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공화국: 위증이 일본의 671배, 사기는 17배, 무고는 4151배!

  • #3319584
    ㅁ32 38.***.5.122 1085

    거짓말을 응징하지 못하는 나라. 기자, 정치인 등 허가 받은 거짓말쟁이들이 너무 많다.

    <○ 특히 “거짓말사범”의 높은 발생율
    – 대표적인 “거짓말사범”이라 할 수 있는 위증, 무고, 사기사범의 발생율은 일본에 비하여 극히 높은 편임
    – 2000년도의 구체적인 통계로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에서 위증죄로 기소된 인원은 1,198명이고 일본은 5명으로 인구비를 감안하면 가벌성 있는 위증범행의 발생율은 일본의 671배
    ․우리나라에서 무고죄로 기소된 인원은 2,965명이고 일본은 2명으로 인구비를 감안하면 가벌성 있는 무고범행 발생율은 일본의 4,151배
    ․우리나라에서 사기죄로 기소된 인원은 50,386명이고 일본은 8,269명으로 인구비를 감안하면 가벌성 있는 사기범행 발생율은 일본의 17배
    ※ 이상의 통계는 대검찰청 발간 『檢察年鑑』,『犯罪分析』, 대법원 발간『司法年鑑』, 일본 법무성 발간『檢察統計年報』에서 인용>

    거짓말을 응징하지 못하는 나라는 아무리 국민소득이 높아져도 정신이 망가진 나라이므로 一流국가가 될 수 없다. 노무현 딸과 관계 있다는 의혹이 담긴 13억 돈상자 사건을 검찰이 수사하자 從北좌익-親盧세력이 들고 일어나 수사중단을 외치는 것이 대표적인 정치적 진실은폐-거짓비호 행태이다. 이런 일에 앞장서는 게 좌익언론이다. 이런 언론 종사자는 기자가 아니라 직업적 선동꾼, 또는 허가 받은 거짓말쟁이라고 간주해야 할 것이다.

    ,,,,,,,,,,,,,,,,,,,,,,,,,,,,,,,,,,,,,,,,,,,,,,,,,,,,,,,,,,,,,,,,,,,,,,,,,,,,

    ○ 우리나라의 높은 범죄발생율
    2000년도 우리나라의 범죄발생인원은 3,075,331명(형사피의자 2,381,239명+즉결심판대상자 694,092명)이고, 일본의 범죄발생인원은 2,648,819명으로 인구비(일본인구가 우리나라의 약 2.8배)를 감안하면 우리나라의 범죄발생율은 일본의 약 3.3배
    ※ 일본은 즉결심판제도가 없음
    ○ 특히 “거짓말사범”의 높은 발생율
    – 대표적인 “거짓말사범”이라 할 수 있는 위증, 무고, 사기사범의 발생율은 일본에 비하여 극히 높은 편임
    – 2000년도의 구체적인 통계로 비교해 보면,
    ․우리나라에서 위증죄로 기소된 인원은 1,198명이고 일본은 5명으로 인구비를 감안하면 가벌성 있는 위증범행의 발생율은 일본의 671배
    ․우리나라에서 무고죄로 기소된 인원은 2,965명이고 일본은 2명으로 인구비를 감안하면 가벌성 있는 무고범행 발생율은 일본의 4,151배
    ․우리나라에서 사기죄로 기소된 인원은 50,386명이고 일본은 8,269명으로 인구비를 감안하면 가벌성 있는 사기범행 발생율은 일본의 17배
    ※ 이상의 통계는 대검찰청 발간 『檢察年鑑』,『犯罪分析』, 대법원 발간『司法年鑑』, 일본 법무성 발간『檢察統計年報』에서 인용
    ○ 위증사범 엄벌의 필요성
    – 형사소송, 민사소송, 행정소송에서 당사자와의 친분관계, 증인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별 죄의식 없이 허위증언을 하는 사례가 만연하여 “법정은 거짓말 경연장이다”라는 자조적인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임
    – 그러나, 위증은 재판진행 및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여 사법정의를 왜곡하고 국가의 사법기능을 침해함으로써 국법질서의 근본을 흔드는 중대한 범죄로 선진사회에서는 사라져야할 범죄임
    – 현행 형법 제152조는 법률에 따라 선서한 증인이 위증을 할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피고인 등에게 의도적으로 해를 끼칠 목적으로 위증을 한 경우(모해위증)는 10년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검찰의 적극적인 단속
    – 검찰은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거짓말범죄”의 척결에 수사력을 꾸준히 집중하여 왔으며, 특히 사법질서를 교란하는 위증사범에 대하여는 고소․고발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인지 수사할 것을 일선청에 수회(2000년 이후 현재까지 대검의 단속지시 4회) 지시하였고, 이에 따라 일선청에서는 위증사범전담수사반을 편성하여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하여 왔음
    – 위와 같은 단속지시를 하기 전인 1999년도의 위증사범 검찰인지 인원은 137명에 불과하였으나, 2000년도에는 위증사범 검찰인지 인원이 233명으로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하였고,
    2001년도에는 위증사범 검찰인지인원이 507명으로 전년대비 약 118% 증가하였으며,
    2002년 상반기에는 위증사범 282명을 인지, 69명을 구속하고 213명을 불구속하여 전년 동기 대비 인지인원은 85.5%, 구속인원은 86.5% 증가하는 실적을 올렸음
    ※ 2001년 상반기 위증사범 인지인원 152명(구속 37명, 불구속 115명)
    ○ 검찰은 앞으로도 형사재판 과정에서 허위증언하거나 이를 교사한 자는 끝까지 추적해 엄벌하고, 행정소송․국가소송에서의 위증에 대해서도 고검의 송무담당 검사를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임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3738&C_CC=AD

    • aaaa 76.***.20.223

      원래 세상사가 다 그렇다. 기나긴 역사속에 이런 게 없었던 적이 있었던가
      그리고 “정치는 보복의 연속”이다.

    • 참나 172.***.35.152

      아니라고 나왔는데.. 바보티 좀 내지말고 팩트체크 봐봐

      • ㅁ32 38.***.5.122

        응 저게 펙트 아냐

        • aaaa 76.***.20.223

          젤 거짓말 많이 하는게 JTBC인데 ㅎㅎㅎ

      • oooo 70.***.191.15

        JTBC 가 근거? ㅋㅋㅋ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자기 하고 싶은 말을 뉴스룸 지껄인다고 해서 뉴스가 되는건 아니지.

    • 000 45.***.77.115

      조갑제 닷 컴……

    • 지나가다 149.***.7.28

      왜구 혐한 자료에 농락당한 니가 창피한줄을 알아라.

      아님 한국말 할줄 아는 일본놈이겠지.

    • 인컴 70.***.196.190

      에궁, 한심한 사람이다.. 그냥 곱게 늙지.. 왜이리 국민 분열을 조장하는지..
      그러고 보면 일본 좋아하는사람들은 대부분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분열시키려는 언행을 하는군…
      좌익인던 우익이던, 진보이던 보수이던…. 일제시대에 일본, 일본의 기업, 일본인, 그리고 그들에게 동조했던 친일세력들이 우리 대한민국 그리고 주변국에 저지른 수탈, 살인등 수많은 만행에 대해서 벌하고 그들로 부터 진심어린 사과를 받는데 뜻을 같이 하는게 그게 정상인들이고, 올바른 한국인이지..그렇지 않는 언행을 하는 사람들, 그들은 누구인가? 누구이고,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들인가?

    • 지나가다 165.***.50.168

      제발 이런글좀 올리지 말아라. 마치 정신나간 미친놈같다.

    • 앞차기 174.***.13.46

      진실이 모그리 중요한가. 좋케 고쳐서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하지. 자뻑에 쩔고 근자감만 강한 민족일 수록 발전할 확률은 적어진다.

    • 앞차기 174.***.13.46

      서구 열강이 전투기와 탱크를 만들던시절 소 달구지 타고 다니던 조선을 상기하기 바란다. 지금 대한민국 근자감이 그에 못지안타.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