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한국차에 대한 인식 한국차에 대한 인식 Name * Password * Email 지나가다님이 스타벅스라는 좋은 예를 드셨네요.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물론 예를 든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논리가 있지만 기업의 일반적인 profit 극대화에 따른 흔히 세계화된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작용과 일본의 몇몇 자동차회사가 다른 국가의 식민지 과거와 그 역사를 부정하는 단체의 최대 물주가 되고 정치인들의 망언에 공공연하게 써포트하는 것은 어떤 논지를 일반화한다는 측에서 비교하는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스타벅스나 어떤 미국의 대기업이 미국의 노예제를 다시 회귀하자고 지지하고 이를 지지하는 정치인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다면 비슷한 예가 될 수 있을까요? 미국 정치인이나 기업이 한국에 약간이라도 예민한 정서를 보였을때에 우리네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예민하게 적절하게 잘 반응하나요? 그런데 유독 일본기업에 대해서는 이리도 자존심에 각을 세우지 못하니 일본극우들의 우스게 비난의 화살을 맞는 겁니다. 이런 스타벅스의 예를 학계에서는 특수 상황을 일반화하여 논지를 흐리는 논지의 일반화라하고, 보통 우리네들은 물타기라고 하지요. 토끼님은 꽤 좋은차 모시네요. 말씀하신 한국차의 선전이 미국사람들이나 타인종에게는 이미 많이 인식되고 있습니다. 한국차만 유일하게 제너시스, 소나타 두개의 차량이 올해의 북미차 최종 10개 후보에 올랐습니다. 일본차들은 올해도 한국차에 또 이렇게 참담하게 밀리는 군요. 혼다는 초소형차 핏하나 올랐어요. 가격이 더 내려갈 듯 합니다. 한국차의 10여년전 마케팅이죠. 두개의 차를 한 회사가 최종 후보에 올린 경우는 굉장히 드믄일인데요. 100가 넘는 차량 후보에서.. 이러한 선전은 미국시장에서 엄청난 판매량과 이미지개선에 영향을 미치는데 그 영향이 유일하게 못 미치는 두개의 성역이 있습니다. 일본인들과 미국내 한국인 사회. 한국에서 조차도 90년대 시장을 독점하던 렉서스 거의 사라진지 오랩니다.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특이한 현상이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