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워커 보스한테 아양떠는거 토나옴

  • #3639723
    프로엑셀러 207.***.117.162 796

    코워커 보스한테 아양떠는거 진짜 토나올정도로 그러는데 꼴보기싫어 죽을것같아요 거의 그냥 여친행세 그런데 나한테는 틈만나면 가르치려하고 특히 보스앞에서 내 일 고쳐주고 가르칠 기회만 노리는게 너무 보이는데 꿈에 나올 정도로 치가 떨리고 싫어요 와 진짜 어떡하죠

    • o 125.***.175.98

      뭐 가 문제죠?? 그 사람이 살아 남는 방법인데..
      참 별 이상한 분 다 보겠네요..
      님이야 실력이 빵빵해서 어떤 경우에도 님을 필요로 해서 그런 아량 필요 없을 지 모르지만
      그 사람은 그렇게 해서 살아 남아요.. 그 사람 짤리면 님이 거두어 줄건가요?

    • 프로엑셀러 207.***.117.162

      그런사람이랑 같이 일해보세요 PTSD걸려요 화상회의 중에 역겨운 목소리 들릴때마다 음소거해야할만큼 가르침당할까봐 무서워서 회의때 질문도 마음대로 못하는데 그야말로 팀 분위기 헤치고 효율성 떨어뜨리는거 아닌가여 지만 살아남겠다고 보스한테 여친 행세 토나와서 일도 제대로 못하는데 그런사람은 당연히 짤려도 싼데요??

    • 65 67.***.141.206

      어떤면에서는 그런 사람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요.
      그래야, 님같은 사람이 더 열심히 하죠.

    • 법륜 73.***.1.170

      토를 하둔지
      회사룰 옮기든지 하세요

    • 프로엑셀러 207.***.117.162

      아니요 그런사람 덕에 열심히 하는거 없고 이직준비만 하는데요? 저희팀 메인 프로세스 제가 거의 매니지하고 트레이닝도 제대로 안돼있는데 저 나가면 이 팀 ㅈ됐어요

    • 73.***.141.34

      시원하게 토 한번 하고 이직 하는건 어떨까요?

    • FAANG 24.***.38.42

      퇴사하는 사람의 망상중의 하나가 나없으면 회사, 팀 무너진다 입니다. 절대 그런일 없고 그 정도에 무너질 회사면 원래 무너질 회사인거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지 뭐가 아쉬워서 자기 나가면 ㅈ 된다는 생각이나하고. 남걱정 말고 님 걱정이나하시길

    • 98.***.12.137

      회사에서 실력없이 아첨이나 정치질로 살아남는게 잘하는 일인가?
      실력이 없으면 아첨을 할게 아니라 하나라도 배워서 열심히라도 해야지.

      그리고 팀내 유능한 인력하나 나가면 회사는 안망해도 팀하나는 망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사내 정치질 하는게 역겨워서 불평 좀 글쓴이에게
      그렇게 비아냥 거리는 댓글이나 달아야 겠나?

    • 진실맨 103.***.26.172

      니 보스가 일안해도 개같이 부려먹을수 있는 니가 있잖아
      니가 2명분 일하는데 미쳤다고 니 보스가 일을 하겠니?
      너 갈구면 아무말도 못하고 궁시렁거리면서 일다하는데?

      말못하고 가만있는 너가 등쉰이야 이세계에서는

    • Cool 118.***.9.24

      한국남자가 얼마나 딱딱한지 보여 주세요.

    • stunning 61.***.174.62

      그런 코워커가 아주 쉬운 상대입니다. 안보이게 반칙쓰는 사람이나 반칙 안쓰는 막강한 실력자가 코워커라면 더욱 힘들지요. 조직생활 어디서나 거기서 거기예요.

    • anti oo 68.***.25.207

      여기 고민글 보면 대부분 영어가 제대로 안되어 힘들어 하는게 많구나
      그런 불합리나 불만이 있어도 그걸 따지거나 항변할 영어가 제대로 안되니 다들 벙어리 냉가슴하는구나….
      뭐 우짜겠노 따질려고 해도 말이 제대로 되야지….
      영어(말하기 듣기) 안되면 그냥 찌그러져 살거라, 한국가던가

    • 1111 104.***.211.192

      지금 말한거 그대로 보스한테 가서 따지세요.
      여기다 찌질하게 글만 올리면 답이 없어요^^

    • a 216.***.45.11

      이쁘면 용서가 되지않나여?

    • aa 70.***.0.131

      별다른 방법이 없으면 같은 편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팀에 님 없으면 ㅈ댈 일도 전혀 없으니 걱정 붙들어 메시고요… 회사가 ㅄ입니까 그런 백업하나 안 만들어놓고 회사 굴리게…?

      설상 당장 프로젝트 매니지 할 사람이 없더라도 다른 팀 인력 끌어다가 앉히면 어떻게든 돌아갑니다..

    • q 64.***.218.106

      제가 생애 첫 직장 5년차까지 원글님 같은 마인드였죠.

      나중에 깨달은건..남이야 뭘하건 말건 나하고는 상관이 없고 꼴보기 싫으면 내가 떠나면 된다라는 아주 단순한 이치였습니다.

      쓸데없이 남일에 신경쓰는거..그게 자폭하는 지름길입니다.

      아양을 떨건 아부를 떨건 같이 잠을 자건..원글님과는 무관하며 일부러 쇼업하려고 원글님을 가르치려 한다면 다 아는걸 왜 시간낭비하냐고 물어보거나 일부러 쇼업하는거냐고 물어보면됩니다.

      그런말도 상대방에게 못할 정도로 원글님의 입지가 회사에서 약한거죠. 그런거 잘못 물어봤다가 찍혀서 짤릴까봐 걱정되는거죠?
      아직 갈길이 멀고 배울게 많은 원글님입니다.

      직장은 정글이고 약육강식의 세계일뿐입니다. 감정싸움에 시간낭비하지 말고 실력을 키우던가 떠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