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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 한테도 좋은 정보가 될 수 있고,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지난 토요일 (14) 날 소파와 러브seat을 local furniture store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돈은 당일날 카드 지불하고, 배달은 이번주 내에 하는 것으로…..근데 다음날 다른 것 쇼핑을 하던중 하지 말아야 하는데, 다른 곳에서 더 괜찮은 걸 발견하구, 토요일날 구매한걸 취소하기로 마음 먹고, 월요일날 오전에 스토어에 전화를 하여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근데 월요일날은 벌써 배달 가기 위해 패킹을 해 두었고, 취소를 하기 어렵다고 애기를 하더라구요..그리고서는 저를 담당했던 sale 하는 사람이 수요일날 온다고 전화를 해서 애기해 보라구…..
그래서 오늘 전화를 해서 취소를 하겠다고 하니까 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구서 영수증을 보니까 중간에 note로 해서 “All sales are final – No cancellation or refund” 라고 되 있는 걸 발견을 했습니다. 물론 일차적으로 그런 문구가 있는 줄 모르고 싸인 한 제 잘못이지만, 그래도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return도 안되고, 취소도 안되고,,,,,그래서 아는 변호사를 통해 알아보았는데 자동차의 경우는 계약서에 싸인 했더라도 3일안에 취소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가구의 경우는 지금 알아 보고 있는데,,그다지 희망적이지 않네요…..혹시 이런건 관련하여 아시는 분 있나요?
스토어가 괘씸해서리……아직 배달 안됐구, 낼또는 모레 배달 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인데, 배달하는 과정에서 집 벽이나 다른곳에 Scratch 내길 바랄뿐입니다….그거 가지구 Claim할 수 있게…..좋은 경험인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