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의 고견 부탁

  • #476185
    기다리다 지쳐. 99.***.78.83 2171

    간단하게 제 상태부터 말씀드리면,

    2005년 3월 1일 시작, (eb3)
    2007년 6월 485 접수.
    2007년 8월 핑거
    2008년 10월 핑거

    이런 상태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0월에 처음으로 info pass 가 봤습니다.
    솔직히 아직 제 순서도 오직 않았는데 (당시 우선일자는 2005년 1월 정도 였음).. 갔더니… 제 핑거가 곧 만료되므로,
    아마도 노티스 받고 새로 업데이트할 때까지 아무런 것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워킹퍼밋 리뉴얼 신청 상태였는데…
    이제 시간이 얼마 없었습니다.
    무작정 처음 핑거 한 곳에 찾아가서 매니저에게 한 30분 동안 부탁해서..(중국계 였음) 업데이트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날 바로 워킹퍼밋 승인 이메일이 날라왔습니다.

    11월에 또 갔습니다. (기억에 11월 10일) 이번에는 우선일자가 저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가서 여러가지를 확인했더니… 물론 지난번에도 핑거 빼고 나머지는 다 끝났다고 했지만, 새로운 담당자 역시 친절하게 다 확인해 주고…
    마지막으로 제 케이스가 어떤 담당자에게 배정됐으므로 기쁜 마음으로 가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기뻐서 돌아왔습니다.

    한달이 넘었습니다. 이번에는 전화했습니다.(12월 15일)
    여전히 똑같은 말… 한달이 넘게 걸릴 수 있느냐는 제 질문에…
    담당자에 따라서 다르다… 기다려라…
    올해를 넘길 것 같은 불안함…

    다른 점 보다도, 시간이 지날 수록 초조해지는 것은 원래 Assign이 된 후에 이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오래 걸리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 도대체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혹시 이에 대해 고견이 있으신 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