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497663
    애기아빠 24.***.28.155 3195
    PD2006년 10월군번 취업이민3순위 이민생활 어느덧 4년이 넘어갔습니다.

    2007년에 들어와서 7월대란때 140.485동시접수 140 9월에 승인..

    저는 한식전문 요리사 인데요.. 지금은 한식 일식 겸하는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이곳에서 아이도 둘 태어났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하나 정말 큰 고민이

    있습니다. 지금다니는 직작에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막상 그만두자니 한식당이 없어서

    다른곳으로 이주를 하지 않는 이상 옮길수가 없습니다, job position 이 한식이라서요..

    하지만 한국에서도 그랬지만 여기서는 한식 일식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식으로는 조건좋은 곳으로 여러군데서 오라고 하지만 job position이 맞지 않아서요.. 변호사는 뭐라 말

    못해주겠다고 얼버무리고 참 답답합니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4년 이라는 시간동안

    지금 스폰서업체에서 당한걸 생각하면 정말 피눈물 나게 미국온걸 후회합니다.

    저와 같은 분이 분명히 있을꺼라 생각하는데요 글 좀 남겨 주세요..

    제작년에 RFE받아구요 핑거 한번 했구요.. 아직 인터뷰는 안했는데 혹시 인터뷰에서 그런것도 걸리나요? 정말 요즘은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밤에 잠도 안오고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너무 개인적인 내용을 적었나요? 죄송합니다…..
    • someone 68.***.101.98

      힘내시고요. 다른 변호사분들을 만나 보시면 어떻습니까?
      보는 시각들이 다양할수 있지 않나 싶은데요. 기운내세요. 좋은 일들만 앞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의견 98.***.118.0

      someone 님의 의견대로 다른 변호사를 만나보세요… 적어도 2명정도…
      그러면 좋은 의견이 나올 것 입니다.. 힘내세요…

    • 간접경험 71.***.117.85

      다른 직장이라고 이만 안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참으셨는 데, 조금만 더…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6년은 참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