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세대에는 헝그리 정신으로 가장 싼 주립대에서 석박, 그리고 취직 루트를 선호했음
최근 MZ은 대도시의 사립대 자비유학으로 몰림, 삶의 질 중시, 과거 일본인 유학생들과 비슷한 페턴
최근 통계를 보면 시골주립대 대학원 한국 유학생 유입이 2016년에 피크 친 이후 감소 추세
석사만으로는 미국기업 취업 길 사실상 막힘, 박사까지 하고 NIW 만이 살길
테크기업의 경우 외국인 신규 직원 NIW가 절반 이상
개나소나 다 박사임
그 개나소나 하는 박사,,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들 투성이임,
말을 안해서 그렇지,
유학준비중 어드미션 못받거나,
받아도 자비유학이거나
받아도 박사거절 석사어드미션이거나
입학해도 교수 못잡아서 돌아가거나
교수잡아도 퀄 떨어지거나
퀄 붙어도 중간에 펀딩 짤리거나
버티다 디펜스 실패하거나
학위받아도 취업 못하거나
등등등,, 대부분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짐…그 개나소나 박사가 거친 과정이 영어로 brutal함,,,,알겠니?