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쓰레기 스프린트 이 색휘들

  • #302740
    개프린트 219.***.252.91 2648

    정말 사람 열받게 만드는군요

    지들 멋대로 전화를 해지하더니

    (나중에 이메일 확인 결과 자기들 실수 인정)

    멋대로 200달러 넘는 해지 수수료를 부과하는군요

    거기다 한 술 더 떠서 지들 멋대로 해지 수수료를 은행에서 인출해 갔습니다

    덕분에 저는 insufficient fund fees도 물고

    이 쓰레기들 이메일 써도 거의 두 달 째 맨날 바쁘다는 답장만 오고

    정말 미국이 선진국이라고 하지만 이런 지롤맞는 일 몇 번 겪으면

    오만 정이 다 떨어집니다

    감정적으론 다시는 미국에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 씩 드는군요

    지금 잠시 한국에 체류하고 있지만 오늘 순간적으로 미국행 비행기 확 찢어버릴 생각까지 했습니다

    한국 정치가 썩었느니 국민의식이 낮다느니 이런 말 하지만 체감적으로 이런 븅쉰 닭대가리 미국 놈들에게 피해를 입으니 열이 확 오릅니다

    안 그래도 더운데 이런 무식한 미국 잡종들 때문에 짜증이 확 솟구치네요

    세상에서 최고로 찌질스러운 선진국이 바로 미국 아닐까 생각합니다

    • 맞아요 12.***.68.234

      미국의 sprint회사는 좀 엉망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다른 사람의 소개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sprint에 가입해서 썼는데, 기기 리베이트도 보내주지 않고…
      뭘 문의하면 이리 돌리고 저리돌리고….
      다시는 이 회사와 거래하고 싶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옵션에 걸려 그냥 사용중입니다.
      앞으로 sprint 전화쓰실 분들은 잘 알아보고 개통하세요.

    • 스프린트 211.***.249.254

      를 쓰느니 조금 비싸도 다른 회사 전화를 쓰는게 낫습니다.
      그렇게 요금 차이도 나지도 않아요.

    • 63.***.29.114

      저도 미국 첨와서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전화신청 했다가 해지하는데 3달 걸렸어요.. 3달동안 요금은 꼬박꼬박 빠져나가더군요.. 덕분에 인내심과 감정 다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ㅋㅋ

    • Sprinter 207.***.190.27

      원글님과 개인적으로 연락이 되어서 제가 위에 쓴 댓글을 삭제합니다. 문제해결 과정/결과를 다시 올리겠습니다.

    • 이병쉰이 71.***.3.180

      bill 재때 내고, 한국가서 사세요!

    • 조언자 71.***.122.75

      저는 미국에 10년 가까이 살면서 느낀거지만
      미국의 모든 서비스는 한국과 달리 하나같이 체계가 안잡히고 모든게 소비자가 피해보게 되더라고요.. 부당청구,서비스부실,해지불능 등등…해결도 소비자가 알아서 힘들게 해야하고.. 정말 어떻게든 돈 뽑아먹으려고하는 칼만 안든 강도들입니다
      그나마 수도 전기등 공인유틸리티는 좀 낫구요..
      미국에 처음 오신분들 한국생각하셨다가는 좀 적응이 안되실겁니다. 한국은 네티즌 파워라도 있지요..
      그러므로 모든지 서비스 신청하실때는 계약서 꼼꼼히 따지고 모든 근거를 남기시는게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일겁니다.
      젤 좋은 방법은 꼭 필요한 서비스 외에는 계약 안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