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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군번입니다
비자 불능이 되서 관심 끊고 살았는데
이메일 확인중 남편과 저에게 이민국에서
보충서류 요구 메일을 받았습니다갑작스런 일이라 많이 떨리네요
140도 그냥 지나가지 않아 피말랐는데..
485역시 쉽게 가지 못할런지,,,걱정이 앞서네요2001년 영주권 시작해서 중간에 스폰서 바뀌면서
시간이 이리 흘렀는데…제발 영주권 무사히 받았으면 좋겠네요3순위 여러분들 모두들 많이 힘든시간들 보내고 계실텐데
힘내시구요..우리 모두 화이팅!!….영주권을 손에 쥐는 순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