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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디자인 학부를 나온 ux designer 입니다.
현재 3년차 20대 후반 디자이너 이구요. 해외취업을 위해서 꾸준히
international award 위주로 출품을 하고있습니다.제게 몇 가지 고민과 궁금증이 있어요,
1) 미국에서 받는 석사학위가 UX/UI 디자이너로 취업시 중요한 부분일까요?
요즘에 UX와 Interaction 부분에 대한 공부를 더 하고싶어서
일하면서 야간대학으로 한국에 있는 석사를 갈지,
아니면 해외 석사학위준비를 하면서 해외 석사를 갈지 고민중인데요.
아무래도 시간적으로 해외석사를 하면 붕 뜨는 부분도 있고 해서 왠만하면 다이렉트로 미국취업을 진행하고싶습니다.2) 비자문제가 제일 걸리는데 어느정도급의 디자이너여야 스폰서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거는 정말 현실적인 문제인데.. 주변에 비자 스폰을 받는분도 보았어서,
그 기준이 참 궁금해졌습니다. 현 상황에서 가능할지 궁금하네요.3) behance가 해외취업시 많은 도움이 되나요?
만약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다면, 그것도 어워드보다 더 된다면
정말 적극적으로 잘 활용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추가로 제 상태를 이야기 하자면
영어는 대학교때 토플기준 96점이었구
미국 인턴경험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없고
기회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컨택 하고싶습니다.미국 실리콘밸리 유수 기업에서 일하는게 꿈인데,
주변 소식을 더 잘 아시는 현지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