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는 일은 2년제 4년제랑 다르지 않은데….. (기본 진찰, 옷 갈아입히기, 기저귀 갈기)
왜 애기들 보살필 때 하는 일들 다 합니다. 왜 간호라고 안 그러고 nursing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지 이제 이해가 되네요.
간호대 그만 둔 경험자로서, 맘 단디 먹지 않은 이상 오지 마세요.
변태 할아버지+할머니 (남학생들에게) 많아요. 아무리 병이있다고 하지만, 그걸 또 악용하는 못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상한 일본 간호사 야동 봐서 마사지를 해달라고 하지를 않나.. 암튼 좋은 분들도 계시지만 세상엔 이상한 사람도 많습니다.
매일 서 있어서 다리 아프고 (경우에 따라 하지 정맥류 옵니다)
그리고 Nurses are eating their young 이라고 해서, 태웁니다. 또, 나이 많은 간호사일경우 서 있는 걸 꺼려해서 젊은 신규
간호사들한테 일을 넘기지요. 뭐 다른 직장도 안 그렇겠습니다만, 서 있으면 서 있을수록 피곤 해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