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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치과 VS 미국 치과
제가 이빨이 많이 썩고, 약하긴한 편인데
한달전에 한국에서 치과 check up 할때, X-ray는 안찍고, 그냥 아무 이상 없다고 했거든요. 이번에 미국들어가면 1년 반뒤에 나온다고 하니까…그때 다시 보면 될거 같다고,,,일주일전에 미국와서 스켈은 공짜니까.(보험적용) 스켈하러 같는데,,,
미국의사가 이것저것 다 하라고 하네요. 360 도 회전 X-ray 찍으면서, X-ray상으로 이빨속에 썩은게 다 보인다면서…결국 크라운 2개(하얀색), Filling 2개(하얀색), 신경치료 등을 해야한답니다. 특히 크라운 하나는 예전 크라운이 벌어지면서 그 사이로 썩는다고 다시 해야 한다고 하네요.이게 말이 되나요? 아무리 X-ray로 찍어서 썩은이가 보인다고 하더라도 한국에선 괜찮다고 한게 여기선 이렇게 많이 치료해야 한다니…
물론 회사보험이 크라운 75%, 신경치료 100% 적용되지만 그래도 갑자기 괜찮은줄 알았던 이빨에 생돈 들어갈 생각하니까…짜증이 나네요.
한국 치과랑 미국치과랑 보는 관점이 다른건지…
보험적용되니까..총비용은 한국과 비슷하겠죠? 한국도 하얀색은 15~20만원이고, 금은 25만 이상이니까요…혹시 치과에 대해 잘아시는분…댓글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