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석사 이후 회계법인 취업(F-1, 결혼 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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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137.***.175.192 907

    안녕하세요,

    Accounting firm 리쿠르팅시 신분에 대해 어떻게 firm들에 설명하면 좋을지 현직자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학생비자(F-1)로 미국 회계 석사 첫학기 재학중입니다.
    이번 학기 마무리하고 영주권자인 애인과 결혼 및 영주권 진행 예정입니다.
    내년 여름에 인턴을 하기 위해 인턴십에 지원중인데, 많은 공고에서 현재, 미래에 employer based visa sponsor 가 필요하면 지원하지 말라고 되어있어서요. 내년 인턴은 CPT로 하고, 졸업 후 취업은 EAD 혹은 영주권 승인된 뒤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employer based visa sponsorship은 필요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부분은 리쿠르터들에게 설명하면 괜찮을까요?
    요새 Big4/Midsized firms 들의 인턴/신입 채용시 status 관련 스크리닝을 얼마나 strict 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Kk 76.***.113.161

      간단히 말해서 비자 필요하다고 체크하고, 곧 결혼영주권 진행할거다라고 말하면 됩니다. 질문 자체가 now or future이기 때문에. I9도 작성해야하고 프로세스 opt로 거쳐야하는건 똑같으니까요. 괜히 긁어부스럼 안 만드는게 좋아요.

    • 헐 149.***.88.143

      결혼영주권 맏겨놧노? ‘결혼도 안햇는데 결혼영주권 신청할예정이다’ 구구절절 리쿠루터한테 설명하지말고 지금 외국인이면 스폰서필요하다에 체크하고 면접에서도 결혼영주권에대해 얘기 할 필요없음. 결혼영주권신청하고 기다리고잇는 상황이면 모를까

      일 시작하고 나중에 영주권받아서 스폰서필요없으면 아무말도안하고 계속 일하면 된다. hr에 오우 나 결혼영주권 받아써~ 스폰서 필요업써~ 같은말도 할필요없다. 지금은 신분때문에 취업이 어려워도 결혼하고 영주권받을때까진 감수해야지

    • e3 131.***.254.11

      내가 실무적으로 사람을 뽑을때 외국인의 경우 인터뷰 가능성 높이려고 비자스폰란에 필요없다고 적고 다른 서류에 배우자 영주권 시민권 등을 통해 해결할 것이라고 적는 경우를 종종 봄.. 스크린할 때 이런 지원자들 다 배제함. 이유는 간단함. 현실적으로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신분 해결 다하고 지원하는게 좋음.. 요즘 뉴스보면 잡혀가는 사람들 보면 비이민비자로 와서 미국 영주권시민권자 등 가족 연계해 신분조정하는 사람들 혹은 체류기간 넘은 사람들이라 …

    • 지나가다 24.***.82.173

      은행에 가서 일론 머스크하고 결혼 예정이니까 1조원만 빌려주세요 해보세요. 뭐하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