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칼슘이외에도 여러가지 계열의 동결방지 혹은 눈을 녹이는 작용을 기대하는 화학제품을 도로에 뿌려 놓습니다. 어느점이 마이나스50도 가까이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공통점은 철의 부식을 진행시키다는 점입니다. 최근의 거의 대부분의 자동차 메이커가 하부방청코팅을 하지만 일부 제조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금속이 노출되는 부분이 있는 경우, 부식이 진행될 우려가 있습니다. 원리를 생각하면 깨끗한 청수로 세차를 해주는 것이 조금이라도 리셋 혹은 부식을 지연시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면 그대로 부식만 진행될 뿐입니다. 좋은일은 없다라고 봅니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세차 혹은 차체 하부를 고압으로 세척하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