬으니, 이제는 자유의 몸이 되어서 하고 싶은 일 찾아 갈려고 합니다.

    아직 까지 아는 바로는, 베인은 entry level로 들어가고 멕킨지와 보스턴은 한단계 위인 junior associate/associate 레벨로 들어간다고 하네요. 상황에 따라 MBA를 보내주는 경우도 많다고 하고요.

    혹시 이렇게 커리어 터닝해보신 분 계시면 후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공대 Ph.D 이후 빅3가 아니더라도, 현재 빅3에 계시는 분들 알고 계시는 선에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 그렇네 174.***.135.41

      프리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 오가니제니션 스킬은 어떤가요? 같이 박사한 친구가 그런 길로 갔었죠. 잘 나갔는데 한 5년 후 다시 엔지니어링으로 가더군요. 단순 엔지니어로는 아니고요, 리더쉽 롤로요. 그러나 그친구 연구/개발 실력도 아주 우수한 친구입니다. 여기 자주 거론되는 여러 회사들을 거치더니 지금은 한국에 있습니다. 거기서도 잘 하는거 같아요.

      • 111 218.***.30.147

        가는분들 종종보긴했는데 연봉은 어떤가요?? 한국은 그게 더 날수도있어요 컨설팅 연봉이 한국 다른회사들에 비해 더주니깐요
        근데 미국은 또이또이 아닌가요. 오히려 요새 투자은행/컨설팅 쪽으로 가려는 애들도 테크쪽으로 오는 판인데

        • 날으는씹쌔 50.***.222.101

          111님 / 저도 한국 상황은 잘 모르지만, 말씀하신대로 미국은 비슷합니다.

          보통 프레쉬 공대 Ph.D가 괜찮은 인더스트리를 들어간다고 했을때, 시카고 정도 물가에서 120~150K 정도면 정말 잘 간 편인데, 컨설팅펌에서 Junioar Associate/Associate 레벨로 들어가게 되면 저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 아래 entry level로 들어가면 80K 정도로 학부 엔지니어와 비슷한 수준이고요.

          결론은 말씀하신대로 페이는 비슷합니다. 적성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 날으는씹쌔 50.***.222.101

        말씀하신 스킬들은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펌에 들어갈 정도의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멀리 봤을 때 저에게 가장 중요한 스킬이기도 하고, 컨설팅 쪽에서 가장 많이 보고 배울 수 있는 스킬들이라고 판단됩니다.

    • 아따 174.***.9.126

      아따 이제 공대 PhD 아주 물로 보는구마이

      언제 부터 PhD가 동네 개들이 사료에 슦어먹는 개밥이 되었을까이

      PhD는 PhD만 깔 수 있다그라

      연구실서 뺑이쳐본적 없는 아그들은 빠지그라이

      • 날으는씹쌔 50.***.222.101

        나도 Dr. 이고,

        공대 Ph.D 별거없다.

        “Research를 할 줄 안다” 딱 이거 뿐이다.

    • Mass 98.***.233.52

      제 랩 동기들이 반절은 그길로 갔어요. 제일 똑똑한 애들이요. 교수도 하려면 할 학생들이었는데, 애초에 그쪽으로 길 잡고 노력하더라구요.

      일단은 샐러리가 두배이상이구요. 기술자 하는것보다. (아시겠지만)
      나중에 캐피탈 파트너라도 하게되면 VP연봉 정도는 받는걸로 알아요.

      • 날으는씹쌔 50.***.222.101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실수 있으신가요?

        공대에서도 어떤 분야셧나요?

        그리고 교수가 가능할 정도의 분들이면, 기본적으로 논문 impact factor와 인용점수가 빵빵한 분들일텐데,

        리서치에서 필요로 하는 스킬과 컨설팅 펌에 요구하는 스킬과는 비슷하지만 어느정도 거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쪽으로 길을 잡고 노력한다는 말씀을 조금더 알고 계시는 한에서 자세히 말씀해 주실수 있읠까요…?

        (샐러리는 기대 안합니다. 컨설팅 펌에 파트너 급이면 사실상 디렉터나 VP급이라 너무 먼 얘기니까요)

    • fshjtr 99.***.218.46

      원글은 현명한 사람은 아니지요. 왜냐하면 본인도 원글에서 밝혔듯이 공대박사학위를 자신의 영주권 획득의 목적으로만 취득했다고 했으니까요. 영주권 받는데 있어, 굳이 박사학위까지 할 필요는 없는데, 그런 방법을 썼다고 하니, 좀더 비효율적인 삶의 경로를 밟아온 사람으로 보입니다.

      원글이 욕망하는것은 높은 연봉과 자유로움인것처럼 보입니다. 그러한 욕망실현 기회로 컨설팅업계의 직장을 얻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아들이 현재 원글이 언급하는 빅 3컨설팅중의 한 회사에 다닙니다. 아들의 스펙은 아이비리그 Top 5 대학 경영학과 출신입니다. 아들 직장에도 원글같은 이공계 출신 석박사들이 제법 있는것 같은데, 가만히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아들직장에서 이들 이공계 석박사들을 어떤식으로 대우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도서관의 책들로 여긴다는 생각입니다. 기술이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할때, 도서관 책을 사용하는 것처럼, 이들 이공계 석박사들을 사용한다는 마인드같은것 처럼 들리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 회사의 중역들은 거의 경영학과 출신들이지 이공대 석박사 출신들이 흔하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배경엔 이공대 석박사들은 쓰다가 버릴 소모성 비품으로 여기는 컨설팅 업계 특유의 가치관에 있는게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하물며, 외국계 출신에다가, 영어가 문과생들에게 밀릴 수 밖에 없는 입장, 이공계 출신 탑경여진이 드문 직장 분위기에서 공대박사 하나 달랑 들고 진입한 다손 치더라도 도데체 무슨수로 살아남아 원글이 욕망하는 높은 연봉과 자유로움을 얻겠다고 하는 것인지 저는 이해 할 수가 없네요. 물론 불가능한 꿈은 없습니다. 하면 된다라는 정신과 아직 몇일밤을 세워도 끄덕없을 원글나이때에야 가슴이 늘 뜨거웠던 기억이 저에게도 새롭습니다.

      하지만, 원글은 또다시 비효율적 삶의 과정을 밟으려는 듯해 안타까워 보입니다.
      영주권을 얻겠다고 박사학위라는 쓸데없는 비효율적 과정을 예전에 밟았듯이,
      높은연봉과 자유로움을 얻겠다고, 또다시 쓸데없는 비효율적 판단으로 (공대 박사학위로) 컨설팅 업체 문을 두드리는 모습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원글은 말했습니다.
      공대 박사 받아봤자 잘 풀리면 교수고, 평타치면 인더스트리, 망하면 만년 포닥/연구원 인생인데,

      바로 이부분에 원그리 원하는 높은 연봉과 자유로움을 얻어낼 확륙이 가장 높은 곳이 있다는 점을 원글은 잘 모릅니다. 그러기엔 피가 뜨거운 모양입니다. 박사공부 열심히 하다보면 피도 어느정도 식는데, 원글은 영주권 받는데 필요한 만큼의 박사공부만 한 모양입니다.
      머리는 좋아 보입니다만, 보통 원글같은 분들을 지칭하는 전문용어도 있지요.
      “헛똑똑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글의 앞날에 행운을 기원해 봅니다.

      • 날으는씹쌔 50.***.222.101

        너 같은 사람을 칭하는 아주 현대 적인 단어가 있지.

        “틀딱 / 꼰대”

        온라인 상에서는 그렇듯한 말투로 고지식 하지만, 현실은 개인컴플렉스와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고지식한 사고를 못벗어난 전형적인 실패한 이민자 꼰대 인생.

        대충 들은 카더라 통신으로 허세부리는 꼴이 아주 추하다.

        내 글을 잘 읽어봐라. MBA출신이나 Ph.D 출신이나 같은 포지션으로 들어가기에, 누가 누구를 이용하고 그렇는 위치가 아니다. 다 같은 레벨의 포지션이라는 거다.

        이공계 브레인들이 금융/컨설팅 쪽으로도 넘어가고, 반대로 펌 쪽 인력들이 테크로도 넘어오는 이제는 분야에 대한 정확한 경계가 없어지고 있는 시점이다.

        돈과 자유로움을 원한다? 댓글에도 달았지만 컨설팅 펌을 들어가나 IT회사를 들어가나 페이는 비슷하다. 너가 말했듯이 나는 아직도 젊고, 패기와 야망이 넘치고, 피가 끓고 있고,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려는 거다.

        돈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이미 태어날때 부터 너랑 니 자식놈이 지금까지 벌었고, 앞으로 벌 수 있는 모든 걸 다 합친 거 보다 더 가지고 태어났다. 연예인 걱정 수준으로 그런 걱정은 안 해줘도 된다 ^^. 당장 니 몰기지 이자나 낼 생각해라.

        “영주권 받을 정도의 박사공부”? 여기서 웃고 간다. 정말 박사학위 중에 영주권을 받을정도에 실적을 낼려면 어느 정도의 실적이 필요한지 당연히 모르겠지.. ㅋㅋㅋ

        무엇보다 정말로 아들이 아이리그 탑 5를 나왔는데, 저런식으로 밖에 현 상황을 파악 못했다면 헛 똑똑이는 내가 아니라 존재 하는지도 모르는 니 자식놈이다.

        제발 잘 모르면 주둥이 닫고 한인 타운가서 된장찌개나 퍼먹으면 주변 꼰대들이랑 한국 정치 얘기나 해라.

        어줍잖은 지식으로 나대지 말고.

        • fshjtr 99.***.218.46

          너 헛똑똑이에다가, 상스럽기까지 하구나.
          대충 니 인생이 그려져 안타깝기까지 해지는 구나. ㅋㅋㅋ

          무언가 부정적인 현실앞에서 그토록 파르르 떨어되는 주변머리로 이 험난한 인생살이 어떻게 헤쳐 갈거나?
          더구나, 공대박사학위 달랑 가지고서, 상어떼들이 드글거리는 컨설팅회사를 무작정 욕망하니, 상어떼들에겐 너무도 손쉬운 먹이감일텐데. 쯧쯧…

          그래도 너같은 넘 키우겠다고 피땀흘려 너를 써포트 해주었을 니 부모도 그렇고.
          니 부모도 니 기준에서 틀탁에 꼰대일텐데,
          니 부모는 너를 키우면서 너에게 무슨짓을 했었고, 남들에게 무슨짓들을 해가며 너를 키웠길래
          너같은 상스런 자식놈을 만들었는지 내가 다 부끄러워진다.

          니가 아무리 잘난척하고 설쳐 되봐야,
          니가 들어간 그 어떤 직장이건, 니 직장동료나 보스들은 너같으넘 몇개월이면 간파한다.
          일시켜보고 니 머리 굴리는거 보면 니 인간성 대충 견적 나오고도 남음이 있기 때문이다.
          박사학위 과정과 직장생활은 너무도 다르다는것쯤은 너도 알겠지만, 그게 어떤식으로 다른지는 니가 꿈속에서도 모르겠지.
          ㅋㅋㅋ

          결국 너 같은 넘은 너보다 더 질이 않좋은 넘 밑에 딱 붙어가지고 썩킹엎만 잔뜩하다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겠지..
          너 같은넘들 적지않이 보아온 입장에서 해주는 말이다.

          한번 열심히 살아보그라
          나의 말이 틀렸는지 안틀렸는지 몇년후면 그 어떤 직장엘 들거가도 느낄것이다.

          니 아이디이름만 봐도 대충 감이 오네. ㅋㅋㅋ
          상스러운넘.
          ㅎㅎㅎㅎㅎ

          • 날으는씹새 50.***.222.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나이 쳐먹은 틀딱들은 걍 뒤져야함.

            참고로 나이들었따고 틀딱/꼰대 되는게 아니라, 너 같이 나이를 뒷구멍으로 쳐먹고 세상물정 모르고 니가 바라보는 세상이 전부인줄 아는 인생 루저들 보고 하는 말이 틀딱이야 ^^

            백날 짖어봐라.

            너랑 니 잘난 애새키가 평생 꿈꿔오고 바라만 보는것들, 난 다 가지고 태어났다.

            계속 돈 걱정하는데, 니 한테는 큰 돈이지만 나한테 유학비는 걍 푼돈이다.

            겨우 공대박사학위? 니 아들은 “겨우” 학부 학위 하나 들고 아둥바둥 살고 있는데 우짜냐? ㅋㅋㅋ

            하긴.. 너가 배워봤어야 학부든,MBA, Ph.D든 그냥 학위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걸 알지 ㅉㅉㅉ.

            저기 위에 나열한 빅3 컨설팅 펌이 뭐하는데 인지는 아냐? 상어떼는 무슨 ㅋㅋㅋㅋ 로펌이랑 컨설팅 펌은 다른 겁니다 틀딱행님 ^^

            덕분에 사람은 배워야 한다는 걸 알고, 난 절대 너처럼 똥구녕으로 나이 안 쳐먹도록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건강관리 잘해라. 길 가다가 자빠져서 요단강 건너지 말고. ㅅㄱ

      • ㅇㅇㅇㅇ 76.***.69.153

        멋대로 판단하고 결론내리고 거기에 따라 훈계하는 전형적인 judgemental 한 스타일….

        자신이 보고 싶은 면만 보고 그것만이 진실이라 여기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봄.

        그것도 부족해서 인성도 개차반인데다 아들자랑까지 곁들이는, 보고 있으면 정말 짜증나고 답답한 답 없는 스타일…

    • fshjtr 99.***.218.46

      여기 뭐 다구리 대회하는 곳이니?
      나이 어린 쓰레기들이 널려있어 밟고 지나가기가 짜증난다.

      ㅎㅎㅎ

      • 날으는씹새 50.***.222.101

        그래 제발 지나가라~~~

        괜히 시비 털었따가 후장까지 싹 다 뚫리지 말고.

        • fshjtr 99.***.218.46

          공대박사까지하고 전혀 다른 커리어 추구하는 이유가 결국 이런이유지?
          (너가 했다는 박사분야에서도 이 쥐랄 떨다가 쫓겨난거지? ㅋㅋㅋ)

          어디간들 너같은 녀석이 자리잡을 수 가 있을까?
          너만 똑똑한줄 알지? ㅎㅎㅎ
          그래서, 넌 헛똑똑이로 바로 간파된거야.

          그리고, 그런소리 듣는게 첨이 아니니까, 니가 지금 광분하는 것이고…
          내가 그만 너의 센서티브한 부분을 건드린 셈이고…ㅋㅋㅋ

          니 부모는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 박사까지 했다는 넘이 겨우 너같은 수준인걸 알게되면.
          (박사는 증말 하긴 한겨? 아니면 중간에 힘드니까 때려치우고 컨설팅이니 뭐니 주접 떠는겨? ㅎㅎㅎ)

          그리고, 씹새가 뭐냐 씹새가.. (수준이 하도 저렴해서리 원…)
          ㅎㅎㅎㅎ

          • 날으는씹새 50.***.222.101

            니가 무식해서 니 상식선에서 이해 못한다고 판단하는 수준봐라.

            니가 정중하면 나도 정중한거고, 욕박으면 나도 똑같이 욕박는거다.

            너도 첨에는 온갖 교양있는 척, 고상한 척 다 떨더니만 똑같이 욕 박아주니까 욱하지?

            사람마다 배경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고, 상황이 다른거다.

            나이 좀 더 쳐먹었다고, 넷상이라고 얼굴 안 본다고 함부로 비아냥 대면 니도 똑같은 대우 당하는거다.

    • 1234 99.***.118.203

      ㅋㅋㅋ 찌질이들 싸울곳은 인터넷뿐이지. 코미디다.

      • 날으는씹새 50.***.222.101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올린 글에 아시는 정보가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개가 짖어서 같이 짖어봤습니다 ㅎ

    • Hgured35d 174.***.48.175

      씹새 맞네. ^^

    • 96.***.229.64

      글쓴이 이 양반 아직 좀 부족한 사람일세…

      본인이 먼저 글 올려 논 주제에… 그러면 당연히 다양한 댓글이 올라 올거고…

      본인한테 불리한 댓글 올라온다고, 바로 못 참고 발끈하고

      • 날으는씹새 50.***.222.101

        제가 도움과 정보를 물어보는 글을 올린다고 해서,

        그 누구도 함부로 비아냥 거리고 욕 박을 권리 없습니다.

        정중하면 나도 정중한거고, 욕 박고으면 똑같이 욕 박는 겁니다.

    • SDS 47.***.36.151

      본인이 글 올려 놓고 댓글로 발끈하고 욕지거리까지… 어디서 굴러먹던 놈인가. 이런 놈이 공대 PhD라니 쓰레기네. 조언을 들을 자격도 없고 어디로 가든 쓰레기 취급 벋을 게 뻔함.

      • 날으는씹새 50.***.222.101

        정중하면, 나도 정중한거고,

        함부로 비아냥 거리고 욕 박으면, 똑같이 욕 박는 겁니다.

        조언들을 만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면 듣습니다.

        그냥 나이 좀 더 먹었다고 비아냥 거리는 꼰대 틀딱들한테는 배울것도 들을 것도 없습니다.

    • 흠… 73.***.100.216

      흠…글쓰는거보니 도무지 배운사람처럼은 안느껴지는데…
      학위과정이 힘들었던건지 아님 무언가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던건지…눈살이 찌뿌려지는 댓글/대응이네요.

      • 날으는씹새 50.***.222.101

        불편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만, 제가 먼저 시작한 것은 아니라는 것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나가다 173.***.218.174

      날으는 씹샤 집안 돈많은 것도 좋고 박사 하는거도 좋은데 욕심은 많고 현실감각는 없고 귀는 막혀있으니 결국에 본인도 틀딱의 길을 걷고 있내. 몇년있으면 아버지 및느로 기어들어가서 내가 박산데 돈 많은데 하겄다.

      너같은 넘한테 상대하고 흥분하는 fshjtr도 그렇다만 그래도 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아는거 같으니 지금이라도 새겨들어라.

      • 날으는씹새 50.***.222.101

        도움되는 정보는 하나도 없고 비아냥 거리는 꼰대 놈들 밖에 없고만 무슨 현실감각 타령이냐.

        아는 거 없으면 닉값대로 지나가라 그냥.

    • 또혼 99.***.224.113

      원글같이 젖도 모르는 금수저애들이 미국에서 성공하는게 가능하다면, 미국은 이미 망한곳이지. 이런애들이 보통 미국에서 몇년 깝치다가 지 성질대로 안되면 한국에 돌아가 한국 최고 국뽕놀음 주절되는 애들이자나. 가진거라곤 부모가 물려준 건물 몇채가 다인 애들.
      진짜 쒸레기들.

    • 지나다가 99.***.16.144

      내가 컨설팅 비슷한 컨설턴트보다 연봉 50%높은 직장이거던?

      며칠전에 듀크 언더나온 우리 보스가 PhD하면 고개룰 절래절래 흔들더라.

      벌써 너 하는 인성이 미국 컨설팅에 발도 못 붙이거나 뽑혀도 한 3년 빨아먹히고 짤릴 가능성 90프로야. 저 아저씨들이 하는 쓴말 새겨 듣고 공부나 더하고 덤벼라.

      부디 엔지니어링 스쿨 좋은 랭킹이길 빈다. 나 인터뷰 받던 한국 컨설턴트 아재가 MIT였어.

      나도 다시는 너같은 놈들 잘돠라고 내시간 버려가며 글 안단다.

      • 날으는씹쌔 72.***.2.136

        소설 쓰고 자빠졋네 ㅋㅋㅋ 무슨 연봉 50% 드립 ㅋㅋㅋ

        꼭 보면 몇 푼 벌지도 못하는 것들이 돈돈 거리더라.

        엔지니어링은 좋은 스쿨이니 걱정 하지말고,

        니가 새겨들으라는 저 위 틀딱 들 말이라곤 지들 눈높이에서 평가질 해대는 꼰대 근성 밖에 안보인다.

        보아하니 너도 비슷한 부류 같고.

        오늘도 택배 상하차 수고해

    • 케이스스터디 107.***.70.86

      케이스 스터디 같은거 해보셨나요? 컨설팅이 적성에 맞는지부터 보세요. 저도 케이스 컴피티견도 나가고 스터디도 하고 준비많이 했고 빅3중 한군데 파이널까지 갔는데요, 떨어지기도 했지만, 준비하는 내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컨설팅은 가설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큰틀은 과학자들이 하는 것과 같지만, 디테일하게 데이타를 어떻게 다루는지 엄청 달라요. 솔직히 전 말도 안된다는 생각도 많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미국에서 컨설팅펌은 영어가 너무너무 중요하고요, 빅3은 타겟스쿨 졸업생인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 날으는씹쌔 72.***.2.136

        소중한 경험과 공유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들 모두 건성하시길 바랍니다.

        혹여나 위에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눈쌀 찌부려 지셨다면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 되네요.

    • 케이스스터디 107.***.70.86

      그리고 컨설팅이 본인 길이라고 믿으신다면 빅3일 필요없어요. 관련 전공 부띠크 펌도 좋은데 찾아보면 많습니다.

      • 날으는씹쌔 72.***.2.136

        감사합니다.

        이제 이 쪽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유년생이라, 좀 더 넓은 견문을 가지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케이스 스터디나 이런것들은 어떻게 하셧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인텁쉽 같은 기업에서 운영하는 단기 프로그램이셨나요, 아니면 온라인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 이셨나요~?

        감사합니다.

    • ㅇㅇ? 100.***.236.97

      댓글에 꼰대들이 넘쳐나서 바로 내렸네요… 저는 학석사 나부랭이 데이터 싸이언스인데 제가 거쳐온 회사들 모두 AVP 레벨 넘어가면 컨설팅하다가 온 경영/이공계 박사님들이네요

      • 날으는씹새 50.***.222.101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하드웨어/응용물리 출신 공대 Ph.D 보다는

        학/석사 + 경력자 출신 데이터 싸이언스의 잡 마켓이 훨씬 넓고, 페이도 좋다고 봅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ㅂㅂㅂㅂ 174.***.140.210

      공대도 공대박사나름인데… ml쪽은 5년 안에 tc 500k찍어요. 회사 한두번 옴기는 가정하에… 컴싸 역시 blind가보면 알듯 기본 200k고 쉽게 300k갑니다. 전자쪽도 5년안에는 200k찍죠. 잘해야 교수라는데 그건 동의 못하고 요즘같이 먹고 살기 어려운데 공대박사는 멍청하면 교수 가는 거고 잘 풀리면 faang입니다. Faang 못가는 전공쪽은 진로를 매우 신중하게 고민하지 않고 연구만 한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 얘기구요.

      • 날으는씹새 50.***.222.101

        안타깝게도 저는 FAANG을 갈 수 있는 분아갸 아닙니다.
        아마 대부분 공학 박사들이 저 같은 케이스 일 겁니다.

        잘 아시다시피, FAANG을 갈 수 있는 분야는 소프트웨어 분야로 극히 제한되어 있으며, 이 쪽 분야는 박사까지 하시는 분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ML 분야는 요즘 교수자리 찾기가 매우 쉽습니다… 아마 님께서 말씀하신 의견과 제 의견과 둘 다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래서 제 커리어에 보다 신중할려고 합니다. PhD는 갈 수 있는 분야가 더 제한되기 때문에, 첫 커리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교수 한다고 포닥 갔다가, 만년 포닥되거나 나이 40넘도록 대학원 연구소에 같혀서 지내는 몇몇 포닥들 보고 정신이 바짝들더군요.

    • felix 211.***.87.188

      음.. ML은 아니고 cs 다른 분야로 공부하고 있는데 ML 하는 친구들 엄청 많고, 다들 엄청 똑똑합니다. 그래서 경쟁이 정말 치열합니다. 어느 분야건 교수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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