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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분분한데,
485서류 접수하실 때 certified translator 안쓰고도 통과하신 분들 있나요?
그냥 친구가 싸인,date, 주소.번호 기입하고 공증을 또 받으면 왠만한 번역회사가 해 주는 것 처럼 서류자체는 좀 있어보이던데, 문제가 될까요?한국에서 공증받았다는 것 자체가 미국에서 인정하는 certified translator가 아니지 않나요? 한국에서 통역회사 서무직원이 했을텐데…
의견이 분분한데,
485서류 접수하실 때 certified translator 안쓰고도 통과하신 분들 있나요?
그냥 친구가 싸인,date, 주소.번호 기입하고 공증을 또 받으면 왠만한 번역회사가 해 주는 것 처럼 서류자체는 좀 있어보이던데, 문제가 될까요?
한국에서 공증받았다는 것 자체가 미국에서 인정하는 certified translator가 아니지 않나요? 한국에서 통역회사 서무직원이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