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공사도 확인 해 보시고 간병인 회사도 잘 확인 해보세요..
몇년전에 LA 에 있는 어떤 이주 공사에서 간병인 영주권 루트 광고 많이 하더라구요..
영주권 취득후 하기 싫으면 일 안하고 된다고… ㅋㅋㅋ E2 비자에서 전환도 되고 학생비자에서 전환도 되고….
근처 이민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해 보니 거길 통해서 신청한 사람들 다들 장기 펜딩이라고..ㅋㅋ
저는 엘에이는 아니고 다른 이주공사 통해서 아틀란타쪽으로 간병인 접수 들어갔다가 결론은 잘 안됐어요.
실제 한국에서 간호사이신분들이 간병인으로 비숙련 넣은거말고 일반인은 받은 케이스가 옛날 말고는 없더라고요. 최근엔 안될 확율이 더 높은거같아요. 실제 간병 회사들 임금도 낮고 회사 재정도 남등 스폰할만한 재정이 아니라 중간에 lc도 통과 못하는곳 수두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