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477041
    한줄기빛 99.***.22.248 2267

    정말 남의일인줄 알았던 일이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1년이 다 되도록 정신이 없었는데..
    5년동안 맘졸이며 군소리하나 못하고 영주권위해 궂은일 마다않고 일했는데 불체라니..우리 변호사의 무책임한 대응과 지금도 높은 수수료를 요구하며 할수있는길이 있는것처럼 애매하게 고민하도록 하는 또다른 변호사..급한맘에 전화하면 상담료갖고 예약하라는 많은 변호사들..
    이제와서는 뭐가 억울한지도 모르겠고 누굴 탓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저 학교 잘다니고 있는 내아이들만 생각납니다.우산도 안가지고 갔는데 정신차리고 데리러 가야겠지요..
    이민기 변호사님 자세하게 전화로 이야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정있는 따뜻한 대화였습니다..

    • 행운 64.***.14.66

      … 힘내시구요..

      올해에는 보다 좋은일이 많이 일어나실꺼라 믿구요..

    • 저두 76.***.31.5

      지나가다.. 사연은 잘모르지만. 아무쪼록 힘내세요!

    • 희망 66.***.254.204

      민족학교라는 한인을 위한 봉사단체도 있습니다. http://www.krcla.org
      불체기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빨리 대응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구요.
      힘내시구요. 강해지셔야 합니다. 강해지시려면 보다 많은 정보를 이런 게시판에서 얻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변호사 때문에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면 끝까지 변호사의 실수를 잡아내시기 바랍니다.

    • 원글 99.***.106.136

      힘내시라는글들 정말 감사합니다.다른 분들처럼 힘들게 겨우 유지해오던터라 여력도 없고 꼬집어서 변호사의 잘못이라 할것도 없습니다,,485중 신분유지 할필요없다고해서 안한거,모션할때 변호사비용 낸거(계약관계도 모르니 합법적인지도 알수없고),인포패스가니 변호사가 전화해 알아보라고 해서 전화해 달라고 했더니 그게 자기들도 많이 해보았으나 시간낭비라고 안한거-우리의 5년세월은 중요하지도 않은지-원망하려니 끝도 없습니다.

    • 힘든이 70.***.239.176

      미국에 온지 언 5년이 지나가고, 그간 이런저런 사람들 참 많이도 만나 보았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일 나쁜놈들은 영주권으로 약점 잡아 우리네 약자들을 괴롭히는 놈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다 그렇기야 하겠습니까만, 상당수의 이민 변호사들, 보로커들 그리고 스폰해준다는 이유로 노예부리 듯 하는 회사 사장들… 정말 개쌔끼들입니다. 정말 …. 정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