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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순위 숙련공으로 2001년도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완전 꼬부랑 할배군번 PD가 2001년 4월입니다
제작년 대란때 동시접수하고, 140 RFE작년 11월달에 나와서
2월달에 Due date 하루 남기고 변호사쪽에서 보냈습니다,,하루남기고…
보낸지 3일만에140 승인이되고.참다행입니다…한달전에 485 RFE 또 나와서 필요한다는 서류 바로 사무장한테 보내줬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변호사(사무장)이 또 막판(오늘)에 보냈습니다.(이번엔 이틀 남겨놓고)
항상 마지막에 서류를 넣는 스탈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짜증납니다….
그래도 별탈없이 진행이되가는걸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암튼 저의 질문은 방금 5월달 비자 불러튼 나왔는데.
EB3가 Unavailable로 발표가됐는데요
저의 485 RFE가 완벽하다면
5월달 이전에 영주권 나올수있을까요?
아니면 또 10월달까지 기다려야하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영주권 첨 시작하시는분들 변호사 선정 잘하십시오
순간에 선택이 당신에 인생을 좌우한다고 봅니다
변호사 선택하는 방법 지금은 잘압니다
그리고 좋은 변호사들 많이 알고있습니다
도움 필요하시는분들 댓글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