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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가 이제 막 돌이 지났는데요. 지난주에 병원에서 수두,홍역,A형 간염 예방 접종을 맞았습니다. 문제는 TB 테스트 결과를 확인하려고 병원을 한번 더 갔는데 간호사가 이미 맞은 주사를 두 방 더 놔버렸습니다. 별다른 설명 없이 의사가 놓으라고 했다면서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병원에서는 1~2주 후에 열이 심하게 날 수도 있으니 문제가 생기면 데리고 오라고 하는데 법적인 책임은 없는건지요. 주위 사람들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Sue하라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경험 있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