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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206:23:15 #2679720Jenny 1.***.47.180 4776
안녕하세요?
건설쪽에 일하시는분들 조언 주시면 제게는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소개: 한국 건축설계경력 약 4년차 30대 여성, 올해 Construction engineering & management로 mater degree를
가을학기 시작여기 글들보니 건설쪽 취업사이트 소개라든가 전공책 복습하라는 등 좋은 조언글들,
영어, 비자의 중요성등을 알게되었는데 그래도 궁금점이 생겨서 글 올립니다.문의점: 1. 여성으로서 건설쪽 career? 2. 졸업 후 미국에서 자리를 잡기위해 공부해두어야할것?
(스케쥴러, BIM설계, 드래프터 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PM, CM은 먼 일이거나 제게는 불가능같아요<- 이런 단어 사용은
되도록 안쓰려 하지만요,,
-> 따라서 1. 레빗, 2. 엑셀, 3. 한국에서 작업했던 건축, 구조, 전기 등 도면보며 공부?
4. Other..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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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도 시골로 갈수록, 한국보다 더 보수적이죠.
한국여성, 하면, 주한미군 따라온, ***, 또, 작금의 물의를 일으키는 시스터즈….
2.석사 하고 미국서 자리잡으려 하신다고요?
우선, 영어가 원활히 되야 하고, 한국처럼 전문/현장용어를 습득해야 합니다.석사는, 미국내 합법체류와, 취업에 도전하기 위해, 피치못해 선택하는 것이지, 님의 영어와 업무능력이 미국내 취업을 결정합니다….
“Steel detailer”, “빌딩 설계” 쪽으로 방향을 잡아 도전해 보세요.
IBC, ACI, Wood &Masonry, AEC, Fire Code, Roof, Mechanical code, HVAC 등등을 공부해야 하겠는데….
석사가 시간, 비용 낭비 일 수 있겠네요.. -
장기적으로 사람을 다루고 소통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세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아시아 여성파워 좋습니다.중부지방도 건설회사에 여성이 많이 진출하고 월급도 많이 받으니 목표를 높게 잡으세요.
너무 공부만 하지 마시고 미국 친구들이랑 잡담과 사생활을 같이 보내도록 노력하세요. 그래야 영어가 자연스럽게 늡니다. -
미리 가고싶은기업에 포지션들을 잘 찾아보고 그 포지션들이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잘보세요. 레빗이라면 레빗 Staad라면 Staad 실무에 필요한 프로그램 스킬들을 많이 요구하니 그런점을 잘 갖춰서 나중에 지원하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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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position: absolute; top: -9999px; left: -9999px;”>
대구국비 -대구국비
</div>
어떡하죠 계속 그대의 얼굴에서
난 그 사람의 얼굴이 보여요
이러면 안 된다고 다그쳐봐도
그게 잘 안돼요 난
어떡하죠 나 그대의 목소리에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요
이미 내 마음은 그댈 떠나
그 사람을 사랑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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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사무실에 앉아서 하기 좋은 건 드래프트.
근데 요즘은 왜 이래 품질관리, 품질보증 부서가 땡기는지.
좀 힘들어도 드래프트 보다는 연봉도 높고, career path도 더 좋을 듯 싶네요. -
미국에오실때. 사기꾼들 조심하세요,,,,
한국인 사기꾼들,,,,, -
저도 한국에서 설계하다가 미국에 와서 현재 OPT로 일하는 중입니다 (H1b 신청 예정). 지금 하는 일은 설계가 아니라 부동산 개발회사에서 financial analysis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부동산 석사 졸업했고요. 가시려는 길이 저랑은 다른 것 같지만 그냥 설계 하셨다고 하니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ㅎ 더 도움되는 조언은 윗 분들이 많이 해주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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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ner’s rep 에서 CM 으로 일하는 사람인데 이쪽 분야를 정확히 알지도 못하고 단 댓글들 때문에 한마디 합니다.
Master 하는것 미국에서 job 잡으려면 필수는 아니더라도 필요 조건에 속합니다. North America에서 새로 경력을 이어 나가시려면 학교 공부랑 GPA에 신경쓰시고 학교에서 주최 하는 info-session 같은데 꼭 참석하시고 Internship 기회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보통 졸업하면 High Rise 같은 경우엔 GC 쪽에서 먼저 경험 쌓고, GC 쪽에서 경력이 많이 쌓이면 Tech company 의 Owner’s rep, Real estate 기타 다른 분야로 갈수 있습니다. 본인이 Design 경력을 조금이나마 인정 받기를 원한다면 Design Build Job 들 주로 하는Contractor 회사에서 일하는것도 방법중에 하나임. (Devcon, Hensel Phelps, DPR, Skanska, etc)그리고 A/E firm 에서 하는 BIM 설계랑 Construction phase 에서 다루는 BIM processing 은 완전히 틀립니다. Revit 말고도 VICO, Syncro, Tekla Structure, PlanGrid, BlueBeam, BIM 360 기타등등 나중에 회사에서 일하시게 되면 얼마든지 배울수 있어요. 경력 3-5년 쌓이면 나중에 회사 쪽에선 사람 뽑을 때 무슨 프로젝트 (Residential, Commercial, Industrial, Civil, 기타등등) 했는지, client, project dollar value, managing and field experience, cost saving contribution, etc 을 보지 Software 나 무슨 design 을 했는지는 보지 않아요. BIM은 Construction 에서 쓸수있는 Tool 에 불과 합니다. 항상 큰 그림을 보시길..
PM 이나 CM이 불가능하다면 Master 를 Construction 으로 하신 이유가 뭔가요? 석사 하시는 이유를 묻고 싶네요. 이 분야에서 살아남으려면 Communication 이랑 Management 가 생명인데..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Email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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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같이 생각해서, 함 확실히 끌어주실 분?
글 쓴걸로 봐서는, 겸손한 것 같고…
건축설계 쪽이면, CM 석사는 시간낭비 인 것 같은데요?? -
모두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걸고하는 도전이지만 미국학위는 미국 신분, 취업 필수라고 생각합니다(예외도 있겠지만요..)
생각에 따라 긍정적, 부정적으로 보시는분도 있겠지만,, 내용 참고해서 선택을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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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위에 달린 댓글들 쓸데 없는 글들이 대부분이니 신경 쓰지 마시고 여기 working us 게시판에서 조언 얻는것 보다 LinkedIn 이나 학교 info session 같은델 통해서 networking 하시다 보면 좋은 기회를 가질수 있을겁니다. 본인도 원글님처럼 설계 쪽에서 이러다가 학교로 다시 돌아가서 CM degree 마치고 construction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원글님 학교에서도 배우리라 생각하지만 Owner 와 a/e 와 contractor 관계, rfi and submittal processing, procurement and bidding process, document management 등등 이해 한다면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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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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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덧글에 저도 한몫 거들어 보겠습니다.
1. 여성으로서의 건설쪽 커리어:
모든 분야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현장 직원 40%정도가 여성입니다. 심지어 VP도 여성입니다. 안될게 뭐가 있겠습니까. 어느 경력으로 정한든지, 꼭 현장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진로를 정하기 전 적어도 현장 2~3개는 꼭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현장 경험 없는 건설경력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PM, Superintendent, Scheduler, BIM, Financial Manager, Researcher, 등등 다양한 직군들이 있으니 2~3년 경력을 쌓고 진로를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2. 졸업 후 미국에서 자리를 잡기위해 공부해두어야할것?
전공실력, 영어, Teamwork, 끝없는 자기계발 (Public Speech, Communication, Management, Technical Skills, Leadership)을 Youtube, MOOC, 그밖에 다른 온라인 강의를 매일 듣고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실력 배양에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아직까지 날마다 공부하고 있습니다.한국에서 했던 도면 공부는 접어두시고, 전공과목 열심히 공부하시고, 윗분들 말씀처럼 인턴쉽 꼭 잡을수 있도록 일차적인 목표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최종 목표는 취업이지만, 적극적으로 인턴쉽을 잡으면 훨씬 더 쉽게 졸업 후 취업에 성공할수 있습니다.
3. Other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지금부터 매일 ENR 400 General Contractor List 에 있는 회사들 Employment, Career Sections에 날마다 들어가서 Job Description과 Positions을 검색하고 정리해 두어서, Job Search Database를 만들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가는걸 추천합니다. 취업이라는게 한 두달로 되는게 아닙니다. 2년 학기라면 지금 부터 준비해 두셔야 인턴쉽이나, 졸업후 취업에 훨씬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직원들을 뽑기 위해 인터뷰를 해보면, 인도계 학생들의 적극성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도학생들의 Resume를 보면 대부분 Superman능력을 보여주고, 그게 그들의 능력이 아니라는걸 알지만, 뽑는 입장에서의 Resume를 아주 자알~~~~ 만듭니다. 어떻게 해야 뽑는 입장의 Resume를 만들수 있는지 날마다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다른 Industry와 마찬가지로 건설분야도 끊임없는 기술발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기술을 현장이나 본사 업무에 어떻게 접목을 해서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킬수 있는지도 연구하시면 뽑는 사람들에게 좋은 매력이 되겠지요.
Linkein에 Profile 만드시고, 지금 공부하고 있는 학교의 Classmates, Professors로 시작해서 네트워크를 늘려나가세요. 그리고 건설분야 ENR Top 50에 있는 회사들의 각각 장단점을 파악해두고, 각 회사들의 Values가 무엇인지, 어떤 기술동향을 보이고 있는지를 시간날때마다 검색하시면 목표로 삼을만한 회사들이 보일겁니다. 그러면 졸업한 선배들이 있는지, 한국분들이 있느지 Linkedin으로 검색해 보시고 Network 신청하시면 많이들 도와 드릴겁니다. 10년 넘게 미국 건설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한국학생은 단 한번도 제게 Linkedin 신청한걸 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인도계나 미국 학생들은 어떻게 찾았는지 날마다 5명 이상씩은 꼭 연결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만큼 적극성이나 절박함이 없다면 직장을 잡기도 쉽지가 않겠죠.
추천드릴만한 세가지 분야를 말씀 드린다면, 제일 기본은 Communication입니다. 영어가 안된다면 건설회사에서는 살아남기 힘듭니다. 미국인처럼 어휘구사가 안되더라도 어떤식의 Communication이 효과적일지 많은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Web에도 많은 자료들이 있으니 찾아보시면 되구요. 그다음은,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을 키우는데 힘쓰세요. Technical한 분야도 좋고, 대인관계나, Public Speech분야도 좋고, 어느 분야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원글님 Brand Power를 늘리는데 힘쓰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Team Building입니다. 혼자보다는 Team으로 움직이는게 많은 분야가 건설입니다. 어떤식으로 Teamwork을 발전 시켜 나갈지 고민해 보세요.
궁금한 거 있으면 좀 더 자세하게 질문하시고,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ENRT Top 50에 해당되는 회사들 홈페이지를 북마크 해두시고 날마다 검색하고, 여기저기에 도움을 청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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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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