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미국에서 학벌은 출신 고교와 학부로 따집니다. 대학원은 쳐주지도 않아요.

  • #2996188
    현실 103.***.197.10 18267

    최근 미국에서 최고 인기 드라마인 ‘가쉽걸’을 보십시요.
    미국 최고 상류층들이 나누는 대화를 보면…
    우리 자식은 ‘다트머스맨’이기 때문에 꼭 다트머스대학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하버드출신들은 꼭 자식까지 하버드로 보내려고 합니다.

    미국 사회를 지배하는 WASP과 유태인들의 전형적인 관습이죠. 대학원은 다른곳 가도 학부는 무조건 세습시키는..
    그보다도 우선시 되는건 ‘prep school’이란 겁니다.
    preparatory school이라 불리우는 ‘대입예비 사립고교’출신이라는게 미국에서는 학벌의 시작입니다.
    세인트폴 출신이냐 / 엔도버 출신이냐 / 엑서터 출신이냐 / 그라튼 출신이냐 / 디어필드 출신이냐 / 밀튼 출신이냐
    미국은 매년 전국 고등학교 순위를 TOP50위까지 매겨서 공지하고 있습니다.

    가령. 잘나가는 월스트리 변호사와 대화중에 문득 그가..
    “악센트를 들어보니~~ 혹시 엑서터 출신? ” 이라는 뜬금없는 질문을 할때도 있습니다.
    즉. 혹시 필립스 엑서터 사립고교 출신이냐고 묻는겁니다…
    (뉴잉글랜드 지방의 특유한 영국식 거친 발음을 하죠)

    자기들만의 네트워크를 확인하는거죠…
    그럼으로써 일종의 ‘선민의식’도 느끼고 그 다음 차례가
    “그렇다면 자네는 분명 하버드맨이거나 예일맨이겠군.”
    (참고로 엑서터 아카데미에는 하버드 광신도가 많죠;;;)
    이런 소리를 할겁니다.

    스테레오 타입처럼 정해진 그들만의 신변잡기와 자화자찬을 보면 아실겁니다.
    영화 ‘아메리칸 싸이코’에서도 그 주인공은 세인트폴 출신에 하버드를 나온걸 자랑하며 상대 경찰을 무시하죠.
    그 수많은 미국인들중 최고들… 더 나아가 전세계인들중 최고들이 모인다는 이 최상층부는 결국 바닥이 좁다는 의미입니다…
    스테레오 타입처럼 정해진 그들이 절대적으로 차지하는 분야죠.

    하버드에서는 9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엑서터,그라튼,엔도버 등등의 명문고출신의 상류층들
    그들만 묶을 수 있는 기숙사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찰스강이 내다보이는 명당자리인 ‘윈드롭 하우스’나 ‘엘리엇 하우스’ 같은 기숙사는…

    그런 사립고교와 상류층 출신들만이 들어 갈 수 있었죠..
    (하버드나 예일은 철저하게 학부생들 기숙사인 하우스 개념으로 서로 뭉칩니다… 동문들끼리)

    중요한 사실은 미국 상류사회에서는 철저하게 명문고 – 명문학부를 중시합니다.
    조ㅈ 도 모르시는 분들이 자꾸 “미국은 미국은… 어쩌고 저쩌고” 왈가왈부 하시면서 미국은 이상사회인냥 말씀하시는데

    만약 그런분이 상류 네트워크에서 주최하는 ‘디너 파티’에라도 한번 가본다면
    얼마나 자신의 존재가 먼지조각에 불과한지 처절하게 깨닫고 올겁니다.
    구역질날 정도로 물어보는 출신성분 및 출신학교에 대한 질문과 자화자찬들…
    일부러 내뱉는 고급단어들… 짜증날 정도로 조언해주는척 하는 교만함…
    전문대학원??? 그건 직업을 얻기 위한 과정일뿐입니다. 경력으로 보심 됩니다.
    왜 예일대학교는 학부 4년동안 전교생이 의무적으로 ‘하우스 생활’을 강요하나요?

    왜 하버드대학교는 학부 1학년때 의무적으로 전교생이 ‘하우스 생활’을 하게 할까요?
    모두 다 같은 학벌을 가진 동기들끼리 우애를 다지고 서로 뭉치라는 뜻에서입니다.
    하지만 대학원은 그런거 없습니다…

    하버드인 경우 쪽수도 많고 과정도 다양해서(JD/LL.M/SJD 등등) 누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조지부시는 하버드 MBA출신입니다. 이 사실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부시는 철저하게 ‘예일맨’이자 Skull & Bones 회원입니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는 사실만 미국에 널리 알려졌죠.
    미국 CIA나 NSA 그리고 국무부를 주무르는 관료를 배출해내는 예일대 비밀써클 Skull & Bones에서는

    왜 미국 최고 로스쿨로 평가받는 모교 로스쿨인 예일로스쿨 출신은 받아주지를 않죠?
    오히려 법조계로 나갈 사람들이니 더 효용가치는 있을텐데요? 동문으로 인정 안해주는건가요?

    Skull & Bones는 철저하게 학부출신으로만 일정수 뽑습니다.
    우리나라 언론이 참 웃긴게.. 우리나라 언론은 외국 유명인사 소개할때

    학부든 대학원이든 가리지않고 무조건 유명한쪽으로 소개합니다.
    그래서 클린턴 소개할때 우리나라 언론은 무조건 ‘예일대 로스쿨 출신’이라고 소개하고
    엘 고어 소개할때는 ‘하버드 출신’이라고 소개합니다.(엘고어는 벤더빌트 로스쿨 출신)

    하지만 정작 예일대 동문회에서는 클린턴 재임기간 8년동안 단 1번도 클린턴이 초대된적 없습니다.
    클린턴은 ‘조지타운 출신’이니깐요…
    반면 조지부시는 ‘예일대 출신들’에게서도 조롱을 받지만
    매년 예일동문회에는 꼬박 초대되서 연설을 했지요…

    엘 고어 부통령과 로버트 케네디 역시… 명문 사립고를 졸업하고 하버드를 나왔지만…
    대학원은 직장 가까운곳에 다녔을뿐이지 굳이 명문 로스쿨 가야할 필요성을 못 느꼈지요.

    엘 고어 가문은 미국에서 가장 알아주는 정치 명문 엘리트 가문입니다.
    할아버지때부터 가문의 남자들은 줄곧 하버드를 나왔고 상원의원을 계속 지낸 명문家입니다.

    워싱턴의 ‘엘고어 가문’이라고 하면 미국에서 거의 다 통용될 정도입니다.
    엘고어는 최근 노벨상도 받았죠?

    그 가문의 남자들은 워싱턴 명문 사립고교(prep school)와 하버드를 졸업했습니다.
    그건 가문의 의무이자 자존심이었지요.

    하지만 로스쿨은 각자 뿔뿔이 아무데나 들어갔구요.
    참고로 엘고어 학력은 하버드 정치학과 졸업 — 밴더빌트 로스쿨 졸업
    로버트 케네디 하버드 정치학과 졸업 — 버지니아대 로스쿨 졸업
    존 에프 케네디 주니어 브라운대 졸업 — 보스턴대(칼리지 아님) 로스쿨 졸업

    지난 대선후보인 존 케리는 세인트폴 졸업 — 예일대 졸업 — 보스턴대 로스쿨 졸업

    전문 대학원인 로스쿨도 이정도인데…
    미국인들은 가지도않는.. 일반 대학원은 말할것도 없지요.

    미국에서 대학 나온 미국인 및 유학생들이 대학원 갈 필요성을 못느끼는건 당연합니다.

    교수할게 아닌이상 쓸모 자체가 없거든요.. 학부 졸업후 취업해 커리어 쌓는게 금전적으로나 커리어적으로나 훨씬 이득인데 뭐하러 대학원가서 쌩고생을 합니까?

    반면 한국에서 대학 나오신분들은 학부 졸업후 다이렉트로 미국에서 취업을 못하니까..

    교수가 아닌 취업이 목적이어도 학교연구실에 찌질거리며 5~7년동안 산소호흡기 달고 붙어있어야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생기니까 어쩔수 없이 오는거겠지만요..
    .
    거기다 한국대학 출신이면 취업이 운좋게 된다해도.. 학벌 차별로 인해 비주류로 몇년 쓰여지다 버려지는 용도에 불과한게 현실입니다.

    • 관종 70.***.63.245

      관종

    • ㅋㅋㅋ 207.***.77.9

      이야 팩폭 지렸다.. 여기 대학원 아재들 풀발 제대로 하겠노 ㅋㅋㅋㅋㅋ 지들이 비주류 밑바닥인지도 모르고 지들이 마치 메인인냥 착각하는 저능아들 ㅋㅋㅋ 국내대학 출신으로 미국 주류사회는 꿈도 꾸지마라.. 니넨 먹이사슬 맨 밑바닥 평생 비주류니까.

    • ㅡㅡ; 108.***.204.90

      원글 일베?

    • 반갑다 110.***.249.235

      오랜만이다. 밥은 먹고 다니냐?

    • asdf 205.***.62.1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미국은 주립대학만 나와도, 혹은 실력만 좋아도 6 figure 은 받을수있고 가정 이루고 집사고 취미를 즐기며 살수 있습니다.
      작성자는 돈, 출신고등학교, 학부를 인생의 명예 및 종착점이라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모든 사람이 그런 꿈을 꾸고 살지 않습니다.
      음악을 하고싶은사람도 있고, 그림을 그리고싶은사람, 선생님이 되고싶은사람, 지질학자가 되고싶은사람도 있죠….

      그리고 자꾸 phd 하면 연봉 얼마 못받는다고 뭐라고 하는분들 많은데 (참고로 저는 phd출신 아닙니다.), 돈 한두푼 받으려고 phd 시작하는사람은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순수히 연구를 더 하고싶고 열정이 가득해서 시작하시는분들도 많죠… 그런분들에게는 연구성과>돈 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작성자님의 기준에 맞춰서 생각하시는 습관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 ()()() 70.***.52.39

      이런글 쓰는 애들은 어디서 뭐할까? 밥은 잘 챙겨먹을까?

    • 12 69.***.206.152

      좋은 글이네요.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 그게 172.***.216.196

      이분은 동부에서만 사셨나보네.
      그런데 하버드 다니시는지?
      저는 다른 아이비 나왔는데, 이공계는 이런거 많이 없던데요.

    • 144.***.77.251

      필력이 좀 있군요. 양이 많아서 다 읽진 않었습니다만, 나름 잘 쓴것 같네요. 기숙사 의무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저랑은 다른 의견을 갖고 있네요. 글쓴이는 너무 편향적 의견을 갖고 있어요. 혹시 이런 글을 쓰는 이유가 있나요? 가령 대학원 진학을 못했다던가, 석박사 생들에게 이유없이 무시를 당했다거나, 아니면 석박사 학위를 갖고 있지만 사회에 나와서 쓴물을 맛보았거나… 글을 읽다보니 갑작이 궁굼해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ㅡ

      • 지나가다 137.***.242.130

        저도 동감입니다. 원글이 거의 사실임에는 동감하나 미국에서 사는데 제가못난 탓인지 저런 부류와는 경험이 없읍니다. 더 현실적인것은 하바드나 버클리 스탠포드 엠아이티 출신과도 차이가 있다는것입니다. 그렇다고 전 루저는 아닙니다. 나름대로 잘? 살고 있읍니다.

    • 개좃문가 140.***.5.207

      아침부터 사무실서 숭늉 마시는데

      어떤 개시부랑 찐다 글 보고 웃겨서 코로 물 나왔다. ㅋㅋㅋ

      아무리 좋은 학교를 가도, 흰둥이들이 너 같은 Yellow monkey를 동문으로 쳐주지 않는게 함정이지. ㅋㅋㅋ

    • Hahahoho 74.***.140.199

      근데 니가 이런글 써봐야 어차피 미국 백인애들 상류층 이야기고 넌 한국말하는 피부 노란 애라서 너랑 상관 없는 듯 한대 (물론 나도 포함이야) 그리고 이런 거 모르는 사람 없어….. 다만 어차피 피부색 노래서 저기 못끼니 관심 없는 것 뿐……

    • ㅎㅎ 146.***.48.192

      대부분 맞는말이긴한데 미서부 살면 학벌같은거 못느끼고산다. 동부는 안살아봐서 모르겟네.

    • 207.***.164.197

      줄줄이 써놨는데 그래서 너는?
      그리고 애초에 여깄는 사람들이 대통령할거냐?
      6figure만 벌고 좋은 집 좋은 차만 사도 잘사는거다 ㅋㅋ

      • 이수연 14.***.195.200

        외롭네요 편안한 톡친구 구해요 분당 28 ~~suyeon68

      • 하나씩 183.***.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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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ㅉㅉ 166.***.10.108

      님이 말하는 탑 50 동부사립 나왔는데요 님이 상상하는 드라마나 영화같은 그런거 별로 없어요. 드라마는 현실이랑 다른걸 좀 깨닳으면 좋겠네요 ㅋㅋ 열등감 좀 없애시구요

    • 208.***.232.10

      학벌이 어쩌고 저쩌고 왈가왈부하는거 자체가 ㅄ이야. 정말 잘난 애들은 타이틀 상관안해. 실력이 없으니까 그런 타이틀에나 기대면서 동문이니 뭐니 하면서 비벼댈려고 하는거지. 학부 나왔건 대학원 나왔건 실력 있으면 실력으로 보여주면 되잖아. 무슨 말 하고 싶은진 알겠는데 좀 그만해. ㅄ같애.

    • 이민자로서의 현실 206.***.243.210

      가령, 동남아에서 아무리 날고 기는 재주를 가진 애가 서울 법대로 유학온다고 해서 검찰 마피아에 끼어서 놀다가 국회의원이건 장관이건 한자리 할 수 있겠습니까? 한국에 남는다면 끽해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하는 변호사 정도할 수 있겠죠..

      미국의 주류에 끼는 걸 꿈꾸면서 ivy에 들어가려는 애들이 주변에 있다면, 현실을 깨우쳐 주세요. 헛바람만 들었다가 뒤늦게 후회할 수도 있으니.. 이민자는 전문직으로 승부보는 수 밖에 없고, 이 동네는 학벌이 밥먹여 주지 않습니다. 오직, 실적으로 입증된 실력만이 중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학부를 마치고 바로 취직하면 좋은 학부에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 것이 중요하고, 미국에 오려는 실력있는 외국 유학생들과 입학 경쟁이 치열한 유명 (공과)대학원에서 학위를 하는 것은 또 그 자체가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값어치가 있습니다. 일단 직업을 갖게 되면 매번 다음 step으로 jump하는데 최근 5년간의 실적이 계속 check되서, 좀 지나면 학벌은 화석처럼 현실에서는 의미가 없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학부에서 학점보다 인턴 경력이나 프로젝트가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런 얘기 듣지 마세요. 학점은 기본입니다. 뭔가 설명할 수 있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는한, 수치로 한 눈에 나타나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기록이 되어 그 사람의 성실성과 역량의 지표가 되는 학점을 절대로 소홀이 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관리된 4.0보다는 도전적인 3.8이 값어치가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겠고..

      • ㄷㄷ 108.***.14.69

        김도우는 그래서 유색인종이라 월스트리트 메릴린치의 수장으로 지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이랑 한국은 달라. 그리고 평균적으로 백인보다 아래라고 쳐도 “2인자” 라도 할려면 미국 엘리트코스 밟아야 가능성있지… 한국대학 나온 애들은 그냥 평생 비주류 밑바닥에서 사는거고 ㅋㅋ

        이공계도 학벌 중요하다. 실적이 비슷할 경우 당연히 학벌좋은애를 끌어주고 미국 명문대 나온 애를 끌어주지 김치국 대학 출신 안끌어줌 ㅋㅋㅋ 한국대학 출신들은 그냥 미국학부생들 밑에서 부려먹히다가 버려지는 그런 비주류인생인게 현실.

        • President 173.***.138.119

          무슨 놈의 뚱딴지처럼 거기서 김도우는 왜 또 나옵니까?

          아전인수라고 하죠.

          굳이 그런 식으로 따지려면, 오바마는 흑인인데도 미국 대통령까지 됐는데

          일개 투자은행 CEO 따위(?) 하고는 비교도 안 되는 자리이죠

          • ㅋㄷ 185.***.81.49

            그러면 동남아인 중에서 한국에서 고위직 올라간사람 대보세요..
            미국은 이민자에 의해 세워진 다국적 국가라서 한국처럼 피부색에 폐쇄적인 문화가 아니라는말인거 같은데요.. 요즘 미국에서 동양계 고위직들 상당히많습니다.

    • ㄴㄴㄴ 70.***.73.213

      글쓴이 본인이 유색인종이라서 다 쓸모 없는 이야기입니다.

      본인 주제 파악 좀 하세요.

      유색인종 주제에 무슨…

      • ㄷㄷ 108.***.14.69

        김도우는 그래서 유색인종이라 월스트리트 메릴린치의 수장으로 지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이랑 한국은 달라. 그리고 평균적으로 백인보다 아래라고 쳐도 2인자라도 할려면 미국 엘리트코스 밟아야 가능성있지… 한국대학 나온 애들은 그냥 평생 비주류 밑바닥에서 사는거고 ㅋㅋ

    • HP 107.***.75.109

      학부생이 조금 중요할 때는 매년 대학 apply 한 candidate alumni interview 할때 주로 학부생 졸업한 분들이 이터뷰를 합니다. 물론 특정한 지역에 학부졸업한분이 없거나, 대학원졸업하신분이 원하면 할수는 있지만요.. 대학에서 돔에 살아보고 많은 경험를 한 학부생이 incoming applicants 를 인터뷰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하고 그래야하는거지요.. 물론 candidate 인터뷰를 많은 대학이하는건 아니지만 주로 이런걸하는대학은 학부중심으로 뭉치고 졸업후에도 여러가지로 교류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 고운말을씁시다 166.***.229.90

      좃씹새기란 말을 쓰지 맙시다.

    • 낚시 166.***.229.90

      (개념) 이라고 이상하고 뜬금없는 말머리를 다는거 보면 한국 인터넷 게시판에서 열심히 낚던 사람이겠네요.

      개념이라고 말머리 다는 한국 계시판이 어디죠?

    • ㅁㅁㅁ 166.***.229.90

      어느 인종이 배타적인 것은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부러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장점으로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결국은 갉아먹습니다.

    • 여기 107.***.87.69

      내가본 미국에서 박사하는 한국사람들은 자기가 주류사회에 속한다 이런 개념보단 거의 99프로 박사따고 미국에서 남아서 영주권따는게 일생일대 목표인 사람들이 대부분 임…특히 본인이 영주권 못따도 미국에서 애라도 낳아서 시민권자 만드는게 둘째목표인 분들이 대부분임… 몇몇 공대 빼고 영주권 시민권자가 석사는 해도 박사까지 하는경우 매우 보기힘듬.

    • ㄹㄷ 158.***.213.8

      학사하고 h1b 떨어져서 한국 가는애들 보면 이런소리 못할텐데
      진짜 이사람 너무 한가지 포인트에만 집착하네

    • 한마디 134.***.63.89

      기업인입니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 입학했다면 축하해야겠지만, 소위 명문 대학 출신들의 의식수준이 이정도였는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좋은 학교를 나오면 인격모독 그리고서로 짓밟는게 당연한건지 이들이 최순실 정유라와 다른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미국 한인들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사실이 아니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 이민자로서의 현실 206.***.243.210

      유태인이 정부 공무원해서 지금 현재의 위상을 갖게 됐나요? 천만에요..
      돈을 벌어야 합니다. 유태인은 지네들끼리 똘똘 뭉쳐서 수전노 소리 들어가면 banker로 자산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 전분야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배워야할 사람들은 인도인들입니다. 인도애들은 머리 좋은 남자애들은 10에 9이 CS로 갑니다. 좋은 학교 어디든 골라서.. 똑똑한 여자애들이나 나머지 똑똑한 남자애들은 의사의 길을 가죠.. 그리고, 지네들끼리 잘 뭉치고 정보 교환도 활발합니다.
      얼마있지도 않은 한국인들, 서로 서로 같쟎은 일로 니가 잘 났네 내가 잘 났네 할 시간 없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같이 머리 맞대서 뭐든지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궁리를 해야죠..

    • GoGo 136.***.1.173

      인도애들은 어려서부터 거짓말을 하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것같아요. 어른들은 볼것도없고 특히 고등학생을 이력서같은거 보면 정말 대박… 중국인들보다도 한수 위인듯.

      하지만 인도/중국사람들 정보교환하고 밀어주고 끌어주는건 배워야해요. 적극적으로 자기자랑을 하는것도 배울만하고 (거짓말은 빼고).

      한국사람들은 남을 눌러야 자기가 올라간다고 착각하는데, 그건 주변사람들 100% 동일민족인 한국에서나 통할까 말까.
      여기서는 어차피 소수민족인데 지들끼리 눌러봐야 그게 그거죠.
      뭐 같잖은 정보도 자기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죠.
      뭐 하나 던져주면 새떼처럼 달려드는것까지는 이해하는데, 먼저먹은 사람이 자기는 이미 다 먹었는데도 남들을 못먹게 하는건 정말…

    • 97.***.105.64

      인도나짱깨넘들이 그지럴하는건 이사회에서 미개하고 열등한민족으로서 살아남을수잇는 방법이 그거뿐이라는걸 본능적으로 아는거지. 그런식으로 개구라라도 치고 끊임없이 서로 뭉쳐야 그나마 덜 무시당하고 정체성 유지가 가능하지. 미국 곳곳에 개슬림커뮤니티를 만들어나가면서 미국을 냐금냐금 십창내나가는 중동넘들이랑 흡사하지. 지금 미국 보면 특히 중부쪽 학교가보면 체감상 반이 개슬람에 인도인이다. 짱개는 말할것도없고. 한국인들이 그십미개한 민족들에게 배울점은 전혀없다고본다. 한국인의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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