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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사온지 1년이 넘었습니다. 카페트가 전체적으로 낡아서 1층은 들어올때 바꾸어줬는데 2층이랑 계단은 그대로 뒀습니다. 계단 카페트가 낡다보니 반들반들해져서 자꾸 미끄러집니다. 저희 부부도 몇번 미끄러 졌구요. 애들도 있고 해서 위험한데 주인이 쿼트 받아보라네요. 반반씩 부담하자고 하던데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쿼트 받고 얘기해 보려구요.보통 평평한 바닥보다 견적이 더 나올텐데 혹시 갈아보신 분 있으면 노하우 전수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체를 갈지 않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위에 덧대는 형태(시상직 카페트 처럼)로 시공이 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