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a 72.***.101.9

      Keep applying, if you find a better chance, move on. Otherwise, stay in your current position.

    • Lol 174.***.3.24

      이 글을 쓴거 자체부터가
      너희 관계는 오래 못간다는 반증임…혹은 오래가면 갈수록
      너가 졸라게 골치 아파진다는 반증임…

    • 지나가다 107.***.35.51

      결혼 자체를 고민하시면…서로에 대한 확신과 믿음 있어도 결혼 후에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습니다. 함께 헤쳐 나가야 할 것들이 많은데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셔야죠.

    • ㅎㅇㅎㅇ 218.***.66.83

      사이가 좋아도 결혼하고 맨날 싸울 수가 있는데, 이미 싸움질만 하느 사이가 결혼을 왜 하우?
      그 여자 미국에 와봤자 잉여식충만 되겠네.

    • 흠 71.***.233.42

      여친한테 돈 들어가는 것도 두렵고, 여러가지 단점도 보이고.

    • 음 104.***.117.158

      외모로 끌린 것 같은데…
      그래서 거의 퍼주기식으로 4년간 유지해온 것 같은데…
      정말 현실적으로 조언하자면,
      까놓고, 니 주위 폭탄들 중에 그나마 나은 거 하나 골라라.
      걔네들은 솔직히 니 멋대로 해도 됐잖아.
      특히나 이민생활은 그거 엄청 중요하다.
      그리고는 니 마음을 잡아야 한다.
      보통 이렇게 기반잡히면, 남자가 바람을 피기 시작한다.
      그걸 니가 제어할 수 있냐는거다.

      아니면, 지금 상황으로 가고,
      상대방이 변할지안할지는 아무도 모르고, 죽을때까지 안변할수도 있다는 걸 깔고 가야한다.
      1년? 택도없고, 15~20년돼도 모를수도 많다.
      즉, 니가 일방적으로 희생해야 한다는거다.
      그래도 그 여자가 외모적으로 끌리면 뭐 그 값이라 생각하면 되고.
      그 중간에 니 마음고생… 이런 싸이트에 20년이상 들락거릴거다.

      현명한 사람이 딴데 있는거 아니더라.
      지 스스로를 죽일 줄 아는 사람
      지 스스로를 냉정히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이더라.

      단, 그렇다고 성공해서 여기서 여자잡으면 되겠지…란 망상은 마라.
      여기 여자들도 엄청 돈밝히고,
      그렇게 성공했으면 더더욱 니보다는 돈보고 득달같이 달려들 가능성 거의 100%다.
      왜? 그래서 한 1년살다 이혼하면 니 재산 50% 빼앗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
      정말 여자가 고프다…
      그 이유때문에 결혼이다…
      그렇다면, 걍 혼자살고, 주위 널린 여자들하고 뻑이나 치면서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지 않다.

      —
      결혼에 대해 고민입니다… 4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결혼을 할때 되니까 서로 바닥까지 드러내며 싸우게 되고 그러니까 현실적인 문제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결혼을 하고나면 여자친구를 미국으로 데려와 살 생각인데 제가 번돈으로 서포트를 해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자친구는 영어도 아예 못하고, Chronic disorder 가 있어서 그것도 좀 신경쓰이고, 대화가 안통하는 부분도 많고,,
      책임감과 사랑하는 맘으로 결혼하려고하는데 현실적인 문제들이 쉽지 않네요. 저와같은 케이스 있으신분들 조언 듣고싶습니다

    • 스님 68.***.160.213

      뒤를 한번만 달라고 하세요. 바로 도망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