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만 하지 마시고 적극적인 행동을 보입시다!!!

  • #499674
    자세히 66.***.62.47 2302
     

    HR 3012법안이 그나마 홀드되어 다행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계시는데..

    정말 걱정되신다면 그냥 걱정에서 멈추지 마시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참여합시다.

    저는 영어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아래 그래즐리 상원 홈페이지가 소개되었길래

    지지하는 글과  통과가 되면 안되는 이유..우리도 10년 가까이 기다리고 있다는 고충등등

    여러분도 어떻게 되나 뒤에서 지켜만 보지 마시고 목소리를 함께 내어주면

    어떨까요….나 하나 한다고 법안이 뒤집힐까…뒤에계신는 분들..

    뒤집힐수도 있어요… 작은 티끌이 되어 태산이 된다고..

    (지식이 짧아서리..맞는 비유인지..)

     

    저의 짧은 생각으로

    한국인은 교육열이 뛰어나  자식을 키워 정계에 적극 진출시키고

    혹여 한국인이 정치에 출마하면 적극 후원을 해야하는데 그저 남의 일이고 관심없고

    자식은 그냥 돈 잘버는 의사 변호사로 키우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인이 정치에 많이 입문해야 그만큼 한국인의 입지도 커지고 목소리도 낼 수있고

    미국에서 히스패닉을 처음에는 무시했지만 이제는 그들의 입김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들의 단결력과 로비가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합니다.이제는 스페인어를 해야

    어디가든 취업이 쉽고,모든 서류와 업무가 스페인어로 되어 있어 그들이 여기 영어없이

    사는데 아무 지장없습니다.

     

    아무쪼록 한국인이 미국에서  목소리를 내거나 정책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민족은

    아닐지라도 타인종 로비와 목소리에 우리가 끌려가거나 피해보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제자식을 공부를 좀 잘 시켜서 밀어볼까했는데 워낙 공부를 싫어해 포기했슴다.

    그냥 제가 확 상원의원이 될가부다…

     

    화이팅입니다…..

     

     

     

     
    • 동감 69.***.129.29

      님글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지금은 비록 소수민족으로서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모두 함께 동참하여 우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게 좋을듯 싶군요.
      그나저나, 힘을 기른다고 히스패닉처럼 애들을 많이 낳을수도 없고….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