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개라 듣고 사서 키우고 1년 됬습니다.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대소변도 어쩌다 잘못가리고..그거야 우리식구가 치우면 되는거ㅓㄴ데.. 서브디비젼 싱글하우스에 사는데 13개월 됬어요. 뒷마당에 풀어놓으면 담장을 향해 이웃의 기척이 느껴지면 짖어댑니다. 요즘들은 계속짖는거 같아요. 이웃에 너무 피해가 가서 걱정이네요. 아까는 이웃집사람이ㅡ혼자말로 짜증을 엄청내더군요. 우리들으라고ㅜ하는지. 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 전 개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견주이지 애견인은 아닙니다. 산책할때나 일상생활에선 공격성이 전혀앖습니다. 입질도 사람에게 한번도 안했고요. 똑똑한거 같진 안아요. 집안과 마당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도록 해주는데 짖어서 캔낼에 넣으면 나가서는 안들어오려고합니다. 캔넬도 들어가라하면 잘들어가는데 점차 싫어하는거 같아요. 산책은 매일아침 시켜주고 있고요. 잘못한거 꾸짖으면 꼬리치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려는거 같아요. 아 ..문제는 옆집담을 향해 짖는다는 겁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데리고 가서 옆집사람들에게 인사를 시키면 안짖을까란 ㅅ방법도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