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오시는 분 중에서 강아지 이동봉사 해 주실분을 찾고 있습니다.

  • #3516797
    설희네 76.***.86.153 1230

    안녕하세요.
    한국 보호소에서 강아지 한아이를 입양했는데,
    한국에서 샌프란시스코로 강아지 이동봉사해주실 분을 찾고있습니다.

    혹시 한국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오시는 분중에 아이를 함께 데리고 와주실수 있는 분이 계시면 연락좀 부탁드립니다.

    이동봉사는 크게 번거로운것은 없고, 공항에 30분 일찍나가셔서 강아지는 화물로 보내고 검역소 서류만 가져와주시면 됩니다. 모든 절차는 공항에서 만나실 보호소 입양담당자분이 해주실꺼라 딱히 하실일은 없어요.
    본인 강아지라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동 봉사 관련된 서류 준비되어 있습니다.

    샌프란 공항에 도착하신 후에는 가방 찾는곳 옆에 강아지가 나와 있을꺼구요. 짐찾으신후에 같이 데리고 나와주시면 저희가 입국장앞에서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하나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니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가능하신 분께서는 이메일 보내주시면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jayjayknight11@gmail.com

    (추가) 자꾸 아래에 이상한 댓글들이 달려서 하나하나 답하는것도 좀 그래서 여기다가 추가 내용 올립니다. 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본인 강아지라고 안하셔도 됩니다. 강아지 해외 입양되서 봉사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아래에 시민권자란 분께서 마약 어쩌고 한 내용은 본 이동봉사와 전혀 상관 없는 내용입니다. 절대 그럴리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제가 강아지 입양한 곳이 장사하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순수하게 보호소에 있으면 안락사되는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서 하는 곳일 수도 있습니다(제가 알기로는 후자입니다만…). 저는 미국에 살고 있으며 주인없이 임시보호되고 있는 강아지를 입양하는 것입니다. 제가 강아지 장사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키울 강아지를 이동해달라고 봉사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시민권자 73.***.154.140

      마약운송. 20년형

    • 설희네 76.***.86.153

      시민권자님.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본인 강아지라고 안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이동 봉사관련된 모든 서류 구비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안 하시는 것은 상관 없으나 말도 안되는 글로 비방하는 것은 삼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좌 155.***.168.237

      저번에 본거같은대 알다시피 개 무료분양도 개주인에게 사료 값이나 사료는 주고 오는게 관례입니다 사례금을 안걸어서 아직 못찾은듯 합니다.백불정도 아니면 그 개를 사랑하는 만큼 원하는 만큼 걸어보시면 금방 찾을듯 .

    • 카와이 174.***.145.118

      노노 이동, 입양봉사라고 포장만해서 개팔이를 직업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100불을 사례금이라고 주면 이윤이 적어서 안됩니다.

    • ㅈㄷㅈㄷ 24.***.243.45

      한국에서 같도 오면 개값이 좀 싼가요?
      미쿡은 보니까 프들하나에 700-1500 정도 하던데…
      저면 새퍼트 할려고 알아 보니까 2000불…하던데…

    • ㅎㅎ 66.***.104.228

      아이고 이거 밑빠진 돗에 물붓기 아닌가요?

      성남인가 어딘가 모란 시장 가면은 온갖 개를 이 다죽어 나가는데

      한국 전체로 보면은 엄청난 숫자인데 겨우 몇마리 살려봤자

      그리고 설사 살린다고 그개가 나중에 고맙다고 절을 할것도 아니고

      어린애 사람을 입양 하면 그애가 커서 사회나 국가에 도움이되는 사람이될수도있는데

      개를 그비용과 수고를 해서 데려다가 뭘할건가?

      아니 그리고 미국내에도 버려지는 개들 많을 텐데 굳이 한국서?

      그러면 한국서 비ㅌ퀴벌레니 강가의 물방게니 모두 데려오지?

    • A 24.***.36.203

      여기 댓글들 쓴분들은 뭐 죄다 개한테 원한진거 있나?

      남한테 도움을 주지는 못할망정, 막말하지말자. 입다물고 그냥 지나가라. 볼썽사납다 야.

    • 지나가다 67.***.99.205

      봉사를 요구하는게 마치 권리인양 행동하시네요. 유기견을 대려오던 생명을 살리던, 자기 시간, 비용 절감하려는걸 합리적인 의심을 하고, 얻는거 없이 잃는것만 가능한 상황인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정말 생명을 살리고,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고, 자기가 키울거면 직접가서 데려 오는게 인지상정인데, 그럴돈이나 시간이 없거나 아까워 하시는거 같은데…?

    • AAA 68.***.29.226

      희한한 원글이네.
      의심하는 건 당연하지 뭘 발끈하냐. 무지 당당하게 요구하네.

    • Bay 67.***.95.191

      사례금을 알려줘야 하든말든 하죠. 설마 무료로 해달라는건 아니죠?

    • 미국 173.***.165.17

      .목사인가?

    • 이거 76.***.57.100

      비행기표 제공해주시죠?

    • 순수 174.***.129.138

      순수하게 강아지를 구하기 위한 단체라…뭐가 구라길래 여기 게시판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도배를하고 다니면서 캐리어를 구하는거지요?? 단체 이름이 뭡니까?? 미국에 강아지 데려오는거 봉사라고 하고 구하는거랑 한국 귀국할사람한테 차량 한대사서 배로 붙였다가 몇개월 지나면 가짜로 서류조작해서 구매자한테 넘기는거랑 별 차이가 없어보이네요…하나는 강아지 하나는 자동차

    • 777 98.***.175.63

      이런글을 쓰는 사람이있다는게 놀라울따름입니다. 본인이 입양한 개를 미국까지 데려와줄 봉사자를 찾는다니ㅎㅎ 입양한 개가 맘에 안들면 조만간 한국까지 개를 데려가줄 봉사자를 찾을사람이네요.

    • qwerty 73.***.89.235

      Recording the scammer’s e-mail address – “jayjayknight11@gmail.com”

      This is a scam. Don’t send e-mail.

    • 펫서비스 168.***.160.1

      펫 에어라인인가? 암튼 거기 위탁 하면 140만원 정도 하는것 같더라고요~ ㄱㄱㄱ

    • 김형 24.***.212.148

      뭔 공짜로 다 먹을려고 해. 그냥 니 돈 주고 비행기 타고 갔다와라 이 새끼야

    • 돈이먼저 73.***.6.177

      화물로 입양할 개를 데려오는 경우 80만원~100만원

      사람이 공항에서 수하물로 보낼 경우 10만원~20만원..

      동물보호단체를 통해서 유기견이나 학대견이 해외로 입양이 이루어지는 경우

      동물보호단체 자체적으로 사람을 구해서 인편으로 보냄.

    • 펜펜 73.***.178.183

      전에 외국에서 입양되는 사람 아이를 보호하면서
      대리고 들어올때에 왕복 비행기표는 제공해준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비행기표가 한 1300불이라고 가정한다면
      1300불의 이익이 되도 아이가 혹시 잘못된다던지 하는 책임도 있고
      숙식이 제공되는 비행기라도 혼자 오는 것보다 불편하겠죠.

      그런데, 똥오줌? 가릴수 있는지도 모르고
      따로 좌석을 구입한것도 아니라면 발밑에 둬야 해서 오는 내내 불편하고
      말도 안통하는데, 작은 상자에 같혀서 비행기가 큰소리로 출발하고 그럴때 막 짖으면!?
      그러다가 스트레스로 죽거나 아프면, 골치 아플텐데 말이죠..

      이치로는 사람 아이 대려오는 것보다도 돈을 더 줘야 할것 같은데
      지금 비행기표 제공도 아니고 사례금도 없이 공짜로 대려와달라고 하는 것이라면
      그런 일을 할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막상 $1500을 사례금으로 제공한다고 해도, 곰곰히 생각보고 할사람이 많지 않을듯 합니다.
      (미국에서 6살짜리 유기견 입양하려고 해도 $500 내라고 합디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한국에서 강아지 대려오기 전에, 로칼 유기견센타에서 입양을 하는게 먼저죠.)

      마지막으로 막말로 저~~ 위에 마약어쩌고 한분 처럼
      강아지와 같이 마약이든 바이러스든 폭탄이든 뭐가 같이 올지도 모르죠.
      뭐 영화같은 이야기지만, 누가 자진해서 그런 것을 감수 할까요?

      원글쓴 분은 곱게만 자라셨나, 물정을 너무 모르시는 것 같네요.
      ( 아니면 알고는 계신건데 바보 멍충이를 찾고 계신건가..)

    • 입치료 174.***.19.91

      첫번째 댓글님 파급력이 쎄네요ㅋㅋㅋ마약운송 20년ㅋㅋㅋ
      여기나 다른 커뮤니티 글올리는것들 입양자 아니고 사람 구해오는 따까리들입니다…그냥 무시하세요
      그래서 연락처는 제대로 된거 없고 카톡아이디 아니면 지메일

    • huh 70.***.135.136

      개장사가 아니냐 의심하는건 이해하지만… 잘모르고 무작정 비난하는 댓글도 너무많네요. 강아지 이동봉사자들 활동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있었는데 최근에 코로나로 비행편이 축소되며 적극적으로 구해야하는 상황이 되어 좀더 많은 게시판에서 보이는것 뿐입니다… 원글님이 물정을 모르거나 너무 당당히 요구하거나 그런게 아닌데…. 모르셨겠지만 이렇게 도우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원글님, 근데 게시판을 잘못고른건 맞는거같아요… 여기는 그리 따뜻한 게시판은 아닙니다. ㅠㅠ

    • ㄷㄷ 211.***.188.71

      본인이 키우시는 거면 어쨌거나 더더욱 사례비 언급은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이 못하는 일을 무료로 봉사로 요구하는 건 아니라고 봐요.

    • 99.***.253.39

      펜펜같은 또라이 말 신경 쓰지 마세요;;
      진짜 거지들만 모였나 돈돈돈 징그럽다 정말.
      본인들이 할 거 아님 신경 꺼라 거지들아.
      원글님 아직 봉사자 못 구하셨음
      미시USA에 글 한 번 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