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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거의 쓰지 않게 된 중고차를 팔려고 합니다.
평소에도 거의 쓰지 않고 아들이 방학때 오면 타던 차입니다.
그러다 보니 마일리지도 6만이 조금 안되네요.
2009년 코롤라인데, 차를 평소 거의 타지 않다 보니 타이러를 2016년 30th week에 생산된 것인데 아직 거의 닳지 않았네요.
이런 경우 타이어를 갈고 팔아야할 까요?
타이어가 오래되면 고무가 경화되어 위험하다는 글을 본 것 같아서요.
팔기전 시험적으로 운전을 해 보는데 공기압이 낮아서 월마트에서 공기를 넣으면서 물었더니 월마트는 10년된 타이어는 위험해서 바람넣어주지도 않고 로테이션도 해주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렇게 오래 까지 쓸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