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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다른 분들의 정보를 공유할수 있었고 위로도 얻을수 있어서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우와 비슷하신분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485만 1년 걸렸습니다.2009/8/18 : LC 신청 (접수 날짜가 priority date라고 하는데 EB2 접수이면 날짜는 current가 됩니다)정확한 날짜를 기억 못하는건 년도와 월만 적었습니다.2010/4 : LC 승인2010/8 : EB2(학사 + 5년 경력)로140,765,131,485 동시에 regular로 NSC에 접수.2010/9 : 140 승인2010/10/5 : 765 승인(EAD card 보냈다고 했는데 어디로 보냈는지 못받았고 이때 H1이 만료되어 H1은 버리고 2011/3 EAD card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2011/6 EAD card받음)2010/10 : 485 위한 지문 찍음2010/11 : 131 승인(여행 증명서 같은데 사진 붙어 있는 서류 받음)..무소식case가 TSC로 넘어갔다고 들었음(결국은 NSC에서..)…계속 무소식….….이때 저보다 늦게 신청하신 분들도 받는데.. 변호사님도 신청서류에 별문제가 없으니 기냥 기다려 보자고 하시고…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참 당황했음..… 여전히 무소식 ….…2011/7/29 : 변호사 사무실에서 드디어 연락 받음.(TSC가아닌 NSC에서 rfe가 왔는데 H1 이전에 학교에서 받은 I-20 와 작년에 받은 EAD 복사본 보내달라고 요청옴)2011/8/8 : 요청 서류 NSC로 보냄.2011/8/24 : mobie text message와서 online에 승인 확인2011/8/29 welcome notice와 card 수령.EB2 인데요…LC 부터 영주권 카드 수령까지 2년이 걸렸습니다.빨리 받는 분도 계시지만, 처리가 저처럼 늦어지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처럼 늦어지는 분들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는거 같습니다. 꼭 승인 받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