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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남의일인줄 알았던 일이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1년이 다 되도록 정신이 없었는데..
5년동안 맘졸이며 군소리하나 못하고 영주권위해 궂은일 마다않고 일했는데 불체라니..우리 변호사의 무책임한 대응과 지금도 높은 수수료를 요구하며 할수있는길이 있는것처럼 애매하게 고민하도록 하는 또다른 변호사..급한맘에 전화하면 상담료갖고 예약하라는 많은 변호사들..
이제와서는 뭐가 억울한지도 모르겠고 누굴 탓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학교 잘다니고 있는 내아이들만 생각납니다.우산도 안가지고 갔는데 정신차리고 데리러 가야겠지요..
이민기 변호사님 자세하게 전화로 이야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정있는 따뜻한 대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