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과의사가 연구개발하려는 노력이 좋네 강정호 미니쉬 칫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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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204.204 224

    강정호 원장- “외과에서도 로봇 수술이 나오고 더 좋은 인공 관절이 계속 개발되는데, 치과는 왜 멈춰있나. “

    칫과는 진짜 왜 모든게 다 아직도 그렇게 원시적이냐. 난 미니쉬가 뭔지도 모르지만, 브릿지 하는 기술만 봐도 너무 무식하고 원시적이야. 왜 건강한 이웃 이빨마저 갈아내고 훼손하나. 임플랜트도 참 어마무시하게 무식한 공법이면서 수명이 그다지 길지도 않다.
    그래도 스스로 캐드캠도 배우며 새로운기술 연구노력하는 이런 칫과의사도 있군.

    • 제3치아 73.***.211.139

      언제가 영구치 밑에 숨어 있는 제3의 치아가 자라게 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듯.
      만일 그 기술이 실용화 되면 임플란트 한다고 구멍을 뚫어 놓은 치아에도 제3의 치아가 자랄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