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라쥐 도어 밤새 오픈해두어도 되나요

  • #3685109
    두두 73.***.172.106 3243

    자동차 차고가 있는데 길이가 약간 작아서
    센서에 거려서 문이 내려오질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차를 주차하고 도어 문 열어둔체로 밤새 놔두는데

    도어가 자동으로 올라가서 차고 천장에 밤새 매달려 있어도 되는지 혹

    무거워서 떨어지진 않을 까 걱정입니다

    • 됩니다. 174.***.145.58

      그 무게 다 계산해서 설계된겁니다.

    • 안전 73.***.4.214

      차고문은 걱정 안하셔도 되는데, 밤새 문 열어 놓으시면 안전에 문제가 있겠죠.

    • 321412543 98.***.49.178

      무슨 끈 당기면 거라지 도어 뚝 떨어져서 닫히지 않나요?

      그리고 저같으면 쥐들어오는 것도 걱정되겠습니다.

    • 37.***.209.54

      드라이브웨이에 주차하고 그라지도어는 닫으세요.

    • 47.***.234.227

      차고 천정에 매달려 있다니 뭔소린가 했네요. 아니 그게 뭔 걱정. 당연히 그건 아무 문제 없죠. 그런데 가라지는 집 들어오는 중요한 입구이니 웬만하면 차를 밖에 세우는 게 맞지요.

    • 1111 104.***.211.192

      365일 24/7 열어놔도 아무 문제 없고 상관 없어요.
      다만 치안 문제와 옷간 벌레들 그리고 설치류들이 들어오겠죠.

    • ㄷㅇㅇㅅㅋ 73.***.144.56

      대가리가 빠가인듯

    • 지나가다 76.***.240.73

      중간에 당기는 선있음 그거 당기면 수동으로 열고 닫을수 있음

    • 가라지 24.***.145.21

      가라지문이 열려있을 때 스프링 장력이 가장 적게 걸립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가라지문이 닫혀서 스프링 장력이 가장 많이 걸려있을때 큰 소리를 내며 스프링이 부러집니다. 그리고 오프너에는 안전장치가 달려있어서 그 장치를 풀기전에는 가라지 문이 저절로 내려올 수 없습니다. (빨간색 손잡이가 달린 줄을 당기면 수동으로 그 안전장치를 풀게됩니다. ) 참고로 가라지스프링은 수명이 있기 때문에 안부러지더라도 10년이 지나면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부러져서 차를 못꺼내는데 수리업자도 금방 못오는 경우 큰 낭패를 볼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스프링이 부러지면 가라지문의 무게를 스프링 장력으로 더이상 줄여주지 못하기 때문에 오프너 모터로 가라지 문을 들어올릴수가 없게 됩니다.

    • 174.***.231.189

      지금 차가 가라지에 비해 길어서 문이 안 닫히는 상항이기 때문에 수동으로 하려고 빨간손잡이 잡아 당기면 절대 안 됩니다. 엄청난 무게의 가라지 도어에 차가 찍힙니다. 자동으로 그냥 주세요.

    • 음음 107.***.107.5

      차고에 차가 들어가긴 하는데 센서 범위에 들어가서 안내려온다는 말인것 같은데요. 차 빼고 문을 내리면서 닿는 범위를 확실히 확인하고 내리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