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 미국 지상사 만드는 EU

  • #3977250
    abc 174.***.86.147 469

    하청 기업은 원청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고

    대기업은 큰 미국 시장 공략이라는 명분을 쫓아감

    요기까지는 그럴듯한 스토린데

    얼척없는 이유로 미국 진출하는 사례 말해본다면

    1. 멍청한 오너가 자식들 사업체 만들어 주려고 심지어 혼외자 먹고 살게 해 주려고 미국에 지사 설치

    2. 수익은 없어도 주재원들 포상 목적으로 계속 발령내야 하기 때문에 특히 4~50대 주재원들은 자식 미국 유학 목적으로 필수 코스

    3. 시장 조사도 없이 본사 빡대가리들 우리도 글로벌 기업인데 미국에 깃발 꼽아야하지 않겠냐는 망상으로 막무가내 진출

    4. 비자금 조성 및 내연관계 애인 용돈 제공 목적 (페이퍼 컴퍼니 급 회사 만들어서 페이롤에 애인 등재)

    • 비자금 172.***.211.199

      비자금 조성 목적으로 미국 내 투자 하는 건,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지, (라스베가스가 마피아자금, 마이애미가 드럭머니로 건설 됐다는 건, 공공연한 사실..해외에서 유입되는 뉴욕 맨해튼 고급 아파트 구입 자금들이 과연 얼마나 깨끗 할 까? 아프리카, 중동, 구 동구라파, 동남아 독재 자들이 다, 하나씩은 갖고 있겠지 ? 미국이 식민지에서 독립하고, 영토를 넓히는 과정을 살펴 보시라.. 또, 네덜란드, 영국, 스페인, 가까이 일본이 해적질, 노예 무역으로 성장 한 것들 보시라. ) 다른 국가 기업들도 많이 하지 않나? 자금 세탁 목적으로.., 드라마 오자크 … 처럼 드럭머니 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낫겠나?
      헌 데,
      여기저기? 한국 , 가전, 스마트폰, 자동차, 식료품, 미용용품.. 많이 들 보이던데…
      아직도, 소말리아 해적질 같은 거 해 먹고 살아야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