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에 대한 인식

  • #1363891
    코리아 214.***.35.2 13519

    이번에 새로나온 제네시스,k900 리뷰를 보면서 꼭 미국사회에 회사에서 일하는 나를 보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들었습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럭셔리하면 독일차 혹은 일본차를 선호하고 혹은 미국차를 선호하죠..한국차는 가격대비 저렴하게 사는사람들도 많구요…이가격 에쿠스 제네시스 k900살빠엔? 이라는 댓글도 많이 보이네요.. 근데 문득 다음차는 꼭 제네시스혹은 k900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동급에 비해서 훨씬 저렴하고 또 차를 타면서 이거 한국에서 만든차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싶네요. 미국사회에서 약간 소외?뭐랄까 그런느낌에서 이제는 일본 동남아 유럽의 한류열풍처럼 미국에서도 한국인이라면 오히려 더 브랜드인지도가 높아 지는것처럼 사람들의 호감을 받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물론 지금도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대부분 친근하게 한국음식,문화에 관심을 많이 보이곤 합니다.. 두서가 없는글이네요 한마디로 제네시스나 k900을타고 잘모르는 사람들이 와 이차 좋은데 하면 한국차라고 말하면서 왠지 뿌듯함을 느껴보고 싶다는거였습니다.ㅎㅎ;

    • 스텔라풀옵션 216.***.92.58

      그런일이 일어날 일은 없을 걸요. MB노믹스때 묻지마 환율밀어주기,자국호갱님들 등쳐먹기, 전설적인 협력업체 단가 후려치기 등등등으로 비정상적으로큰 회사이니까요ㅋ
      땅투기 종잣돈 10조는 있어도, 프리미엄 기술 개발 10조 투입해서 미국인들이 와 하고 탄성이 나오게 하는 고급세단 만들일은 없을걸요ㅋ

    • 11 108.***.17.127

      가볍게 제 소견을 말해보자면, 최근에 나오는 한국차들은 좋은거 같습니다.
      이모부님께서 제네시스가 있어서 타봤습니다. 가격에 비해서는 좋더군요. 어중간한 30,000불대에서는 가장 좋은 초이스 같았습니다.
      근데 에쿠스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 가격이라면 다른 럭셔리 브랜드를 찾을 사람이 많을꺼 같습니다. 5만불 이상이나 투자를 하면서 가성비 따질 사람은 몇 안될꺼 같습니다. 오히려 브랜드를 따지겠지요.

      아직까지도 예전 현대/기아를 생각하며 싼맛에 산다는 이미지랄까 선입견이 남아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혼다-아큐라, 도요타-렉서스 처럼 현대도 럭셔리 브랜드를 만들어서 제네시스 이상을 현대로부터 분리하는게 낫지 않았을까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계속 발전을 하고 공략을 하면 렉서스/아큐라 만큼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자리잡을수 있을꺼 같긴 합니다.

      글쓰신분의 의도는 이해를 하지만, 글 자체만으로 받아들이자면, 글쓰신분도 제가 위에 말한, 현대/기아가 싼 가격이 장점이라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동급에 비해서 훨씬 저렴하고…” 이게 가성비(가격:성능 비율)가 좋다는 말입니다. 무조건 싸단 애기도 아니고, 최고의 성능이라는 말도 아니지요. 말 그대로 그 가격에서 제일 나은 성능. 즉 성능이 또이할때 가격을 낮추면 가성비가 좋아지는 경우인데, 아무래도 잘 알려진 브랜드들에 비해 브랜드 파워가 약한 현대의 방식이라 봐야지요.

    • g 165.***.121.238

      살면서 한국인이라 소외된다는 느낌을 받은적도 그닥 없고
      왜 기업에서 만든 차와 국가와 그리고 나를 동일시 해서 그걸 자랑을 해야 할까요?
      삼성 전화기 현기차 를 사주는게 애국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참 웃기고 (미친듯이 웃김)
      도요타가 지금까지 온게 일본사람들이 미국에서 차 사주고 미국인에게 자랑도 좀 하고 해서 올라왔을까요?

      • 제경험 98.***.52.18

        토요타가 물론 차를 잘 만들었지만, “제경험”으로는 미국에 사는 일본사람들 일본차 많이 타고 다닙니다. 자부심도 많고요.(겉으론 이야기 안해도.) 다른 생각 가진 분들도 있겠지만…
        그리고 저도 한국재벌들 싫어하지만, 재벌회사에서 일하는 많은 한국사람들이 있고요, 다른 나라 상품들 사느니, 성능 및 가격이 비슷하면, 왠만하면 한국산을 살려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살고 있으니까, 가능하면 미국산 상품도 살려고 하고요. 가능한 일제는….

        • g 165.***.121.238

          제가 얘기하려고 한건 국산vs일제 가 아닙니다. 제가 일제를 사자고 얘기한적도 더 낫다고 한적도 없는데 “가능한 일제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기왕이면, 같은값이면 국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역시 비즈니스도 기왕이면 한국사람끼리 힘을 뭉치고 이런거 다 좋다고 봅니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제가 댓글에 써놓은 부분일 뿐이구요.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기업이 국민 피빨아먹으면서 아주 유연한 정경유착으로 큰거지 국가적 사명을 갖고 열심히 일한건 아니 잖아요.
          삼성 현기 엘쥐가 돈을 잘번다고 우리나라 국민이 잘 산다면 기꺼이 이유 불문하고 그렇게 하겠죠. (흔히 얘기하는 낙수효과 ㅋㅋ)
          미국 차회사들이 오래전에 도요타등 일제에 밀리면서 애국심을 띈 광고가 엄청 늘어났었고 ( 80-90년쯤)
          그리고 개망 ㅋㅋ 지금이야 어느정도 좀 돌아왔다곤 하지만 6-70년대 그 미국차의 위엄은 없어짐

    • Jay 70.***.128.103

      국산품 애용은 개인의 취향이지만 딱히 국산품 애용을 자아사랑이나 애국심으로 결부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 다인종 국가인 미국 생활에서는 딱히 도움되는것도 없고 나만 이상하게 보일 뿐입니다. 일본인들도 자부심은 있겠지요 허나 겉으로 남들에게 자랑으로 드러내는것과 아닌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을 만나보지만 어느인종이고 자기네 국가 제품 자랑하는건 중국인들 밖에 못봤습니다. 애착심이 강하다라고 좋게 봐줄수도 있겠지만 믿져야 본전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회사는 단순히 이윤추구하는 회사일뿐이죠.

    • Jay 70.***.128.103

      믿져야 본전 헐… 잘해봐야 본전이군요 한국말도 못하네 이젠.. 여튼 국산애용 좋은건 압니다만…. 속으로만 가지고 있는게 미국 생활에선 나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국산 107.***.212.170

      국산도 국산 나름이죠.
      현기차, 삼성이 욕먹는 이유가 덩치가 큰 대기업이기 때문입니까? 존경 받을만한 회사가 아니라서죠.
      일본인들 대부분이 자국 차를 선호하는거야 그 기업들을 존경하는가보죠.
      애국이란 말이 나와서 말인데, 무엇이 진정한 애국입니까? 그냥 한국 이미지가 올라가는 게 애국인가요?
      조국에 살고 있는 동포들, 노동자들이 행복한 건 관심 없습니까. 대기업 브랜드를 사고 말고랑 애국은 다르다고 봅니다.
      좋으면 사는 거고, 아니면 말아야죠.

      얘기가 벗어났는데, 한국차에 대한 인식 전반은 몰라도 제네시스에 대한 의견은 저도 같습니다.
      가격대비 참 괜찮다고 봐요. 제가 대형 고급 세단에 생각있으면 제네시스 충분히 고려할 것입니다.
      미국에서 현대 잘 팔릴리기 저도 바라고요, 그래도 제가 일부러 국산품 애용차원에서 도와줄 생각은 없습니다. 품질로 완전히 인정 받아야죠. 그게 현대차 입장에서도 최곱니다.

    • WD43 99.***.90.25

      미국에서 현대 기아차의 브랜드 포지셔닝이 이미 “저렴하고 품질좋은 대중차” 로 굳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그 이미지를 벗어나는 차들은 사실상 구색맞추기용 라인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대한민국 172.***.149.16

      한국차를 사면 애국심이 느껴진다가 문제가 있다?
      미국의 마케팅 중 MADE IN USA가 먹히고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건 자신의 국가에서 나오는 물건을 사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은 아주 당연한 사항입니다.
      일제라도 미국에서 만들었기에 미국차다?
      토요타 혼다가, 위안부 소녀상을 가랭이를 벌리고 성적으로 유혹하고 있는 창녀상으로 바꾼 일본의 극우예술가(?) 들을 지원하고, 한국사람들을 도쿄 한 복판에서 조센징들을 찢어 죽이고 태워 죽여야 한다고 연일 외치는 극우파들의 가장 큰 돈줄일 것을 알면서도 일제를 사도 괜찮다?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해서 독도 살리기에 보태고 광고와 이벤트로 하나 하나 정성을 모으는데 한 번 일본차를 살 때마다 이런 십시일반의 성금의 몇십배가 한 번에 그런 극우파에게 넘어가도 괜찮다?

      물론 괜찮겠지요. 아무 뿌리없이 아무 생각없이 코리안-아메리칸으로 살아 간다면 말이죠.

      한국차가 싸다?
      같은 동급으로 사려할 때 가장 비싼 차가 한국차인 것 알고나 하는 것인가요?
      중소형차 비교하는 것으로 유명한 Motor Trends 올해 잡지들 보면 한국차가 일본차 및 미국차 보다도 가장 비싸게 나오고 평가도 항상 탑을 받던데요.

      오래 전에 이민와서 화석이 되신 분들은 좀 옛날 얘기 좀 그만 했으면 하네요.
      일본 소형차 컨수머 리포트에서 항상 10년 넘게 1등 하던 놈을 밀어낸 게 한국차 들입니다.
      특히 시빅은 한국차들에 밀려 5위 밑에서 맴돌다 요즘 간신히 5위 하고 있어요. 가격이 한국차보다도 싸네요.

      미국에 와서 럭서리카도 있고 한국차도 여러대 애국심으로 샀지만 가장 한심한 것은 이러한 한국차 및 그 우수한 가격대비 우수함을 비웃으면서 왜 그 좋은 일본차 안사냐고 비아냥 거리는 한국사람들입니다.

      한국의 대기업이 비양심적이라고요? 그럼 위안부 소녀상을 창녀상으로 만들며 극우파를 지원하는 토요타와 혼다는 그리 좋아서 계속 사주나요?
      한국 분들 뜬구름 잡는 것이 무슨 기업이 Charitable Organization으로 착각 하는 것 같아요.
      미국의 기업들은 존경을 받고 있나요?
      미국 기업들이 미국 정부에 매년 쓰는 공식 적인 Lobby자급으 빌리언 달러인 것을 알고 있나요? 조금만 검색해 보면 됩니다.
      왜 양심적인 존경받는 회사들이 로비를 하나요?

      자동차를 뭐를 사건 그건 소비자의 자유이자 문제될 건 없습니다.
      하지만 척박한 환경에서 노력해서 그 누구도 못이룬 좋은 경쟁력있는 한국차를 사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폄하하고 한심하듯 얘기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어 보이는 군요.
      일본 마켓에 가보세요. 일본사람들 99% 일본차만 탑니다. 왜그럴까요?
      왜 일본 극우들이 한국 사람들은 일본만 나오면 저리 난리를 치면서, 위안부 궐기대회에까지 자기네 토요타 렉서스 타고 갔다오는 한심한 민족이라고 비아냥 거리고 또 그 것이 먹혀들어가는 이유를 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또 한마디 나오겠군요.
      삼성 제품 사면 그 안에도 일제가 있다.

      미국에 살면서 몇세대가 지나도 자신의 유럽의 뿌리를 기억하고 그 문화를 아직도 기리고 그와 함께 다른 문화를 존중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미국의 소위 상류층들을 많이 압니다. 그들이 국수주의 바보들일까요? 아니면 정말 긴 세대를 바라보면서 그 뿌리를 지키면서 이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소위 지도층일 까요?

      한국차타면 애국심 느껴진다는 말에, 비난하는 말을 보니, 한 번 묻고 싶군요. 요즘 나오는 한국차들이 각종 리포트에서 전문가들로 부터 일본차보다도 우수하다는 평가가 많이 거슬리고 외면하고 싶나요? 그러니 맨날 중고차 값 제대로 받는 다는 상술에 싼 일본차에 만족하면서 사시겠네요.

      • 궁금이 64.***.196.66

        Civic 34,032 -10.6%; hybrid 503 -25.2%
        Corolla 33,088 +27.7%
        Cruze 23,435 -2%
        Elantra 22,092
        Focus 22,079 +8.4%
        Sentra 17,182 +36.3%
        Jetta 15,361 -5.6%
        3 10,871 -1.5%
        Dart 8,390 +22%
        Impreza 5,938 -12.4%
        Forte 5,759

        Accord 51,075 +37.4%; FHEV 1,175; PHEV 46 +8.4%
        Camry 44,043 +2.1%
        Altima 32,153 +3.8%
        Fusion 29,452 +19.5%
        Sonata 21,092
        Malibu 16,346 -3.2%
        Optima 15,337
        200 10,810 +7%
        Passat 9,190 -9.8%
        Legacy 5,987 +51.4%
        6 5,631 +32.5%
        Avenger 2,905 -54%

        좀 알고 말하세요
        위에 지난 8월달 판매량 입니다

        님글 보니 뉴욕서 박근혜 욕하는 핏켓들은 사람 중 하나 같아 보이네요
        항상 님긑은 분들은 거짓을 말하는게 문제 입니다 시빅이 5위를 한다니
        무슨 근거로 말하는건가요

        • 다카키 마사오 76.***.229.183

          일본 차에 대해 좋지 않게 이야기하니 박근혜를 욕하는 것으로 여기시는군요. ㅋㅋ

    • 명량 208.***.74.62

      미국에서 명량 보러가서 제일 어이없었던게
      왜놈들 물리칠때 박수치며 보던 사람들이
      왜놈차 타고 집에갈때였습니다 ㅋㅋㅋ

      • 지나가다 24.***.51.183

        그러면 ‘도라도라도라’ 나 ‘진주만’ 같은 영화를 보면서 좋아했던 미국인들은 하나도 일본차 몰지 않았을 것 같나요?

    • 도요타다이주센세 69.***.230.184

      그냥 지나가다가 현대차 하면 생각나는게.. 흉기차, 수타페와 터지지 않는 에어백 ㅋ 원가절감으로 하청업체 후려치기 ㅋ 평균연봉 9천만원 강성귀족노조 ㅋ 해외 현대 자동차 공장들 비교해서 생산성 떨어지는 국내공장 ㅋ국내 소비자는 호갱님 ㅋ 요정도만 봐도 현대에 정이 떨어집니다. 가격이나 인지도 다 떠나서 문제가 되었던것들이네요.

    • 렉서스 172.***.38.115

      미국에 있는 교포들 문제가 좀 많아요.
      저리도 일본차가 좋을까요.
      배알도 없는 민족이라 그리 일본놈들이 비웃어도 궂이 그렇게도 사주는 것을 보면.
      요즘 일본차들 평가도 많이 떨어졌는데요.
      일본피가 36년간 많이 섞인 듯하다는 한 일본인 교수의 말이 가슴을 찌르네요

      • 지나가다 24.***.51.183

        미국 교포들 중에서 90년대까지 애국심으로 한국차 샀다가 피본 분들 꽤 있죠. 교포들의 일본차 선호에는 이런 흑역사가 작용하는 겁니다. 요즘에는 한국차가 좋아져서 그런 경우는 없을테니 시간이 지나면서 평이 좋아지겠죠. 자동차는 전자제품과 달리 라이프 사이클이 길어서 평이 바뀌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한 번 데미지를 입으면 그 영향도 크고요.

        이런 배경을 두고 피가 섞인 것 같다고 하는 교수도 참 이상한 사람이군요.

    • 대한민국 172.***.149.16

      예상한 대로 좋은(?) 답글들이 올라왔네요.
      컨수머 리포트를 얘기했는 데 판매량을 얘기하니 좀 난감한 분이 계시고, 한국차얘기에 박근혜 대통령은 왜 나오는지요?

      시빅이 워낙 미국에서 젊은이들의 첫차로 선망의 대상이었던 적이 있었어요.
      90년대 부터 2000년 중반까지 거의 1등을 놓치지 않았는데, 2001년 도 나온 엘라트라부터 조금씩 Cars & Drive 같은 잡지에서 시빅보다는 엘란트라가 나름 괜찮은 차라는 평가들이 나오기 시작하다가 2009년 부터는 완전히 역전되고, 시빅은 컨수머리포트에서조차 비추천 차량으로 뽑히기도 하도 요즘 간신 히 회복했습니다.
      오죽하면 새로 내놓은 시빅을 일년도 안되서 디자인이부터 다시 바꿔야 했을 까요?
      일본차를 무조건적으로 까려는 게 아니라 냉청하게 어느 제품을 바라볼 수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들의 맹목적인 일본차 구매는 정말 이해가 안갈 정도입니다.
      오죽하면 극우파 놈들이 심심할때마다 한심한 조생징들이라며 미국내 조샌징들의 무개념 일본차 사랑을 비아냥 거릴 까요?

      한국내 현기차의 노조가 미우면, 조생징을 멸족을 시켜야 한다고 대낮에 도심에서 발광하는 그런 놈들을 극진히 지원하는 그런 회사를 지지해도 되는 것일까요?

      한번 쯤 미국에 살면서 무엇이 애국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차를 떠나서 저리도 한국을 무시하고 식민지로 돌아간 듯 발언하는 일본의 정치인들과 그들의 노골적인 침략정책을 보면서 이제는 일본차를 사는 것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시점 아닐까요?

      한국차와 캐딜락 MB 비머 다 개인적으로 회사차로 몰와 왔고 몰고 있지만 한국차 절대 다른회사차에 밀리지 않고 좋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한국차 포럼에 한 미국 아줌마가 자기는 렉서스 RX330에서 한 국차로 넘어왔는데 (많은 리서치 후) 정말 가격대비 최고라는 재밌는 글도 올라옵니다. 그만큼 경쟁력 있게 잘 만든다는 뜻이죠.

      단 한국사람들 한테만 인정을 못받고 폄하되니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명량보면서 박수치던 분들이 일본차 타고 돌아간다는 말에는 저도 좀 웃음이 나왔습니다. 농담이시겠죠? 설마…

      • 토끼535 96.***.24.113

        장문의 글 잘 읽고 갑니다. 동감 되는 부분이 있네요.
        같은 가격대에서 경쟁차량 대비 판매량까지 선전하길 날이 오길 저는 바라네요.

    • 134.***.139.70

      인식대한 차이와 경험에 대한 불신이죠. 과거 현대차에 대한 인식이 아주 않좋았던것이 아반테이전(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차가 하도 형편없어서 현대차 = 싸구려차라는 인식이 미국내에 널리 퍼진 것때문이었죠,더운지역에서 에어콘도 잘망가지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웠는데 경사진데서 차가 내려가고… 그런 불신을 뛰어넘느라고 10년 10만 마일 워런티를 들고 나왔죠. 주변에 차를 살려고 지인들에게 알아보면 한국차에 대해 안좋은 소리를 많이 하는데 미국은 서민들 입장에서는 차가 발인지라 고장안나고 내구성이 일단 좋아야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 그리고 제가 본 많은 소나타 차들이 10만 마일이상되니 도색이 벗겨지고 차내부에 플라스틱이 햇빛과 열에의해 우그러지는 등등 많은 문제점이 나왔죠.. 실제 그런것을 봐보면 아무리 통계가 어쩌구 해도 불신을 버리기 힘듭니다.
      사실 일본차를 비교해보면 한국차와 별차이 없어 보입니다, 요는 10년이상 탔을때 중고가격과 차에 큰 문제가 없었느냐인데 이것은 한번 머리에 남은 인식을 쉽게 없어지질 않습니다.

    • 지나가다 24.***.51.183

      참 이해가 안 가는게 한국차 일본차 얘기만 나오면 갑자기 어투가 과격해 지고 표현이 참혹해 지는 분들이 있더군요. 갑자기 일본차만 보면 다른 일본 제품 쓸 때는 관계없던 위안부 문제가 떠오르면서 ‘가랭이를 벌리는’ 창녀상이 되고 ‘조센징을 태워죽이는’ 극우 일본인들이 연상되는 이유가 뭘까요?

      생각해 보면 한국전쟁 당시에 중공군에 의해서 몸통이 뚫리고 살이 찢어지고 사지가 떨어져서 엄동설한에 피를 흘리며 죽어갔던 우리 할아버지들의 죽음은 우리가 중국 물건을 쓸 때는 왜 떠오르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이거 어디 치가 떨리고 원한이 하늘에 맺혀서 중국산 제품 쓸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2차 대전 그렇게 악행을 저질렀던 독일 나찌들의 차를 구입하는 미국인들, 유럽인 들은 머리는 장식으로 달린 건가 싶네요. 독일은 사죄하고 일본은 사죄하지 않았다고 하실 텐데, 자동차 만드는 기업에서 일하는 개개의 독일인 일본인들의 마인드가 정말 그렇게 180도 다를까요? 도꾜 한복판에서 허황된 구호를 외치는 일본인들이 있지만 그 바로 옆에서 그 시위를 반대하는 일본인들이 존재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미국까지 와서 소비자가 자기가 마음에 들고 상황에 맞으면 구입해서 쓰는 거지 자동차에 그렇게까지 의미를 부여해가면서 구입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하면 기왕 한국산차를 쓰겠다도 좋고 조금 손해보더라도 한국산차 쓰겠다도 좋은데 일본차 구입하면 위안부 할머니들 창녀 취급하고 조센징 태워 죽이는 일본인들 동조하는 것처럼 갑자기 모는 것도 좀 그렇네요. 이분 최소 어디가서 선동하면 빠질 분 아닌 듯….. 그런데 너무 심하게 나오니 거부감이 들어서 한마디 남기게 되는군요.

    • Ty 108.***.175.6

      자기 가치관대로 사는 거지 남이 일본차를 타든 한국차를 타든 뭐 그리 하실 말씀들이 많으신가요. 솔직히 미국에서 한국차 보면 기분 좋고, 점점 많이들 타서 우리도 너도나도 한국차 타며 자부심 느낄때까지 코리안 욕 안 먹이고 열심히 살면 되는거지 일본차 좀 탔다고 매국노가 되는건 아니잖습니까. 일본인들은 삼성제품 안 쓰나요? 저 한국차 두대나 있어요. 애국심의 발현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그냥 제 형편에 맞는, 잘 만든, 제가 타고 싶은 차 타렵니다.

      국위선양은 우리가 사서 쓰는 물건으로 하는게 아니죠. 우리가 만드는 물건으로 하는거라면 모를까. 잘 만들면 그걸로 끝입니다. 사주는 사람이 애써야 하나요??

    • 대한민국 172.***.149.16

      글쎄요, 어딜봐도 일본차 탄다고 위안부를 들어 비난 한 부분이 없을텐데요.

      한국차를 타고 애국심이 느꼈다는 것을 맹목적을 폄하한 부분에 대한 반론 아닌가요?
      일본차 탄다고 아무도 맹목적으로 욕하지 않습니다.
      한국차 많이 리서치해서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 결정을 내려도 그에 대한 좋은 평가를 내려도, 이를 비난하고 한심하듯 언급하는 사람들에 대한 일침이 많이 거스렸나 봅니다.

      이 웹싸이트가 원래 유난하 한국차 얘기만 나오면 않좋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기엔 미국의 한국사회가 좀 많이 편견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나가다님이 모시는 일본차가 좋긴해도 한편으로는 이런글이 거북한 것은 어느정도 그런 부도덕한 일본차 기업에 대한 반감의 역설 아닌가요?

      너무 거북한 표현이지만 그것이 사실이고 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본제품 안사고 있습니다. 이런 소비자도 있을수 있답니다.
      어쩔때에는 더 비싼 제품을 사야 할때도 있지만 제가 보태는 성금이 깎이지 않는 것에 만족하니 그또한 나쁘지는 않네요.

      일본차를 언급하니 바로 창녀얘기가 튀어 나왔다는 단순한 논리는 접으시고, 한 번 더 본 취지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것 같숩니다.
      혹시라도 제 위 표현이 너무 강해 얹잖았다면 그 건 미안하군요.

      • 지나가다 24.***.51.183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소비를 자신의 신념을 주장하는 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을 지원한다고 해서 스타벅스 커피 안 마시는 분의 개인적인 신념을 존중하고, 헐값에 고생하는 아프리카 사람들 때문에 fair-trade 커피만 마신다는 분의 신념도 얼마든지 존중해 드립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런 개인의 신념이 알고 보면 사실과 다른 경우가 많다는 거겠죠.)

        아무튼 자신이 말없이 행동하는 경우는 존중을 넘어 존경까지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행동이 그렇다고 언급하고 지나가는 정도면 충분히 존중해 드릴 수 있는데, 만약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지가 찟겨 죽어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언급하면서 남의 신경을 긁는 분이 있다면 어떻게 해도 존중이 안되더군요. 이런 분들의 심리 기저는 어떤 것일까 궁금해 한 적도 있습니다.

        좀 더 황당한 경우는 나의 신경이 긁혀지는 이유가 어느정도 그런 부도덕한 기업에 대한 반감의 역설이라고 궤변을 늘어놓거나, 자신은 스타벅스 커피 마시는 것을 죽어가는 어린이를 들어서 비난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나가다 24.***.51.183

        한국차 얘기를 좀 더 하자면, 저는 주변에서 한국차 탄다고 비난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전에 한국차 샀다가 고생하고 일본차로 돌아섰다가 최근 다시 한국차 사고 좋아진 품질에 만족하는 경우, 주위의 권유에도 굳이 한국차 (이 경우는 미니밴이라 정말 일본차가 한국차보다 아직까지는 좋음)를 구입하는 경우 등 예전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한국차를 애용하는 교포들이 많네요. 아마도 저하고 님은 만나는 사람들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 전체 한인들의 비율을 따져 보았을 때 이 사이트에서 유난히 한국차를 안좋게 말하는 비율이 놓을까요, 아니면 일본차를 산다고 매국노라 비난하는 비율이 높을까요? 한번 검색해 보시면 금방 알 수 있을 겁니다.

    • 토끼535 96.***.24.113

      **

      독일차를 사던, 한국차를 사던 형편과 사정에 맞게 (“본인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차”) 차를 사는 거지, 요즘 세상에 그래 한국차니깐 애국심에 사자하는 분들은 소수 일 것 같네요. 80년~90년대 현대 포니를 샀을땐 그 때 상황에 맞게 산거고, 어쨋든 그떄는 품질이 떨어져 평가가 나빴겠죠. 지금은 얘기가 다르지만 그 떄 나쁜 품질을 경험해서 고생했던 사람들은 현대로 돌아가기 머뭇 거리겠죠. 동료 중에서 현대 포니(1세대 수출)를 샀던 사람들이 두명 있는데, (한명은 백인 간호사 남자/ 한명은 인도에서 이민온 여자 간호사) 포니 타고 얘들를 태우고 신나게 미국 잘 돌아 다녔다더군요.

      어느 나라 기업이든 결국 장사꾼이고, 가격대비 얼마나 괜찮나 내 주머니 사정으로 살만한가, 아니면 독일차는 더 나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 독일차를 사기도 하고 뭐 그런거죠(그게 브랜드가치이든 안전도이든 뭐든 말이죠)

      전 그냥 코롤라/캠리/시빅/알티나 같은 차들인 현대차 보다 훨등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제 생각은 요즈음은 현대차로 거의 못지 않고 그럼에도 저평가 받고 있다고 생각되고, 그 마켓 시장에서 성공하길 바랍니다. 작년이랑 올해초까지 렌트카를 7~8대 정도로 중소형차 타고 다녀봤는데, 뭐 일제차든 한국차던 거기서 거기더둔요.

      예를 들어 현대 쏘나타 vs (특히) 알티마
      현대 제네시스 vs (특히) 뷰잌라크로세**/아발론/닷지차저/쉐볼레임팔라**/크라이슬러300**

      에서 선전하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휴대폰 애기지만, 아이폰만 쓰다가 갤럭시로 옮기고 노트4를 이번에 주문했는데, 애국심보다는 쓰다보니 갤럭시가 좋고 제가 생각하기에 가격대비/성능대비 가장 좋다고 생각했던거지, 애국심이랑 전혀 상관없는 거죠. 갤럭시가 조금이라도 마음에서 사라지면 다른 휴대폰을 사겠죠. 모터롤라가 되던 소니가 되던 심지어 중국제가 되던 말이죠.

      **

      제 차인 2014 BMW 535 Xi(MSRP$71825) 도 좋네 하고 타지만, 그저께 조수석 쪽에서 딸까닥 소리가 나서 이거 뭐야? 인피니티G37S Coupe 처럼 또 지긋지긋했던 잡소리 나는 거야 헀더니 집사람이 안전벨트를 풀면서 그게 가로로 누워 있던게 아니라 세로로 있었더군요. 하지만 그 때 순간은 독일차 별로네 그냥 5만불대 초반이었던 2015 Genesis 3.8 AWD 살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ㅎ 그냥 그런거지 뭐 별꺼 있나요?

      저는 다음차로 2~3년후에 Audi R8 Convertible/Mercedes AMG GT/Porsche 911 S Cabriolet/BMW I8 중에 한대로 고를 까 (흐뭇한 상상 ; 남자중에 차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듯 르렇듯) 생각중인데, 현대 현대제네시스 다음세대일 3세대가 품질이 압도적으로 좋다면 why not?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다음 세대 에쿠스가 압도적인 품질과 경쟁력으로 나온다면 못탈 이유도 없잖습니까? 아이폰이나 갤럭시나 이듯 말이죠.

    • 대한민국 172.***.149.16

      지나가다님이 스타벅스라는 좋은 예를 드셨네요.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예를 든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논리가 있지만 기업의 일반적인 profit 극대화에 따른 흔히 세계화된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작용과 일본의 몇몇 자동차회사가 다른 국가의 식민지 과거와 그 역사를 부정하는 단체의 최대 물주가 되고 정치인들의 망언에 공공연하게 써포트하는 것은 어떤 논지를 일반화한다는 측에서 비교하는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스타벅스나 어떤 미국의 대기업이 미국의 노예제를 다시 회귀하자고 지지하고 이를 지지하는 정치인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면 비슷한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미국 정치인이나 기업이 한국에 약간이라도 예민한 정서를 보였을때에 우리네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예민하게 적절하게 잘 반응하나요?
      그런데 유독 일본기업에 대해서는 이리도 자존심에 각을 세우지 못하니 일본극우들의 우스게 비난의 화살을 맞는 겁니다.

      이런 스타벅스의 예를 학계에서는 특수 상황을 일반화하여 논지를 흐리는 논지의 일반화라하고, 보통 우리네들은 물타기라고 하지요.

      토끼님은 꽤 좋은차 모시네요. 말씀하신 한국차의 선전이 미국사람들이나 타인종에게는 이미 많이 인식되고 있습니다.

      한국차만 유일하게 제너시스, 소나타 두개의 차량이 올해의 북미차 최종 10개 후보에 올랐습니다.
      일본차들은 올해도 한국차에 또 이렇게 참담하게 밀리는 군요. 혼다는 초소형차 핏하나 올랐어요.
      가격이 더 내려갈 듯 합니다. 한국차의 10여년전 마케팅이죠.
      두개의 차를 한 회사가 최종 후보에 올린 경우는 굉장히 드믄일인데요. 100가 넘는 차량 후보에서..

      이러한 선전은 미국시장에서 엄청난 판매량과 이미지개선에 영향을 미치는데 그 영향이 유일하게 못 미치는 두개의 성역이 있습니다.
      일본인들과 미국내 한국인 사회. 한국에서 조차도 90년대 시장을 독점하던 렉서스 거의 사라진지 오랩니다.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특이한 현상이지요.

      • 지나가다 24.***.51.183

        대한민국님이 조금 잘못 알고 계시는 것이 있는데 일본내의 어떤 단체나 회사의 극우적 행동에 대해서 한국사람들 만큼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는 세계적으로 별로 없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국내 여론이 일본내의 움직임을 좌우할 수는 없는 한계가 있지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도로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죠.

        말씀하신 스타벅스의 경우와는 완전히 다른 경우인데 스타벅스가 미국 내에서 노예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을 서포트 한다거나 하는 것은, 마치 삼성이 일본의 식민지가 좋았다는 주장을 서포트하는 것과 비슷한 겁니다. 그런 일은 일어날 수도 없고, 일어난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자국내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이 금방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지요.

        하지만 스타벅스가 이스라엘을 서포트 한다…. 그러면 미국내 사람들은 아무래도 다른 나라 일이니 한발 물러서 보게 됩니다. 그리고 반응을 하더라도 그만큼 적극적이지 않게 되고 회사의 대응도 그만큰 느려질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님의 주장은 일단 비유가 맞지를 않고, 주장의 근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님은 한국차가 엄청난 선전을 하고 그 영향이 미치지 않는 두개의 성역이 있다고 했는데 일본인들은 몰라도 (사실 일본인들이 일본차 타는 거야 뭐라고 할 수 없는 일이죠) 미국내 한인들은 전혀 성역도 아니고 오히려 한국차들을 다른 민족들 보다 앞장서서 타온 사람들입니다.

      • 지나가다 24.***.51.183

        님이 통계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면 한번 찾아보세요. 민족별로 어느 민족이 가장 한국차를 많이 타는가.괜히 주위에서 일본차 사라고 권유하는 한인들의 말이 들린다고 함부로 일반화하지 말구요. 미국내 한인 교포야 말로 온갖 손해에도 불구하고 팔리지 않았던 한국차를 팔아주던 애국자들입니다. 그러다가 피보고서는 일본차로 돌아서고 고장 안나고 속 안썩이는 일본차를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권유하는 거죠.

        요즘 이 사이트에서 일본차 타면 매국노 취급하는 사람들은 예전에 한국차가 좋지 않았던 역사는 쏙 빼놓고 마치 한국차가 언제나 좋았던것처럼 얘기하더군요. 그런데 요즘 한국차 많이 좋아졌다는 말은 10년 전에도 있었고,20년 전에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주위의 말 듣고 한국차 샀다가 온갖 고생하신 분들의 스토리는 미국 한인 사회에 흔하게 널렸습니다.

        그러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의 소비를 가지고 쉽게 매국노니 뭐니 매도하는 글로 게시판 분위기 흐리는 일은 좀 이제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현대 알바들이신지 뭐 그렇게 잊을 만하면 그런 글 올리는지…

    • dma 69.***.230.184

      소비자가 합리적으로 가격과 성능등을 생각해서 자기 경제적 사정에 맞게 사면 장땡이거늘 뭐 일본차를 사면 어쩌고 한국 차를 사면 어쩌고 결국엔 선택은 개개인 소비자가 판단해야될 일..

    • 궁금이 64.***.27.54

      일식집 가서 배터지게 쳐먹고 나오다가

      일본차 타는 한국 사람들 보고 일본차 탄다고 욕할 사람들이군요

    • 졸라 64.***.234.99

      졸라 시원한말만 잘도 썻구만.
      요즘 개한민국이야. 다들 소비자권익 운운하지만 일본놈들 한테 뱌알도 없어. 최소한 자존심은 지켜야하지 안ㄴㅎ겠나?
      솔찍히 쪽빠리차 타면 좀 쪽팔리지 않나?
      80년대 이민자도 아니고 중고차값 벌벌떠는 그런 놈들이나 쪽빠리차 타지. 아니면 중고라도 독일차나 미국 에스유비 타던가.
      쪽빠리들이 저리 까도 등신같이 그런 싸구려차 사주는 놈들 졸라 가난해보여 미국에서.
      얼마나 몇년뒤 중고차값이 무서워 배알도 다 버리는 교포 싸가지들. 먹사들이 기도하자 일본 앞에 풍전등화된 조국을 위해 기도하자 해놓고 졸라 일본차타고 집에가느누이 엿같은 현실.
      교회에서 뭘 가르치나? 맨날 일본차만 사라가르치나?
      어떻게 90% 이사이 다 쪽빠리차를 몰아?
      내가보기엔 졸라 군기들이 빠졌고 졸라 한심해 보여.
      윗글을 보니 맞는말도 보이구만…
      졸라 배알도 없는놈들. 쪽빠리들이 니들 한심한 조센징이라자나. 게임 끝난거야 자존심 버리면…
      미국차 독일차 놈들이 한국놈들 등신들이라고 하진 않잖아. 배알없이 그런 놈들차를 졸라 사대는 싸구려 배알도 앖는 쇄이들…
      거지도 굶어가도 옛다 먹어라 하며 밥을 던지면 안먹고 죽는다는 말도 있는데 이놈의 일본차 못사서 귀신된 등신들은 그리 욕을 싸대도 마냥 좋다고 사니?
      솔찍히 우리 이민자들 보면 졸라 한심해…다들 배알도 없고.
      애들한테 뭘가르치나?
      명량보며 박수치던 놈들이 나오면서 다들 쪽빠리 차 타고 집에 간다는 말에 졸라 뿜었다. 등신들….

    • 졸라 64.***.234.99

      졸라 시원한말만 잘도 썻구만.
      요즘 개한민국이야. 다들 소비자권익 운운하지만 일본놈들 한테 뱌알도 없어. 최소한 자존심은 지켜야하지 안ㄴㅎ겠나?
      솔찍히 쪽빠리차 타면 좀 쪽팔리지 않나?
      80년대 이민자도 아니고 중고차값 벌벌떠는 그런 놈들이나 쪽빠리차 타지. 아니면 중고라도 독일차나 미국 에스유비 타던가.
      쪽빠리들이 저리 까도 등신같이 그런 싸구려차 사주는 놈들 졸라 가난해보여 미국에서.
      얼마나 몇년뒤 중고차값이 무서워 배알도 다 버리는 교포 싸가지들. 먹사들이 기도하자 일본 앞에 풍전등화된 조국을 위해 기도하자 해놓고 졸라 일본차타고 집에가느누이 엿같은 현실.
      교회에서 뭘 가르치나? 맨날 일본차만 사라가르치나?
      어떻게 90% 이사이 다 쪽빠리차를 몰아?
      내가보기엔 졸라 군기들이 빠졌고 졸라 한심해 보여.
      윗글을 보니 맞는말도 보이구만…
      졸라 배알도 없는놈들. 쪽빠리들이 니들 한심한 조센징이라자나. 게임 끝난거야 자존심 버리면…
      미국차 독일차 놈들이 한국놈들 등신들이라고 하진 않잖아. 배알없이 그런 놈들차를 졸라 사대는 싸구려 배알도 앖는 쇄이들…
      거지도 굶어가도 옛다 먹어라 하며 밥을 던지면 안먹고 죽는다는 말도 있는데 이놈의 일본차 못사서 귀신된 등신들은 그리 욕을 싸대도 마냥 좋다고 사니?
      솔찍히 우리 이민자들 보면 졸라 한심해…다들 배알도 없고.
      애들한테 뭘가르치나?
      명량보며 박수치던 놈들이 나오면서 다들 쪽빠리 차 타고 집에 간다는 말에 졸라 뿜었다. 등신들….

      • d 65.***.20.125

        이런 새끼가 한국가면 미국교포라고 씨부랑 대고 한국사람들 무시하지…

        너나 잘해 병신아 남이사 도요타를 타던 벤츠를 타던, 돈 보탠거 없으면 주댕이 닥쳐라 새꺄.

    • d 65.***.20.125

      내돈내고 내가 생각하기에 나에게 가장 적합한차를 산다는데 무슨 애국심이 어쩌고 일본이 어쩌고…

      현대를 타던 닛산을 타던…돈낼거 아니면 아닥하고 밥이나 드세요.

    • 전문가 106.***.191.149

      지금 글을 읽어보니 국수주의자들의 개념없는 열변만 하고 또 아는것 없는 나부랭이 들이 맞다고 장구치고…
      대한민국이가쓴글
      한국차만 유일하게 제너시스, 소나타 두개의 차량이 올해의 북미차 최종 10개 후보에 올랐습니다.일본차들은 올해도 한국차에 또 이렇게 참담하게 밀리는 군요. 혼다는 초소형차 핏하나 올랐어요.
      —> 헛소리 졸해라잉… 일본차 세대다 아큐라 tlx 혼다 핏트 도요타 캠리 … 그리고 꼴랑 아반떼로 2012년도에 한번 올래의차 된걸로 일본을 넘어섰느니 헛소리하냐
      여기글보니까 정신나간 꼴통 국수주의자들이 감정만 앞서서 현실을 목보는데 그깟리뷰 쓰래기 흉기차가 한번 1위하면 일본차 물리친거냐? 그러면서 판매량은 왜 개발리는데? ㅋㅋㅋ 리뷰보면 언제나 가성비 옵션 워런티로 일등해봐야 신뢰도나 내구성은 폭망인데.. 지금 신형 소나타가 연비 무게 성능 퇴보해서 나온이후 판매량이 왜 더 쳐발리는지 알기나 하냐? 그런 쓰래기차를 옵션이랑 워런티 좀더준다고 표면적으로 가격은 쳐올렸지만 제대로 팔리기나 하냐? 캠리 어코드 알티마가 두배이상은 더팔려서 지금은 완전 개발리니 가격할인이 오히려 더 쎄졌가든.. 뭘 좀 제대로 알면서 짓거려라 아직도 흉기차는 일본차 아류에 따라가기도 급급하다는걸

    • creep 175.***.15.141

      현기가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연구개발 하는지도 모르면서 개소리하는 분들 계신데
      정신 차리세요.
      그냥 싸게 만들어서 타 브랜드보다 조금 더 혜택 주는 방식으로 시장 점유하는겁니다.
      플래그십트 타보면 말 다 했죠.
      진동소음 못잡아서 무게만 잔뜩 늘려놓고
      엔진 결함으로 주행 중 정차하는 파워트레인이 무슨 고급입니까?
      헛소리 작작들 하시고 근무 안해봤으면 헛물켜지 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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