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회사는 정부 상대로 사업하는 회사라 it 회사 답지않게 기술 변화가 느린대신, overtime에 대한 압박이 전혀없다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매주 40시간만 일하고 널럴하지만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오래 머무를곳은 아닌거 같은데요, 일반적인 개발자분들 회사에서 overtime얼마아 자주 하시나요?
왠지 배가 부르신것 같다는 느낌이….
개발자도 경쟁해야 하고 도태되고 짤려 나갑니다….
오버타임이든 40시간이든 기술 개발이든 뭐든…남의 회사에서 일하는 이상 짤리지않고 오래 버티는게 무조건 최고 입니다.
정 뭔가 변화를 찾고 싶으시다면 현재 회사내에서 평소 잘 모르던 사람들과 인맥을 넓히시고 기본의 알던 사람들에게는 본인의 이미지와 평소 인상을 더 좋게 만드는 적극적 스킨쉽을 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개발자도 쉽게 짤리고 짤리면 갈데 없는 경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