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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몰비지니스를 S coporation 으로
운영한지 9년째 되는데요
갑자기 최근에
세금을 적게 내도록 도와주겠다는
회사가 나타났습니다.
회계사가 아는 세법은 10%
변호사 와 어카운턴트로 포진된 자신들이
아는 세법 90%절대 불법이 아니며
회계사 들도 모르는 법의 헛점을 파고들어
절세를 하도록 한다가 그들의 취지인데요
지금까지 한 회계사와 성실히 택스 내며 살아왔는데
마치 그동안 바보같이 살았던 것처럼
멍~~ 해지네요누구라도 이런 자칭 택스 컨설팅 회사를 통해서
절세를 해보신분들 계신지요?에스크로가 끝난 후라 큰 세금을 낼 준비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그냥 넘어가기 힘든 제안이지만뭔가 찜찜해서요
경험이 있으시거나
들어본 적이 있으심
조금이나마 조언 부탁드립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