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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게 많아서 죄송합니다.
이민은 안가는걸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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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USA
한국에서 정년 퇴임하고 미국에 온다고 해도 자본주의 미국에서의 생활에 많은 비용이 필요 할 것입니다. 특히 의료비용이 거의 바가지 수준으로 어어어마한 돈이 들어갑니다. 막노동이라도 일을 하며 생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에 바쁜 딸 사위에게도 좋은 관계유지가 우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통 생일에 따라 다르지만 약 66세 전후로 SS를 신청하고 62세에 신청가능 하지만 수령액수가 적게됩니다. 65세이면 의료 보장 메디케어를 신청하는데 아시는데로 40 크레딧이 필요합니다. 그 나이 이전에는 직장의료보험이 없으면 오바마케어가 있으나 이 또한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단 재산이 없는 영주권자 이상은 SSI라는 사회 보장이 있는데 오셔서 자격이 되는지 알아보시면 됩니다. 많은 이민자들이 자산을 숨기고 국가 혜택을 받는데 부끄러운 일입니다. 예컨데 극빈자로 혜택을 받으며 한국을 다녀 왔다고 비행기비용은 어떻게 마련하였는지 증빙하라는 경우입니다.
1. 세금 보고는 매해 4월 중순전까지 하는데 수입이 없으니 무료세금 보고 도와 주는 곳이 있으니 도움을 받아 법에 정한 데로 하시면 됩니다. 2. 오시면 비전문직이라도 정년없이 일하는 곳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는 나이차별은 위헌이므로 얼마든지 일할수 있습니다. 필자도 64세 아직도 현직에 있습니다. Top Stories 이모작.. 글을 읽어보시면 저의 연락처가 있으니 연락이 하시면 혹시 도움이 될런지요? 3. 한미 협정 SS는 오셔서 한국어 상담을 하시면 되고 아니면 미주중앙의 게시판에 보시면 많은 글들이 있으므로 찾아보셔도 됩니다.
성공적인 미국 정착을 하시기 바랍니다. -
1. 미국시티은행과 한국시티은행은 이름만 같지 자국내 있는 은행처럼 자유로운 ATM 이용은 할 수 없는것으로 압니다.
2. 연금을 한국에서 받고 이쪽으로 송금 하면 이금액을 수입으로 잡아 세금 보고 해야 합니다. 이경우 세금보고 차원이지 수입에 따른 세금을 더 내는것은 없습니다.
3. 한미상호 협정은 양국간 연금을 인정 해준다는 뜻입니다. 미국에서 일을 한후 수입이 생기는경우에 부족한 40분기를 채울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입니다. 40분기를 못채워도 낸만큼 연금을 주고 메디케어 역시 낸만큼 인정 해주겟다는 의미입니다.
조심해야 할것은 상호 인정 해주는것은 좋으나 양쪽에서 연금을 받게되면 한국 연금이 많이 쪼그라 들 수 잇으니 일을 시작하기전 좋은 회계사 만나 잘 상담 하시기 바랍니다. -
제 고모핢머님과 조부님도 예전에 미국생활을 조금 하시다가
결국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따님 집 근처에 렌트하셔서 6개월가량 지내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네요
절대 한국에 있는기반 집이나 기타 소유하신 부분들은 건들이지 말고 시럼삼아 살아보시고 결정하십시오
실례로 고모할머님같은 경우는 재산 다 정리하고 들어오셨다가
낭패를 보셨습니다 . 아들네가 같이 살자고 해서 왔지만
생각같지않아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한국에 집을 다 팔아서
결국은 말년에 딸네집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힘들게 지내셨습니다 -
여기 영주권 시민권 갖고 살아가시는 한국분들은 한국에서 재정상 문화상 살기 힘들어 정착한 케이스이기에 아무리 따님이지만 미국에서 한국같이 살기는 서로 굉장한 부담을 주고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6개월 정도 방문하셔서 결정하심이 옳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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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한국에서 중산층으로 살것이냐 미국에서 극빈층으로 살것이냐로 결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절대 안 오실것을 조언 합니다… 그연세에 언어 장애 정말 극복 안되고 많은 부모님들 재산만 날리고 결국 자녀들과 등지고 삽니다
가끔 여행 오셔서 손주들 용돈이나 주시면서 사시는 그리운 부모님으로 사세요… -
노년에 미국생활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미국 한달 살아 보시고, 죽어도 못 살겠다고 한국 돌아 가셨습니다.
1. 언어 불편
2. 운전 불편
3. 외로움(친구가 있습니까? 노인정을 갈 수가 있습니까?)
자식으로서도 위의 3가지 어려움을 100% 채워드릴 시간적 여유가 없더라구요. -
언어의 장벽이 정말 큼니다.
한국이 좋습니다.
많이 봤습니다.
대부분 언어에막혀 돌아가시거나 엘에이로 가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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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세요, 미국이 천국이 아니라 지옥입니다. 여긴 나가는 생활비가 한국 세배에요. 미국 노년도 돈없어면 죽어여. 이민을 가실려면 호주나 뉴질랜드를 추천드립니다. 미국은 사는게 각박합니다. 호주, 뉴질랜드 복지 정말 좋아요. 미국이랑 비교할수가 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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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 넘어서 미국오면 언어장애가 심해요. 정말 노력해서 뚫어야 합니다. 지금..가게 가서 햄버거도 못살 것인데…병원가면 일일히 다 따라다녀야 하구요. 감옥입니다. 그리고 어디 메디케어 운운하시는지…이것때문에 지금 미국 난리인데…미국대선의 한 이슈입니다. 미국에 세금 한번 내 보시지 않은 분이 어떻케 이런것을 바라시는지… 변호사들은 영주권 수속 수수료를 위해서 좋은 말합니다. 자기돈 나가는 것 아닌데 하고 말입니다. 뻔뻔함을 넘어서 이런 질문이 나올수 있는지..미국에 세금 한번 안낸 사람이 베너핏 운운… 이것은 아닙니다. 미국 시민권자들에게 알려야 할듯…한미사회보장협정 없어요. 크레딧 아무리 넘어봐야 안되요. 미국에 20년 넘게 세금낸 사람들이 자기들이 낸 사회보장보험금 쉐어 하자는 것이랑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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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 노령연금 받기위해서 한국 영주권 한국 시민권 따는것이랑 … 이것이 세계화는 아니고 난민이나 이민자들 받아들이는 이유도 아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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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와서 반드시 영어를 하고 살란 법은 없습니다.
연세가 65세 이상이되시면 의료진단없이
의료보험이 커버됩니다.
Godloveskb@hotmail.com 로 사적인 조언드리죠.-
한국에서 정년퇴직하고 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현제는 미국에 한국법인회사에 입사을 하여 일을 하고있고 SSA 연금을 매월 납부하고있습니다
미국에서 3년일을 하였는데 한국에 귀국하면 미국 소셜 은퇴연금 을 받을수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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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님, 오랜만이네요.
저도 시민권자고 어머니 한국계시지만 영주권 초청 생각조차 안합니다…..고생하실거 뻔하기 때문이죠.
극히 예외적인 경우는
아들딸자식들이 많고
그 아들딸자식들이 다 미국살고있다면
당연히 미국서 노년 보내셔야죠. -
근데 주위서보니
그런 위의 예의 노인네분들조차
한국에 꼭 나가시더라구요. 비행기타기도 힘드실텐데 말이죠. -
삶의 본질은 생각할것도 없고 실생활을 보면 말 못하고 못알아듣고 결국 자녀에게 의존하고 그러다 보니 재산은 어느세 자녀들이 좌지우지 하게 되고 …그림이 보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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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은 한국 공무원 연금에 대해서 미국에는 세금을 내지 않으며,
한국 연금 가입으로 미국에서 Social Security 은퇴 연금이나 Medicare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1) 한미조세조약에 따라 국민연금 등 한국 공공 연금에 대해서는 미국에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제24조 [사회보장 지급금]
일방 체약국에 의하여 타방 체약국의 거주자인 개인에게(한국이 그러한 지급을 하는 경우에는 미국의 시민인 개인) 지급되는 사회보장 지급금과 기타의 공직 연금은 동 일방 체약국내에서만 과세된다.2) 그러므로, 이것 이외에 소득이 없으면, 미국에 소득세를 보고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단, 한국에 있는 금융 자산 등은 세금을 내지 않더라도 보고를 해야 할 것이구요.3) 한미사회보장협정에 의해 양국의 근무 기간을 합쳐서 연금 자격을 갖출 수 있지만
미국에서 일한 기간이 18개월 (좀더 정확히는 6 Social Credit)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즉, 미국에서 일을 하지 않고 한국의 기간만을 가지고 미국 소셜 은퇴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그런데, 한미사회보장협정은 한국 국민연금과 미국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한 것으로
공무원 연금은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만약 한국 국민연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 분이 미국에 와서 1년 반 이상 일을 하면
미국 소셜 은퇴연금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원글님의 경우에는 국민연금이 아니므로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그런데, 소셜 은퇴연금을 받는 경우에도
소셜 은퇴 연금액은 미국에 낸 소셜 택스를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이렇게 소셜 택스를 낸 금액과 기간이 짧은 경우, 소셜 연금액도 매우 적게 됩니다.
거기에다가, 한국 연금과 미국 연금을 둘다 받는 경우에는 Windfall Elimination Provision (WEP) 규정에 의해서 미국 연금이 더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Medicare는 한미사회보장협정의 대상이 아니어서
한국의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합해서 자격을 갖출 수 없습니다.영주권자라도 일정 기간동안 의료나 사회보장의 Public Charge 비용을
초청자 (Affidavit of Support를 낸 사람)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나이가 많이 들어 가족 초청으로 미국에 오게 되는 경우
의료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Link가 써지지 않는데요, google에서 다음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 kseane 미국 세금 보고 안내 소셜 택스와 은퇴 연금-
http://sorine.kseane.org/sorine_tax_guide.html#SocialBenefits
(7) 소셜 택스와 은퇴 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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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은퇴후 한국에서 살기는 추천이지만 미국에서 노후에 사시는 것은 비추합니다. 차라리 캐나다가 더 낫습니다.
전 4대이고 미국에서 직장생활중이지만 전 은퇴하고 무조건 한국 가서 살겁니다. -
저 위에 누군가 개인 이메일을 주고 도와준다는데
아무도 믿지마십시오
미국에서 한국인 상대로 사기치믄 사람은
모두 한국사람들입니다
저식도 안 도와주는데 생전 보지도 못한 사람이 도와준다는걸 믿으실거면
절대 오지마세요 -
미국에서 저도 정착을 좀 해서 살고 있습니다.
헌데 한국에서 잘 사시고 계신 부모님을 미국에서 그만큼 살기가 절대 어렵습니다.
우선 절대 어렵습니다.
위에서 추천한대로….
한국 자산 집그대로 두고 여기와서 6개월 이상 살아보세요…
그래도 좋다…. 하면 그때 결정하세요.한국공무원으로 30년이면 중산층..이시죠.
여기오면 완전히다릅니다.
언어….. 영어도 좀해야 살만합니다. 그렇지안으면 무시 당하기 쉽상입니다. 가끔이지만, 충격이 크실겁니다. 한국에서야 노인이시면 그래도 어른으로 좀 존중 합니다. 이곳에서 냉대 받아보세요. 만정이 떨어집니다. 내가 이나이에 왠쌩~~고생.
의료 보험을 어찌하시려냐요? 의료보험없이 그냥 현금 내는 것으로 생활하지 하시면… 절대 곤란합니다. 한달에 100-150 만원을 의료보험으로 내야하겠다면, 쉽게 받아들이시겠습니까? 그돈이면 한국에서 많은 것 하지요.따님이 돈이 정말 많아서, 한달에 부모님께 3000 불이상 (한국돈으로 400 백만원)은 아무 부담감없이 그냥 쉽게쓴다. 이러면 그냥 할만합니다. 아니면, 그냥 여행만 자주 오세요.
미국은 그냥 평안한 좋은 나라가 아닙니다. 그시스템에서 많은 돈을 투자 해야만 그나마 외견상으로 좋아보입니다.
한국이 내나라지만, 진짜 꼴도 보기싫다. 그래도 6개월만 여기서 여행해보세요.
그리고 한인식당/ 미국식당도 가보고, 병원도 가보고 등등해야 좀 압니다.따님과 혹시 섵부른 결정으로 등을 돌리게될까 미리 걱정이 됩니다.
나이드셔서 이동은 절대~~ 절대~~~ 서두르시면 안됩니다. -
“딸에게 여러차례 물어보았으나 정확한 답변을 못받아서…”
– 냉정히 말하면, 따님이 부모님이 미국오셔서 뭘할지… 얼마나 고생할지를 심각히 생각안하시는 것 같습니다.부모님을 초대하면 최소한 한국에서의 수준과 비슷한 수준은 누려야하고 더불어 가족 딸과 지낸는 느낌을 원합니다. 걍 어렵게 함께하자…. 이것아니고….
1) 한국 공무원연금공단에서 연금 수령 하고 있는데 미국에 세금 보고 시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요?
한국 씨티은행으로 입금 되어지면 미국 씨티 ATM에서 출금하여 생활비를 쓸 생각입니다..
– 연금이 얼마될지는 모르지만 세금 걱정은 추후의 문제입니다. 걍 쉽게 매년 세금 보고하고, 한 15% 세금 낸다 고 작정하세요.
– 돈 송금등은 어렵지 않습니다. 한국 국민은행에서 인터넷으로 송금하면 미국은행에 바로 옵니다. 미국은행에서 바로 돈 찾아써면 됩니다. (쉽습니다.)2) 미국에 가면 일은 못 구해질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말이죠..) 수입원이 없을 경우 세금보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다만 한국 연금만 유일한 수입원이 되겠죠..)
– 수입이 연금인데, 세금 보고 간단합니다. – 매년합니다. 이건 고민꺼리중 제일 마지막입니다. 물른 한국에 세금내면 그것 고려하고 하면 되는데, 다른 많은 문제 어려움에 비하면 절대 별것 아닙니다.3) 한미사회보장협정 이 저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메디케어에 관해 알아보니 40크레딧 이상 쌓아야 한다는데 한국에서 30년 근무도 인정이 되나요?그렇다면 미국 소셜시큐리티 베네핏도 신청이 가능 한지요?
– 이 질문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 우선 저는 비전문가 입니다. 한미보장협정이 한국서 연금낸것과 미국연금낸 것을 통산해준다는 의미로 압니다. 40 크레딧이면 10년간 매년 4 크레딧을 쌓으면 되죠. (매년 4크레딧이 최고입니다.) 연금받는 것은 한국꺼는 한국서, 미국꺼는 미국서 받는 것이죠 (한미보장협정은 미국서 40크렛딧이안된어도 한국꺼까지 기간만 생각해서 인정해준다는 것이죠). 본인은 한국꺼만 있고 미국꺼는 없습니다. 한국 연금은 계속 받으시죠. 혹시 한국 크레딧 40이 미국에서 뭔가 받는 데 적용이 되냐? 절대 안됩니다. 크레딧이 그냥 점수 만이아니고…. 매월 세금~~세금을~~낸 것입니다. 절대 공짜로 받는 것아닙니다. 본인이 미국 세금이나 쇼셜시쿠리티에 수년간 돈을 내셨나요? 낸것 없잖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쇼셜베니핏 이야기 하시면 절대 아무것도 업습니다.본인 상황에서 절대 쇼셜 베니핏기대하기 마십니요!!! 너무 냉대받습니다.
미국에서 제일 싫어하는 상황입니다.
미국 냉정한 자본주의 입니다. 수년을 쇼셜세금 따로내고 해도 돈이 모자란다고 난리들인데, 아무 돈도 안낸 이민자가 와서 그돈 쓴다고 생각해보세요. 쉽게 좋아하겠습니다. 이런 냉대를 받을 터이데 무슨 미국 ~~~이 좋나요?미국노인이 받는 의료보험 할인도, 쇼셜세금 다 미국에내고 (한국에 낸것은 아무 상관없죠) 그래야 뭐 할인이 있습니다. 한국서 세금낸 세금이 본인이 미국온다고 따라오는 것 아니쟎습니까!
냉정히 생각해보세요!!!한국서 세금내서, 한국에 뭔가 노인복지 할인…. 요구할 수 있지만,
미국에서야 세금 낸것이 없죠.—–> 쌩돈 다 내야 합니다. 그래야 그나만 좀 심적으로 편하고 또 할만합니다. 쇼셜 베니핏이 그냥 쉽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무실 가서 신청하고 본인 이야기하고…. 만약 사무실에서 아무 세금낸것없이 베니핏만 받는 다고 생각하면…. 그때의 분위기 눈총 (공짜만 기대하네 등등)…. ….. 왜 그 딴 대우를 기대하시나요? 만약 한국에서 있으면 그럴일이 있나요?쇼셜 베니핏 기대하시면 절대 미국오시면 안됩니다.
돈을 좀 편히 많이~~~~써서 즐기겠다 생각하셔야 합니다. -
DSHS에서 welfare로 현금지원,식량보조,의료혜택,
노인 아파트,한인 부모님들 65세이상에 안 받으시는 분 없고,몸이 불편하시면 가사도우미,care giver도 하루에
몇시간씩 정부부담으로 받으시는것 모르시는 분 계신가요? 한국 통역사도 신청하세요.정부 부담입니다. -
KB KIM 님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땜에
지금 트럼프나 백인들이 이민을 막는겁니다
정당한 댓가도 내지않고 미국시스템만 이용해서
극빈층복지를 이민자를 마구 빼먹으니
여기와서 힘들게 세금내고 일하는 젊은 사람들이
미래가 없어지는거 아닐까요?
요즘은 이런 양심적인 문제를 문제삼아서 시민권도
심각하게 심사합니다
미국을 위해서 뭘 했는지 생각해보고 복지를 신청하셔야죠?그런 편법으로 애들은 이혼해서 극빈층으로 장학금 받게하고
부모집은 다 뱃어서 자기 이름으로 하고
부모는 노인 아파트로 몰아내고
이런 게 맞다고 주장하시고 싶으신건가요?부모도 삶이 있는데
집버리고 친구버리고
나라버리고
딸 자식 찾아와서
아파도 의료시설에더 못가고
그게 진정한 삶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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