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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1으로 6개월 체류 후 귀국 후 1개월 뒤 B2로 입국 5개월 뒤 F1으로 변경 신청하여 F1으로 머물다 금년에 H1으로 신분 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거기다 작년에 집사람과 아이들 방문비자 신청이 리젝 된게 있고요..
그래서 이번 인터뷰때 꼬투리 잡고 문제 삼을까봐 걱정 했는데 별다른 일 없이 보두 비자를 받았답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H4 인터뷰 볼때 주신청자가 한국에 들어와서 같이 인터뷰 봐야한다고 영사가 우긴 건 도 있어다고 해서 걱정을 조금 했는데..
질문도 남편이 한국에 있을때 H1 신청 한적이 있냐? 그외는 가족 확인 정도..
아이들의 입양관계서류를 추가로 요청하면서 옆에 종로 구청가서 빨리 발급 받아 오라고 안내를 해줘서 집사람이 바로 발급받아서 다시 영사관에 같더니 입구직원이
영사에게 전화로 이야기 하고 발급되었으니 그냥 가라고 서류와 여권은 택배로 보낸다고 했답니다.7월30일 인터뷰였구요 8월1일 택배로 여권이랑 서류 모두 받았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케이스의 분들이 계시다면 참고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제가 인터뷰를 본게 아니고 집사람에게 전해 들어서 자세한 정보가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