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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세청이 한국에 반도체용 불화수소 수출 허가했다고 한다.
일본의 화이트 리스트에 한국이 빠진 결정적 이유는 불화수소 화학 제품이 필요 이상으로 한국이 수입했고 400여톤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점이다.
문제인정권이 행발불명된 400여톤의 불화 수소가 어디로 갔는지 증거를 대면 일본이 화이트 리스트 제재까지 갈 필요도 없는데 문제인정권은 갑자기 반일감정을 이용해서 일본과 각을 세우고 어떤 증거도 일본에 제출하지 않아 결국 화이트리스트 즉 수출 우대국에서 검역을 받는 국가로 정하고 수출 강화를 한 것이다.
일본 입장에서야 당연히 해야될 조치다.
이 불화수소가 핵폭탄을 만드는 재처리 과정에 이용되거나 화학무기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문제인이가 서해상에서 환적을 통해 그동안 북한산 석탄 밀수입하고 북한에 정제유까지 환적을 통해 서해상에서 엄청나게 보낸걸 일본도 알고 미국도 알고 있다.
당연히 사라진 불화수소 400여톤이 북한으로 갈 가능성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반일 운동으로 정치적 이득을 얻고자 하는 문제인이정권에 붙어 아무것도 모르고 일본산 불매 운동이나 하고 있는 모자란 한국인들 정신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