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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613:12:28 #314982578.***.233.108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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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음 한국에 열등감느끼는 쪽ㅡ바리
원숭이가 한국말 배웠네 우쭈쭈 -
점심 식사 하셨습니까? 날도 추운데 챙겨드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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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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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주관적 의견을 써놓고 객관적이라니 객관적이 무슨뜻인지 알고는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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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도 없고 주말에 할일도 없는건 이해하겠는데
왜 여기서 노시는지…
네이버나 일베 같은데 이런글 올리세요.
댓글이라도 적어줘야 만족하시겠죠.측은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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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보기엔 저 음식이 엮겨워 보이겠지.
우리 조상이 먹을게 없어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끼니로 줄게 없어
만든 조상의 얼과 역사가 스며든 음식이다.
너같은 놈이 감히 뭐라하기엔 너무도 값지고 눈물겨운 음식이다.
다음부턴 먹는거 가지고 뭐라 하지 말거라.
그리고 인간이 되거라. -
추어탕인가? 씨레기국인가? 맛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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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해보이는 음식을 가지고 지금 먼소리냐?
고추장에 멸치찍어 밥먹어봤냐? 낫또에 김치하고만 밥먹어 봤냐고. 아…누가 추어탕 얘기하는가야? 집에 가야만 먹을수있는 럭셔리음식인데…먹고싶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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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어떤 색끼는 마누리 잘 만나 저런 음식도 먹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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