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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너무 몸이 안좋아서 밤새 끙끙 앓다가 담날 병원을 갔는데요.
의사도 만나고 그리고 여러가지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했는데요.요약해서 말하면,
병원비로 300불이 나왔어요. 그 안에 검사비까지 다 포함됐는줄 알았는데..
검사비가 계속 우편으로 오는데(병원이 아닌 검사기관에서..)
검사비가 총 400불 정도 인거 같아요.너무 부담이 되서요. 그런데.. 아는 분이 예전에 검사비를 지불 안했는데, 좀 지나니깐 돈이 깍여서 나왔다구 당장 내지 말라는거에요.
근데.. 돈 안내도 별 문제는없나요? 저는 여기서 그냥 공부만 하고 한국 돌아갈건데요.
아니면 그 검사기관에 전화해서 돈 없다고 말해야 되나요? 좀 깍아달라구 전화라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