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개념) 미국에서 학벌은 출신 고교와 학부로 따집니다. 대학원은 쳐주지도 않아요. (개념) 미국에서 학벌은 출신 고교와 학부로 따집니다. 대학원은 쳐주지도 않아요. Name * Password * Email 가령, 동남아에서 아무리 날고 기는 재주를 가진 애가 서울 법대로 유학온다고 해서 검찰 마피아에 끼어서 놀다가 국회의원이건 장관이건 한자리 할 수 있겠습니까? 한국에 남는다면 끽해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하는 변호사 정도할 수 있겠죠.. 미국의 주류에 끼는 걸 꿈꾸면서 ivy에 들어가려는 애들이 주변에 있다면, 현실을 깨우쳐 주세요. 헛바람만 들었다가 뒤늦게 후회할 수도 있으니.. 이민자는 전문직으로 승부보는 수 밖에 없고, 이 동네는 학벌이 밥먹여 주지 않습니다. 오직, 실적으로 입증된 실력만이 중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학부를 마치고 바로 취직하면 좋은 학부에서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는 것이 중요하고, 미국에 오려는 실력있는 외국 유학생들과 입학 경쟁이 치열한 유명 (공과)대학원에서 학위를 하는 것은 또 그 자체가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값어치가 있습니다. 일단 직업을 갖게 되면 매번 다음 step으로 jump하는데 최근 5년간의 실적이 계속 check되서, 좀 지나면 학벌은 화석처럼 현실에서는 의미가 없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학부에서 학점보다 인턴 경력이나 프로젝트가 중요하다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런 얘기 듣지 마세요. 학점은 기본입니다. 뭔가 설명할 수 있는 다른 이유가 있지 않는한, 수치로 한 눈에 나타나고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기록이 되어 그 사람의 성실성과 역량의 지표가 되는 학점을 절대로 소홀이 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관리된 4.0보다는 도전적인 3.8이 값어치가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겠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