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회사 통해서 v. 약혼자 Follow to Join

  • #3819083
    H1B홀더 165.***.58.71 397

    안녕하세요, 현재 H1B 비자를 갖고 있고 회사를 통해서 영주권 준비 단계에 있는데요. 이제 막 시작해서 PWD 단계에 와 있습니다.

    별개로 내년 6월에 결혼할 약혼자가 NIW EB2 485 단계에서 영주권 발급만 기다리고 있는데요. 혼인신고를 미리 하고 배우자를 통해서 follow to join 하는게 나으련지 고민이 되어 글 올립니다.

    약혼자 PD가 22년 8월이어서 follow to join 이 훨씬 빠를것 같긴한데, 제 회사에서 영주권이 PWD 단계이긴 하지만 이미 진행중이긴해서요. 어느 방향이 나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ㅁㄴㅇㄹ 71.***.126.186

      둘다 하세요..

    • ㅁㄴㅇㄹ 73.***.130.5

      둘다

    • JJ 47.***.241.10

      회사에선 알아서 perm 신청하게 놔두고 빨리 혼인신고부터 허세요. 약혼자 485가 승인된 후에 혼인신고하시면 몇 년을 기다려야합니다.

    • H1B홀더 165.***.58.71

      말씀 감사합니다. 혼인신고 미리하고 485 조인하는게 좋긴해보이네요. 다만 약혼자 가족이 결혼식 전 혼인신고를 너무 안좋아해서 다른 이유로 쉽지 않네요. 게다가 약혼자는 결혼 후 취직하고 미국 내 다른 주로 이사도 간다는데, 신분문제까지 겹치니 참 타이밍이 야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