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가 곧 문을 닫는데여

  • #313609
    도와주세여 67.***.157.254 4852
    현재 비즈니스가 계약이 끝나고 2달안에 나가라는 notice를 빌딩 매니저한테 받았습니다

    근데 렌트비가 만약 4000불이라면 현재까지 거의 3000불 정도로 내서 1년넘게 15000불 정도 렌트비가 밀려있는데여

     

    현재 은행에 가진돈이 30000불인데여

    어차피 재계약도 못하고 쫒겨나는데 전부 갚고 싶은마음은 없습니다

    이돈을 보호하고싶은마음에 이렇게 이글을 씁니다

     

    1.그래서 이돈을 저의 딸한테 보내도 되나여? (즉, 옮겨나도 되나여?)

     

    만약 나중에 그쪽에서 변호사사서 저희 뱅크 statement보고 따질수도 있는건가여?

    딸은 이미 결혼을해서 성이 틀립니다

     

    2.돈을 보낼때 bank wire transfer를 이용하는게 좋을까여? 

      아니면 그냥 제가 가서 30000불을 찾아서 딸한테 넣게 하는게 좋을까여?

     

    3. 딸이 이돈을 wire transfer로 받는다면 택스 보고,세금 등등 돈을 내야하거나 어느곳에 보고를 해야되나여?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허허 99.***.67.10

      남의돈 떼먹고 갚고싶은 마음 없다고 당당하게 밝히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재계약 못하고 ㅤㅉㅗㅈ겨나는건 월세를 내지 않아서 그런건데 마치 억울하다는 듯이 표현하는 건 도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남의돈은 떼먹어도 되고 자기돈은 보호하고 싶다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딸한테 보내시든지 땅에 파묻으시던지 도망가시든지 마음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끝에 “~여” 바꿔 붙이는건 도대체 어느나라 어법인가요?

    • 141.***.219.108

      본인이 건물주인인데 세든 사람이 만오천불정도 렌트비를 내지 않고 버틴다면 어떨것 같습니까?

      계약을 하고 렌트를 했으면 정당하게 렌트비를 내는게 정상인데 내질 않고 불평조의 이런글을 올리면서 자신은 어떡하든 살겠다고 꼼수를 부리는 형국으로 보입니다.

      인생은 길게 보면 신용을 지키고 떳떳하게 사는 것이 렌트비 만오천불 떼먹는것 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상황이 아무리 좋지 않아도 갚을건 갚고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hmmm 74.***.61.146

      한마디로, 건물주가 누구냐에 달렸습니다.
      미국회사이면 99% 민사소송들어옵니다.
      영세 한국인이나 외국인이면 50 50 입니다.
      돈은 따님을 주시던, 땅에 파묻어 두시던 그건 아무 관련없습니다.
      그쪽에서 수가 들어 오냐 아니냐 가 문제 입니다.
      어떨때는 LL이 그 받을돈을 컬렉션에 넘기기도 합니다. 그럼 님은 컬렉션회사와 세틀을 하세요…

    • 이해가네요 68.***.127.243

      영세한 자영업자는 항상 어려운 환경속에서 살고있습니다
      테넌트이건 랜로드건 비지니스를 해보면
      항상 모든 여건이 랜로드가 유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작은 비지니스가 때돈 벌겠습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랜로드는 냉정합니다.
      스몰 비지니스해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 aaa 24.***.109.82

      그냥 돈을 빼돌릴 목적이라면 택스보고, 세금 등 걱정없이 현금으로 뽑아서 집에 놔두면 되지 않나요? 집을 압수수색 할리는 없을테고요.

    • ㅋㅋ 74.***.37.10

      아, 스몰비즈니스 하는사람은 남의돈 떼먹는게 당연한거구나 ㅋㅋㅋ
      평생 스몰하게 비즈니스하다가 망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