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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22:52:15 #3363727곧크리스마스 1.***.170.59 1413
많은 분들이 현재 스펙으로 해외 취업이 어렵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제 꿈이니까 어렵더라도 실패하더라도 도전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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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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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창업 경험 없음/박사/시민권 있음 이 세 개 빼고는 비슷한 처지인데…
레쥬메 넣는 단계에서 바로 리젝되는 경우가 매우 많더군요. 대학원 다니면서 수행한 프로젝트들과 상당히 연관성이 높은 잡 포스팅에 지원하더라도요.
이유를 좀 고민해봤는데,
(1) 비자 문제가 없더라도 굳이 외국에 있는 사람을 인터뷰 비행기 값과 relocation 비용까지 지원하며 뽑을 이유가 없다. (FAANG 중에서도 두세 기업 정도만 적극적인 듯)
(2) 한국/대학원에서 쌓은 경력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낮다.
(3) 당장 일할 수 있는 경력직 구직자에 비해 당연히 우선순위가 많이 밀린다.
(4) 레쥬메가 경쟁력이 없다. (-_-;)이 정도인 것 같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면, (1)~(3)의 약점은 극복할 수 없으므로 어떻게든 레쥬메 퀄리티를 최대한 높여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백그라운 체크 따질 때가 아니라 무조건 다 넣고 이들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필할지 고민 많이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 내의 구직자들과 달리 우리는 인터뷰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한 번의 인터뷰 기회가 매우 소중하고,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자료 구조가 어렵고 시스템 디자인 공부는 하기 힘들다고 하실 정도면 시간을 매우 많이 투자하셔서 보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외 구직자 전화 면접 해주는 회사들 인터뷰 몇 번 죽 쓰고 cooling period 들어가면 진짜 답 없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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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가고 싶은 회사 1~3 순위 제외하고 미리 이력서 넣기 시작해보면 구직이 쉽지 않다는 것이 바로 체감될 것 같은데 한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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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없음에서 바로 뒤로가기누름. 미국에서 석사한거도아니고 어디서 펌프질받고 미국취업생각인진 모르겟지만 조오오올라 힘듬 일단 비자가안나와여 님같은경우는. 아니 비자스폰서를 위에분이 말씀하신거처럼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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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에서 짜게 받고 일하는 사람으로서……밑에 어떤글에도 댓글남겼는데 현실자각 댓글하나 남겨요.
미국회사에서 구인할때 한두사람 지원하는곳 봤나요? 몇백명 지원하는데 1차로 경력없으면 싹다 걸러네요. 저도 엔트리때 겪었던 일이지만….딱 님 이력서만 보면 신분파악이 되는데….내가 이렇게 살아와서 못해볼건 후회하고 그땐 왜 안했나….하고 후배들이 있으면 확실히 안내해줄수 있다고 자부하는데요.
다른거 다 필요 없고 아닥하고 한국이던 미국이던 어디던 미국회사 들어가서 익스피리언스부터 만드세요.하나더, 2달은 빼세요. 미국에서 프로베이션 기간도 3개월인데 인턴2개월이 뭔가요? 너무한거에요 그건.
미국회사들이 가장 많이 걸러내는 지원자: 짦은 기간내에 회사도 더럽게 많이 옴긴 놈들. 내가 인터뷰 당시 어떤 회사는 농담아니고 바로 폐기처분 한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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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낚시글 아님? 개그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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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힘들긴 힘든가 보네요. 요즘 현실모르고 무때뽀로 외국오시려는 분들이 너무 늘어 났네요. 현실은 신분없으면 한국에서 취업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정 오고 싶다면 최소 경력쌓고 미국학위라도 만들고 영어 완벽하게 만드신 뒤 지원을 하세요. 저걸 다 만들어도 취업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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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linkedlist 헤맬정도면 답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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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백인 미국인 학부 갓 졸업한 친구들Resume 보신 적 있나요? 참고해 보세요
인턴 경력이 일단 기본적으로 많습니다. 공백이 별로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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