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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에 보니 핏불에 물린 사람 기사를 보았는데
남의일 같지가 않습니다.
가끔 산책하다가 지나갈때 큰 사나운 개들을 보게 됩니다
목줄을 했지만 스쳐지나갈때 신경이 많이 쓰이고 어떤때에는
목줄을 안한 개를 데리고 있는 주인을 볼때도 가끔 있습니다.
왜이리 개를 많이 키우는지 저녁 산책시간에는
주위에 개가 너무 많습니다.
예전에는 쓰레기 버리러 가다가 목줄 안한 개가 공격해와서 봉투쪽을
공격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조금 떨이진곳에서 주인이 불러서 다시 돌아갔지만
주인은 개에게만 야단치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했습니다.
어떤때에는 옆집 2층 뛰어 내릴수도 있는 거리의 배란다에 큰개가 있고
짖을때도 있습니다.
개 뿐만 아니라 다른 위험한 공격에 대비해서라도 스프레이, 호신용 접이식칼
같은 등등을 가지고 다니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