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앞 유명 중국집 배달부 였던 번개 정체

  • #3963585
    ㅎㅎ 174.***.96.85 152

    광주 서부경찰서는 19일 김대중씨(38·서울 강서구 화곡동)를 공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994년 4월 서울 중구 을지로 5가 모 중국음식점에서 며칠간 함께 일하던 조모씨(34·광주 서구 치평동)가 주민등록증을 놔둔 채 잠적하자 이 주민증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조씨 행세를 해왔다. 김씨는 조씨 명의로 통장과 휴대폰 등을 개설했으며 최근까지 1,000여차례의 강의로 벌어들인 1억원 상당의 소득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라도 버릇 못버리고 ㅎㅎ

    • 골로김 140.***.198.159

      중국집에서 일히디기 강의 1000번하며 돈 벌어? 무슨 강의?

    • 흉노왕자 198.***.166.131

      38세 라는데,, 니는 몇살이고?

    • 34번가 174.***.178.73

      재미없다

    • ㅇㅇ 100.***.85.107

      2003년기사인데;

    • 20년경력일베 24.***.46.114

      개쌍도 할배가 20년 넘게 같은기사 계속 우려먹노

    • 아옛날이여 107.***.245.70

      원글 노인은 23년전 저거 올려서 일베간 추억을 간직하고 사는거..
      일베만 하다보면 23년이 순식간이지.
      다들 개쌍도 똥꼬빨던 시절, 나 돌아갈래~~~~

    • 뜀혛이 174.***.178.73

      요즘도 데이터 펴장하고 넉엄 하고 다닌데
      누구헌데 알리것도 아니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