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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 9학년 되는 아이가 있는데요. 머리도 좋고 집중력이 있어서 공부를 잘하는 편이에요. 중학교에서 전과목 A를 받았고 수학은 고등학교 과정을 미리 배우는 중이에요. 그런데 절대로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
똑똑한 사람들과 많이 일해보고 해서 아이한테 항상 자만심을 같지 못하게 주의주고 있어요.여기서 질문이 소위 말하는 탑 대학교들: 하버드, MIT, 프린스턴, 예일, 그리고 스탠포드 가기 위해서 해야만 하는 많은 준비들을 할 가치가 있는가 하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노력해도 가능성은 많지 않거든요.
SAT하고 학점은 거의 완벽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나머지는 자기가 관심있는 데 시간을 여유있게 보내게 하면 저 위 대학교들은 못 가도 그 아래 대학교들 예를 들어서 UC 버클리는 갈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아이들을 먼저 대학교를 보내신 선배 학부모님들의 조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