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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결혼하려 했던분과 부모님허락받고 커네티컷에서 8개월쯤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화가나면 물건을 던지고 혼자 욕하고, 첨엔 참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전 여자친구와 함께 주고받은 편지들과,앨범, 선물들을 제가 버린걸로 싸웠습니다. 그러고나서 설거지하는데 부엌에와서 정수기며, 냄비 후라이팬을 바닥에 던져서, 더이상 무서워서 더 있으면 맞겠구나 라는 생각에 친구와 부모님의 도움으로 제 짐을 몽땅 싸서 집을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여기서부터—그 남자는 크레딧이 안좋아서 아무것도 자신이름 으로 낼수 없기에 집 렌트가 제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람은 현제 풀타임 잡도 있고요 그래서 그냥 렌트 내고 살라고 했는데. 렌트도 밀리고, 찾아가서 내라고 부탁하니까 렌트 낸 체크가 바운스가 나서 지금 제가 렌트비를 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나가달라고해도 나가질 않습니다. 지금 이렇게 2달동안 고민하다가 렌트한 아파트 메니져에게 제가 락을 바꾸고, 그사람 물건들을 빼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안된다고 하네요. 그 남자분쪽에서 경찰을 부를수도 있다고. 비록 리스는 제 이름으로 되어있으나, 그쪽도 아파트 레지던스기 때문에 안될꺼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정말 죽겠습니다. 이제는 얼굴보고 목소리 듣는것조차 무섭습니다.
만약 그분을 빼내려면 이빅션 프로세스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제 크레딧만 안좋아 지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법적인문제도 그렇고, 그 남자분은 저보다 나이도 훨신 많습니다. 제가 어려서 그런지 끝까지 가보자는거 같은데, 이럴때는 정말 어떻게 해야지 되는건가요? 도와주세요 ㅜㅜ아 그리고 저는 리스를 해약하면 너무 손해가 커서 그건 못하고, 대신 그집에 들어가서 리스 테이크 오버 해서 사실분을 구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