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연락해야하나요???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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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 67.***.37.52 2299

    변호사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결혼하려 했던분과 부모님허락받고 커네티컷에서 8개월쯤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화가나면 물건을 던지고 혼자 욕하고, 첨엔 참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전 여자친구와 함께 주고받은 편지들과,앨범, 선물들을 제가 버린걸로 싸웠습니다. 그러고나서 설거지하는데 부엌에와서 정수기며, 냄비 후라이팬을 바닥에 던져서, 더이상 무서워서 더 있으면 맞겠구나 라는 생각에 친구와 부모님의 도움으로 제 짐을 몽땅 싸서 집을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여기서부터—그 남자는 크레딧이 안좋아서 아무것도 자신이름 으로 낼수 없기에 집 렌트가 제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람은 현제 풀타임 잡도 있고요 그래서 그냥 렌트 내고 살라고 했는데. 렌트도 밀리고, 찾아가서 내라고 부탁하니까 렌트 낸 체크가 바운스가 나서 지금 제가 렌트비를 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나가달라고해도 나가질 않습니다. 지금 이렇게 2달동안 고민하다가 렌트한 아파트 메니져에게 제가 락을 바꾸고, 그사람 물건들을 빼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안된다고 하네요. 그 남자분쪽에서 경찰을 부를수도 있다고. 비록 리스는 제 이름으로 되어있으나, 그쪽도 아파트 레지던스기 때문에 안될꺼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정말 죽겠습니다. 이제는 얼굴보고 목소리 듣는것조차 무섭습니다.
    만약 그분을 빼내려면 이빅션 프로세스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제 크레딧만 안좋아 지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법적인문제도 그렇고, 그 남자분은 저보다 나이도 훨신 많습니다. 제가 어려서 그런지 끝까지 가보자는거 같은데, 이럴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지 되는건가요? 도와주세요 ㅜㅜ

    아 그리고 저는 리스를 해약하면 너무 손해가 커서 그건 못하고, 대신 그집에 들어가서 리스 테이크 오버 해서 사실분을 구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