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호사가 이번달 안에 LC를 파일 한다고 말만 들은지 3달이나 지낫는데, 뭘 잘못햇는지 6월 18일이 최종 타겟 데이트라는 황당한 답변을 회사 HR을 통해 들엇습니다. 저의 전화와 이멜에 답장이나 리턴콜 젼혀 없구요, 그냥 마냥 무시만 당한지 일년 3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문제는 저의 비자가 10월 24일이면 만기가 되는데요, 지금까지의 추이로 봐선 10월 24일전까지 LC승인 받고, I-140 승인받은 후에 비자 연장이나 워크 퍼밋 신청한다는 것이 정말 불가능해 보입니다. 아니 전혀 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이런 상황을 알고 악용하는건지, ㅋㅋㅋ 저를 하도 많이 부려먹는지라 10월까지 일만 죽어라 하고 기다려서 제가 떠나야 하는 상황에 놓일 것 같은데요, 그런 상황이 되면 변호사나 회사 HR이나 나몰라라 하는 상황을 갈 것 같아 상당히 불안합니다. 결국 제일 황당한건 저 이겠죠. 자 접고 떠나야 하니깐요, 귀국할 시간도 별로 없는데…회사측에서는 전문가인 변호사가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지, 저보고 인내심만 더 가지라고 합니다. ㅋㅋㅋ 그런 시간적인 문제가 있으면 변호사가 이미 미리 말해주지 않았겠냐 등등, 저만 정신나간 사람 취급 합니다.거두절미하고, 정말로 변호사 말대로 10월 24일까지 LC승인과, 만약 승인이 난다면 이지만요, I-140 승인과, 물론 프리미엄으로 해야겠죠, 그것을 가지고 워크 퍼밋이나 비자 연장을 할 시간이 있을까요. 전 다시 한국을 나가게 된다면 다시 들어올 생각이 없습니다. 여기 정리하는것도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고,,,경험자분들이나 전문가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